요 즘 종종 등장하는 학교폭력 뉴스가 저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합니다. 제가 청소년이 아닌 성인이지만 수많은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으로 고통받는 것을 보고 들을 때마다 무척 가슴이 아픕니다. 학교폭력을 계속 당해서 성적까지 떨어지고 자신의 꿈과 희망까지 잃은 청소년들도 있고 도중에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도 있고 심지어 자살까지 한 청소년들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성인으로써 이런 뉴스를 볼 때마다 정말 안타깝고 가슴이 아플 뿐입니다. 비록 저의 일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요 즘 학교폭력은 단순한 괴롭힘 정도가 아닙니다. 완전히 성인조직폭력배 수준을 능가하는 정도입니다. 80~90년대 청소년들과 지금 청소년들의 사고수준, 의식수준, 판단력은 천지 차이입니다. 예전의 순수했던 그 청소년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큰 오산입니다.
이 제 더이상 학교폭력을 일으킨 가해학생들에 대한 선도, 교화는 더이상 한계에 다다랐고 더이상 선도, 교화가 불가능할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더이상 선도, 교화 만으로는 학교폭력 문제를 더이상 해결할 수 없는 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의무교육과정에서도 강제퇴학 법제화와 공권력, 경찰과 협조해서 상습적 학교폭력 사범들을 형사처벌, 엄격한 법집행을 해서 징역형을 살게 해야 합니다. 이제는 학교폭력 사범들에 대한 공권력을 동원해서라도 강경 정책을 써야 합니다.
상습적인 학교폭력(예 : 정당방위가 아닌 살인, 강도, 금품갈취, 학교폭력에 해당하는 집단폭행을 하면서 타인들을 괴롭히는 행위, 빵셔틀, 정당한 이유없이 흉기사용해서 상해, 앵벌이강요, 가혹행위, 납치, 성매매강요, 상습적 성폭행, 사기, 감금, 횡령, 소지품상습절도, 업소와 서민들의 돈을 뜯고 괴롭히는 조폭행위 등)을 일으키는 불량학생들(폭력써클, 불량써클 일진들)을 의무교육 관련법을 뜯어 고쳐서라도 초등학교(5~6학년),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인정사정없이모조리 강제퇴학(집단퇴학 포함)을 가능하게 해 모조리 학교에서 강제퇴학시키고 그들을 전국 어느 초, 중, 고교에도 입학 못하게 하는 제도(검정고시는 허용)가 법제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걸 어겼다가는 그런 강제퇴학당한 학교폭력 불량학생을 입학시킨 학교에 대해 거액의 벌금을 물게 하면 더 좋겠죠. 거기에다가 폭력죄, 갈취죄 등으로 형사처벌까지 더해서 깜방에 수감해서 징역형 최소5~10년형을 살게 하거나 심각한 학교폭력이었을 경우에는 사형을 시키는 제도도 법제화되어야 합니다.
즉 말하자면 상습적 학교폭력을 일으킨 학교깡패(일진회 불량청소년들)들을모조리 학교에서 대량청소해서 내보내자는 거죠. 그들은 핵폐기물, 쓰레기나 다름없으니까요.
아니면 상습적 학교폭력사범 불량학생들을 강제퇴학시킨 후 모조리 탄광 또는 금속광산이나 국토건설현장에 보내서 값싼 인건비(또는 인건비 제로)로 국익을 위해 강제노동을 하게 해서 그것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학교폭력 피해자들에게 배상하게 하는 제도도 생겼으면 좋겠네요.
상 습적인 학교폭력 사범들도 학교 내에서나 으씨대고 학교짱이자 잘 나갔지 막상 학교를 강제퇴학당하고 깜방에 수감되어 징역형 살고 나오면 다른 학생들이나 주변 사람들이 그들을 인정이나 할까요? 절대 인정 못받고 주변사람들과 사회에서 개무시나 당하죠.
그렇게 함으로서 학교폭력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지름길이자 필수사항입니다. 학교폭력피해자들에 대한 지원, 치료 비용은 학교폭력가해자들의 재산을 압류, 압수 또는 거액의 벌금을 내게 해서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습적인 학교폭력사범(학교폭력 가해학생)들의 재산을 몰수하는 제도도 법제화되어 시행되어야 하고요.
