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다릴때 까지만해도 아주머니랑 통화 잘 하면서 네네 알겠습니다 네에~ 뭐 이러면서 나으 본 모습을 숨기며 매너있는 모습으로 얘기했는데 문자 하나 잘못보냈더니 나혼자 발광하고 있는거였음;아주머니도 실망하시고 분ㄴ명 날 입험한x으로 보고 실망하고 교육도 못받고 알바도 못하게 하겠지 아니아니아니 파파몬한테 내가 잘못 보낸 문자 보여주고 애가 이러고 다닌다고 가정교육 제대로 시키라고 하시는건 아니겠지????????
별 생각을 다하면서 피방으로 들어가
기는 커녕 피방 계단 앞에서 또 질질짬(사실 이정도까진 아니고 눈물이 좀 흐르긴 했음ㅇ)
아 지금 아이유 너랑 나 노래 나오는데 너무 좋다,.
내 이름을 부울 러어 줘어~
ㅈㅅ무튼 그래서 폰 집어 던지다가 다시 줍다가스킬을 한심하게 두어번 반복하다가 휴대용 거울을 보고 못난 안면 상태를 확인하고는 드디어 피방에 들어감ㅋ
친구에게 보낼 문자를 잘못보내서 질질짜게 된 나으 사연
안녕하십니까 곧 대딩되지만 들어가면 막내 될 애매한 나이의 여고생입니다
댄디컷의 보이쉬한 머리에 잘생겼단 소리 많이듣는(ㅈㅅ)사람이라서 용기내서
글 올려봅니다 다 읽으시면 재미가 없더라도 저를 위로해주세요
부탁입니다....으헝항헝항항ㅠㅜ
제 미홈에 제가 직접 쓴거 붙여넣기 한 글임 ㄱㄱㅇㅇㄱ
나 아까 대박인 일이 있었다
알바교육가려고 집앞쪽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진심 10분 15분 20분이 지나도 안오는거임ㅇ
그래서 빡치잖?사람도 많은데 겨우 온 버스 두대는 아예 꽉 차서 쌩 하니 가버리고 내 주위 직장어른잉ㅇㅕ들도 빡쳐하고;
알바 교육시간이 9시까진데 도저히 그 시간 안에 못가겠는거임
결국 난 ㅅ.ㅂ를 외치며 돌아섰고 횡단보도를 건너 집앞까지 다다름
그러다 문득 ★★★시장 근처 10분에 100원인 ★★★★물고기방이
생각나서 다시 길을 나섬ㅇ
피시방 갈 생각에 들떠서 친구에게 문자를 보냄ㅋ
문자 내용은 이럼
'아까 나랑 같이 버스 기다리던 사람들 아직 그대로 있음시밝 나도 빡치는데 더 빡치겠네ㅋㄲ빡쳐서 피방가는중'
ㅋㅋㅋㅋㅋㄲㅋㄱㅋㄱㅋㄲㅋㄲㅋㄱㅋㄱㅋ굳이닼
응...?
잠만............
불안하다 어ㅉㅐ
내친구이름은 순심인데(가명) 다른 이름이 표시되어있...음..
보낸 메세지 함을 다시 보고 또 봐도
아 잣됐다 파파몬이 교육받으라고 소개해준 아주머니에게 떡하니 보내져있는거임ㅋㅋㅋㅋㅋㄲㅋㄱㄱㅋㅋ아낰ㅋㅋㅋ지금 생각해도 울것같아...
난 화가 나면 예쩐엔 참고 참았는데 나이가 먹으니까 주체가 안됨 이젠ㅇ
처음엔 폰 바로 끄고 가면서 고개 떨구고 앞 절대 안보고 마냥 터벅터벅 걸어가다가 점점 얼굴이 아름답게 일그러지면서 아오 진짜 밋틴 아오 싯팡ㅆㅃ쿠팡 이러면서 나 자신을 질책함
그러다 혼자 더 빡쳐서 고개들고 아오 ㅅ.
ㅂ!!!!!!!!!!!!!!!!!!!!!!!!!!!!!!!!!!!!!!!!!!!!!!!!!!!
이럼ㅋㅋㅋㄲㅋㅋ아나 인애장 같네...눙물좀 닦자 하아...ㅋㅋ
버스 기다릴때 까지만해도 아주머니랑 통화 잘 하면서 네네 알겠습니다 네에~ 뭐 이러면서 나으 본 모습을 숨기며 매너있는 모습으로 얘기했는데 문자 하나 잘못보냈더니 나혼자 발광하고 있는거였음;아주머니도 실망하시고 분ㄴ명 날 입험한x으로 보고 실망하고 교육도 못받고 알바도 못하게 하겠지 아니아니아니 파파몬한테 내가 잘못 보낸 문자 보여주고 애가 이러고 다닌다고 가정교육 제대로 시키라고 하시는건 아니겠지????????
별 생각을 다하면서 피방으로 들어가
기는 커녕 피방 계단 앞에서 또 질질짬(사실 이정도까진 아니고 눈물이 좀 흐르긴 했음ㅇ)
아 지금 아이유 너랑 나 노래 나오는데 너무 좋다,.
내 이름을 부울 러어 줘어~
ㅈㅅ무튼 그래서 폰 집어 던지다가 다시 줍다가스킬을 한심하게 두어번 반복하다가 휴대용 거울을 보고 못난 안면 상태를 확인하고는 드디어 피방에 들어감ㅋ
좀 나아진듯한데 아나 이런 고자같은 8시 50분이여서 학생은 안된다는겈ㅋㅋ
글새ㅓ
그래서 엎드려서 트러블메이커 듣고 (지금 피방에도 나오고 있음)
9시 3분쯤에 정신차리고 2처넌주고 200분 받고 이렇게 또 비루하게 글쓰고 있음 .
아나 ..
무튼 아주머니 죄송합니다 제가 원래 그런 애가 아닌데 아 ..
열심히 살게요 ㅃ뇨:)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