제 가 위에서 열거한 식으로 무관용으로 그리고 인정사정없이 엄격하게 이런 것들을 법제화해서 학교, 국가, 법조계, 사회에서 실시해야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러한 엄격한 법들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며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반드시 몇번이나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 렇게 됨으로서 청소년들도 법을 두려워하고 법을 어기고 학교폭력을 일으켰을 때 자신에게 반드시 어떠한 처벌과 징계가 뒤따르면서 자신의 인생이 파괴될 수도 있고 자신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걸 깨닫고 함부로 행동하지 못하게 됩니다. 청소년들에게도 반드시 위에서 열거한 대로 엄격하고 무관용 태도로 법을 집행해야 합니다.
물론 그들이 진심으로 후회하고 반성한다면 갱생, 선도의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아래와 같은 식으로요. 하지만 퇴학당하고 나서 나중에 진심으로 후회하고 반성하는 퇴학생들(그렇지 않고 계속해서 막나가고 강력범죄 같은 깡패짓을 하는 퇴학생들의 경우에는 깜방에서 평생 썩게 하거나(http://ask.nate.com/qna/view.html?n=11017133 참조) 무인도에 영구적으로 격리(http://ask.nate.com/qna/view.html?n=11004681)시켜야 함)에 한해서 재산몰수(학교폭력피해자에 대한 보상은 필수)는 일단 보류하고 징역형 도중 가석방의 기회를 주고 검정고시(초졸. 중졸, 고졸 모두 포함)를 칠 기회를 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졸. 중졸 검정고시를 치려는 퇴학생들에게는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이 의무교육과정인 이유로 검정고시 인터넷강의 수강권이나 검정고시학원 비용 등을 저가로 또는 무료로 제공해 주는 제도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고등학교 과정인 고졸검정고시의 경우에는 고등학교가 의무교육이 아닌 이유로 비용을 본인들과 본인들 부모들이 지불하게 하면 되겠죠. 물론 그런 퇴학생들이 또다시 일탈이나 범죄에 빠지지 않도록 성인이 될 때까지 촐국금지, 전자발찌를 강제로 채워서 저녁8~새벽6시까지 외출금지(외출금지시간에 외출 또는 출국을 하려면 경찰 또는 국가기관의 허락을 받게 함)를 강제하고 주기적으로 Wee 클래스나 청소년 선도기관과 시설, 법원 등을 의무적으로 방문(가끔씩 부모와 같이 방문하게끔 의무화해야 함. 출석하지 못할 사정이 있으면 사유서를 제출 또는 정당한 사유를 이야기하며 미리 통고함 등, 무단으로 출석하지 않을시 벌금형 또는 단기징역형 등)해서 선도교육, 심리상담,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퇴학생들을 선도, 교화시키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게 해 줄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것은 미국영화 고독한 스승(lean on me)의 내용입니다. 최악의 학교를 명문학교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던 교장의 이야기입니다. 실화이자 영화로 만들어졌죠. 이것은 실화이자 영화로도 나왔습니다. Lean on me(영화제목 : 고독한 스승) 미 국의 어느 최악의 고등학교에 새로운 교장이 부임했습니다. 사실 그 학교는 학교폭력, 성폭력, 마약거래 등으로 악명이 높은 최악의 고등학교(EastSide High School)였죠. 새로운 교장이 대대적인 개혁에 착수했습니다. 교사들의 의식개혁을 한 후 학교에 있는 불량서클,폭력서클에서 활동하고 상습적인 학교폭력을 일으킨 불량학생들을 모두(약 300명) 퇴학시키죠. 불량학생들은 학교에 다닐 자격조차 없고 다녀서도 안 된다" 라고 말하면서요. 그렇게 해서 학교를 평화롭게 하고 나머지 학생들을 존중하고 인정하고 헌신해서 학교내의 면학분위기를 향상시키고 학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을 위해 교사들이 열심히 가르친 결과 그 학교는 명문학교가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저의 의견은 대한민국 교육계도 미국영화 "고독한 스승" 을 본받아서 상습적인 학교폭력, 종종 교사를 위협, 폭행하는 불량학생들을 필터로 걸러내듯이 모조리 학교에서 강제로 퇴학(의무교육과정인 초.중학교에서도 의무교육 관련법을 뜯어고쳐서라도 가능하게 해야 함)시켜서 내친 후 나머지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해서 학교와 학생들의 학력을 향상시키고 해당학교들이 많은 인재와 엘리트들을 양성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 한민국도 이런 점을 본받으면 학교폭력이 거의 없는 행복한 학교 그리고 안전한 학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학교다닐 자격이 없는 상습적인 학교폭력, 교사를 위협, 폭행하는 불량학생들은 학교에서 칼같이 내쳐져야 교육이 더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대다수의 학생들(상습적 학교폭력을 저지르는 폭력써클의 일진회 학교깡패들은 제외)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하고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분위기를 만들어 대한민국 학생들의 전체 학력을 향상시키는 게 국가발전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아래 내용은 대한민국이 반드시 본받아야 할 미국의 교육 정책들입니다.
한국에서 학교다니면서 불편한 것이 있다면 교실안의 불량배 같은 애들이나 왕따 같은 것일 것이다. 물론 미국에는 미국병이 또 있겠지만 한국보다는 치료가 더 빠르다. 장애아동에 대한 차별도 한국에 비하면 이곳은 천국이나 다름없다.
최 근에 한국에서 학교 폭력에 대한 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지만 처방은 없다. 어린애를 전과자 만들면 어떻게 하겠나 평생 전과자로 살아야하는데... 하는 택도 없는 이유를 댄다. 이것을 당하는 사람의 부모나 피해 학생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이상한 일이다. 민주주의의 기본인 사회약자에 대한 보호가 전혀 없는 것이다.
미 국이라는 나라도 문제가 많지만 기본은 지킬려고 노력하는 나라이다. 내가 경찰에 관한 텔레비젼 프로그램을 본 것중 가장 많은 경찰이 출동하고 문제가 되었던 사건은 좀 의외였다. 무장 인질극 다수 경찰 출동, 무장 은행강도 역시 다수 경찰 출동, 총기사고후 과속뺑소니 역시 다수 경찰출동으로 그치지만 스쿨버스 인질극은 이와는 완전히 다르다. 텔레비젼 화면에 경찰밖에 안보인다. 주변 경찰들 총 출동이었다. 경찰 홍수였다. 애들의 생명에 그 만큼 많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만 약 미국에서 한국에서 같이 친구들 옷벗기고 사진찍고 했으면 학교 발칵 뒤집어지고, 학부모들 찾아와서 학교를 쑥대밭을 만들고, 여러명 구속되고, 직위해제되고 난리가 났을 것이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나라에서 날 강도 같은 일이 뻐젓이 일어나고 있는데 책임지는 놈 한놈없고, 대책도 없고 정말 가슴아프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런 사건이 전에도 일어났었고 지금도 일어나고 앞으로도 계속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 런 사건을 보면 대한민국의 성인으로서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하지만 왠지 한국은 조용하다. 아는 사람들에게 연락하면 당한 사람만 바보라는 듯한 말을 하곤한다. 세상이 그렇다. 애들이 그렇다. 그럼 고쳐야 하지않나.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 대채 학교가 뭘 하는지.
가 장 이런 일이 앞장을 서야하는 일부 선생님왈 요즘 애들이 문제가 많다. 물론 문제가 많을 수도 있다. 그러면 그에 맞는 해결책을 찾아야한다. 미국학교는 재빨리 문제아를 쫓아낸다. 그럼 그 애는 문제아가 많은 학교로 전학을 간다. 주변에서 얼쩡거리다 다시 애들 괴롭히면 총든 경찰이 와서 바로 잡아간다. 전학간 곳에서도 문제가 되면 또 쫓겨나고 그럼 갈곳이 없어진다. 쫓겨날때 마다 학교선생들이 다 못땐짓 한것들 다 적어 놓는다. 미국학교는 강경하다. 그렇다고 애들을 피멍들게 때리거나 촌지를 달라고 하지도 않는다.
왕따법안(네이트펌글)
요 즘 종종 등장하는 학교폭력 뉴스가 저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합니다. 제가 청소년이 아닌 성인이지만 수많은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으로 고통받는 것을 보고 들을 때마다 무척 가슴이 아픕니다. 학교폭력을 계속 당해서 성적까지 떨어지고 자신의 꿈과 희망까지 잃은 청소년들도 있고 도중에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도 있고 심지어 자살까지 한 청소년들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성인으로써 이런 뉴스를 볼 때마다 정말 안타깝고 가슴이 아플 뿐입니다. 비록 저의 일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요 즘 학교폭력은 단순한 괴롭힘 정도가 아닙니다. 완전히 성인조직폭력배 수준을 능가하는 정도입니다. 80~90년대 청소년들과 지금 청소년들의 사고수준, 의식수준, 판단력은 천지 차이입니다. 예전의 순수했던 그 청소년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큰 오산입니다.
이 제 더이상 학교폭력을 일으킨 가해학생들에 대한 선도, 교화는 더이상 한계에 다다랐고 더이상 선도, 교화가 불가능할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더이상 선도, 교화 만으로는 학교폭력 문제를 더이상 해결할 수 없는 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의무교육과정에서도 강제퇴학 법제화와 공권력, 경찰과 협조해서 상습적 학교폭력 사범들을 형사처벌, 엄격한 법집행을 해서 징역형을 살게 해야 합니다. 이제는 학교폭력 사범들에 대한 공권력을 동원해서라도 강경 정책을 써야 합니다.
상습적인 학교폭력(예 : 정당방위가 아닌 살인, 강도, 금품갈취, 학교폭력에 해당하는 집단폭행을 하면서 타인들을 괴롭히는 행위, 빵셔틀, 정당한 이유없이 흉기사용해서 상해, 앵벌이강요, 가혹행위, 납치, 성매매강요, 상습적 성폭행, 사기, 감금, 횡령, 소지품상습절도, 업소와 서민들의 돈을 뜯고 괴롭히는 조폭행위 등)을 일으키는 불량학생들(폭력써클, 불량써클 일진들)을 의무교육 관련법을 뜯어 고쳐서라도 초등학교(5~6학년),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인정사정없이모조리 강제퇴학(집단퇴학 포함)을 가능하게 해 모조리 학교에서 강제퇴학시키고 그들을 전국 어느 초, 중, 고교에도 입학 못하게 하는 제도(검정고시는 허용)가 법제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걸 어겼다가는 그런 강제퇴학당한 학교폭력 불량학생을 입학시킨 학교에 대해 거액의 벌금을 물게 하면 더 좋겠죠. 거기에다가 폭력죄, 갈취죄 등으로 형사처벌까지 더해서 깜방에 수감해서 징역형 최소5~10년형을 살게 하거나 심각한 학교폭력이었을 경우에는 사형을 시키는 제도도 법제화되어야 합니다.
즉 말하자면 상습적 학교폭력을 일으킨 학교깡패(일진회 불량청소년들)들을모조리 학교에서 대량청소해서 내보내자는 거죠. 그들은 핵폐기물, 쓰레기나 다름없으니까요.
아니면 상습적 학교폭력사범 불량학생들을 강제퇴학시킨 후 모조리 탄광 또는 금속광산이나 국토건설현장에 보내서 값싼 인건비(또는 인건비 제로)로 국익을 위해 강제노동을 하게 해서 그것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학교폭력 피해자들에게 배상하게 하는 제도도 생겼으면 좋겠네요.
상 습적인 학교폭력 사범들도 학교 내에서나 으씨대고 학교짱이자 잘 나갔지 막상 학교를 강제퇴학당하고 깜방에 수감되어 징역형 살고 나오면 다른 학생들이나 주변 사람들이 그들을 인정이나 할까요? 절대 인정 못받고 주변사람들과 사회에서 개무시나 당하죠.
그렇게 함으로서 학교폭력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지름길이자 필수사항입니다. 학교폭력피해자들에 대한 지원, 치료 비용은 학교폭력가해자들의 재산을 압류, 압수 또는 거액의 벌금을 내게 해서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습적인 학교폭력사범(학교폭력 가해학생)들의 재산을 몰수하는 제도도 법제화되어 시행되어야 하고요.
제 가 위에서 열거한 식으로 무관용으로 그리고 인정사정없이 엄격하게 이런 것들을 법제화해서 학교, 국가, 법조계, 사회에서 실시해야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러한 엄격한 법들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며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반드시 몇번이나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 렇게 됨으로서 청소년들도 법을 두려워하고 법을 어기고 학교폭력을 일으켰을 때 자신에게 반드시 어떠한 처벌과 징계가 뒤따르면서 자신의 인생이 파괴될 수도 있고 자신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걸 깨닫고 함부로 행동하지 못하게 됩니다. 청소년들에게도 반드시 위에서 열거한 대로 엄격하고 무관용 태도로 법을 집행해야 합니다.
물론 그들이 진심으로 후회하고 반성한다면 갱생, 선도의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아래와 같은 식으로요.
하지만 퇴학당하고 나서 나중에 진심으로 후회하고 반성하는 퇴학생들(그렇지 않고 계속해서 막나가고 강력범죄 같은 깡패짓을 하는 퇴학생들의 경우에는 깜방에서 평생 썩게 하거나(http://ask.nate.com/qna/view.html?n=11017133 참조) 무인도에 영구적으로 격리(http://ask.nate.com/qna/view.html?n=11004681)시켜야 함)에 한해서 재산몰수(학교폭력피해자에 대한 보상은 필수)는 일단 보류하고 징역형 도중 가석방의 기회를 주고 검정고시(초졸. 중졸, 고졸 모두 포함)를 칠 기회를 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졸. 중졸 검정고시를 치려는 퇴학생들에게는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이 의무교육과정인 이유로 검정고시 인터넷강의 수강권이나 검정고시학원 비용 등을 저가로 또는 무료로 제공해 주는 제도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고등학교 과정인 고졸검정고시의 경우에는 고등학교가 의무교육이 아닌 이유로 비용을 본인들과 본인들 부모들이 지불하게 하면 되겠죠. 물론 그런 퇴학생들이 또다시 일탈이나 범죄에 빠지지 않도록 성인이 될 때까지 촐국금지, 전자발찌를 강제로 채워서 저녁8~새벽6시까지 외출금지(외출금지시간에 외출 또는 출국을 하려면 경찰 또는 국가기관의 허락을 받게 함)를 강제하고 주기적으로 Wee 클래스나 청소년 선도기관과 시설, 법원 등을 의무적으로 방문(가끔씩 부모와 같이 방문하게끔 의무화해야 함. 출석하지 못할 사정이 있으면 사유서를 제출 또는 정당한 사유를 이야기하며 미리 통고함 등, 무단으로 출석하지 않을시 벌금형 또는 단기징역형 등)해서 선도교육, 심리상담,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퇴학생들을 선도, 교화시키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게 해 줄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것은 미국영화 고독한 스승(lean on me)의 내용입니다. 최악의 학교를 명문학교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던 교장의 이야기입니다. 실화이자 영화로 만들어졌죠.
이것은 실화이자 영화로도 나왔습니다. Lean on me(영화제목 : 고독한 스승)
미 국의 어느 최악의 고등학교에 새로운 교장이 부임했습니다. 사실 그 학교는 학교폭력, 성폭력, 마약거래 등으로 악명이 높은 최악의 고등학교(EastSide High School)였죠. 새로운 교장이 대대적인 개혁에 착수했습니다. 교사들의 의식개혁을 한 후 학교에 있는 불량서클,폭력서클에서 활동하고 상습적인 학교폭력을 일으킨 불량학생들을 모두(약 300명) 퇴학시키죠. 불량학생들은 학교에 다닐 자격조차 없고 다녀서도 안 된다" 라고 말하면서요. 그렇게 해서 학교를 평화롭게 하고 나머지 학생들을 존중하고 인정하고 헌신해서 학교내의 면학분위기를 향상시키고 학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을 위해 교사들이 열심히 가르친 결과 그 학교는 명문학교가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저의 의견은 대한민국 교육계도 미국영화 "고독한 스승" 을 본받아서 상습적인 학교폭력, 종종 교사를 위협, 폭행하는 불량학생들을 필터로 걸러내듯이 모조리 학교에서 강제로 퇴학(의무교육과정인 초.중학교에서도 의무교육 관련법을 뜯어고쳐서라도 가능하게 해야 함)시켜서 내친 후 나머지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해서 학교와 학생들의 학력을 향상시키고 해당학교들이 많은 인재와 엘리트들을 양성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 한민국도 이런 점을 본받으면 학교폭력이 거의 없는 행복한 학교 그리고 안전한 학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학교다닐 자격이 없는 상습적인 학교폭력, 교사를 위협, 폭행하는 불량학생들은 학교에서 칼같이 내쳐져야 교육이 더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대다수의 학생들(상습적 학교폭력을 저지르는 폭력써클의 일진회 학교깡패들은 제외)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하고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분위기를 만들어 대한민국 학생들의 전체 학력을 향상시키는 게 국가발전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아래 내용은 대한민국이 반드시 본받아야 할 미국의 교육 정책들입니다.
한국에서 학교다니면서 불편한 것이 있다면 교실안의 불량배 같은 애들이나 왕따 같은 것일 것이다.
물론 미국에는 미국병이 또 있겠지만 한국보다는 치료가 더 빠르다. 장애아동에 대한 차별도 한국에 비하면 이곳은 천국이나 다름없다.
최 근에 한국에서 학교 폭력에 대한 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지만 처방은 없다. 어린애를 전과자 만들면 어떻게 하겠나 평생 전과자로 살아야하는데... 하는 택도 없는 이유를 댄다. 이것을 당하는 사람의 부모나 피해 학생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이상한 일이다. 민주주의의 기본인 사회약자에 대한 보호가 전혀 없는 것이다.
미 국이라는 나라도 문제가 많지만 기본은 지킬려고 노력하는 나라이다. 내가 경찰에 관한 텔레비젼 프로그램을 본 것중 가장 많은 경찰이 출동하고 문제가 되었던 사건은 좀 의외였다. 무장 인질극 다수 경찰 출동, 무장 은행강도 역시 다수 경찰 출동, 총기사고후 과속뺑소니 역시 다수 경찰출동으로 그치지만 스쿨버스 인질극은 이와는 완전히 다르다. 텔레비젼 화면에 경찰밖에 안보인다. 주변 경찰들 총 출동이었다. 경찰 홍수였다. 애들의 생명에 그 만큼 많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만 약 미국에서 한국에서 같이 친구들 옷벗기고 사진찍고 했으면 학교 발칵 뒤집어지고, 학부모들 찾아와서 학교를 쑥대밭을 만들고, 여러명 구속되고, 직위해제되고 난리가 났을 것이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나라에서 날 강도 같은 일이 뻐젓이 일어나고 있는데 책임지는 놈 한놈없고, 대책도 없고 정말 가슴아프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런 사건이 전에도 일어났었고 지금도 일어나고 앞으로도 계속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 런 사건을 보면 대한민국의 성인으로서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하지만 왠지 한국은 조용하다. 아는 사람들에게 연락하면 당한 사람만 바보라는 듯한 말을 하곤한다. 세상이 그렇다. 애들이 그렇다. 그럼 고쳐야 하지않나.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 대채 학교가 뭘 하는지.
가 장 이런 일이 앞장을 서야하는 일부 선생님왈 요즘 애들이 문제가 많다. 물론 문제가 많을 수도 있다. 그러면 그에 맞는 해결책을 찾아야한다. 미국학교는 재빨리 문제아를 쫓아낸다. 그럼 그 애는 문제아가 많은 학교로 전학을 간다. 주변에서 얼쩡거리다 다시 애들 괴롭히면 총든 경찰이 와서 바로 잡아간다. 전학간 곳에서도 문제가 되면 또 쫓겨나고 그럼 갈곳이 없어진다. 쫓겨날때 마다 학교선생들이 다 못땐짓 한것들 다 적어 놓는다. 미국학교는 강경하다. 그렇다고 애들을 피멍들게 때리거나 촌지를 달라고 하지도 않는다.
학생, 교사, 일반인, 학부모 여러분들의 많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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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입니다.^^(필자가 쓴글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글에 찬성하시나요?전 기본골자를 찬성합니다.
왕따가해자 색히들을 아주 밟아야한다고 봅니다.
왕따가해자=폭도라고 봅니다.왜냐 공공의 질서를 해친자이기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네이트판여러분들도 의견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