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셔 판님들약 한달만에 공감을 한번 더 적어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전 방학이라서 시간이 넘쳐나지만, 할 일은 음슴.그러므로 음슴체로 가야함.난 19.999살 녀자임앜 20대가 보인다 ㅠㅠ19.999살에 막내인 나는, 세상에서 제일 편하게 사는게 막내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라고 생각할 지 몰라도, 이건 걍 나의 생각임.ㅋㅋㅋㅋ암튼 난 막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판을 쓰겠음 ㅎㅎㅎㅎ막내 뿐만아니라 오빠, 언니, 형, 누나들도 공감할 수 있다고 믿음.1. 잔심부름 맡아서 한다. (별로 안좋은점 ㄱㄱ)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소심한 심부름은 죄다 막내의 몫이되어버림.아빠: 저거 가져와줘엄마: 쓰레기 좀 버리고와언니: 야 너 이거 어딧는지 알아?오빠: 야 나 빨래좀 해줘지금 주택에 살고있는데, 꼭 지하에있는물건을 2층으로 가지고오게함.한두번이면 말도안하겠음근데 아빠는 몇번이고 나를 시켜먹으심."ㅇㅇ아, 망치 좀"난 가져다줌"ㅇㅇ아, 못 좀.."난 가져다줌"아, 이거 말고. 다른거"난 가져다줌"립빠좀"난 가져다줌"몽키도.."민ㅇ로밍화ㅓㅁㅇ노라ㅓㅗ모ㅠㅇ나ㅓ룔한번에 시켜줘요 한번에!!!!!왜 꼭 여러번 왔다갔다 해야하나요 ㅠㅠ 요샌 그냥 아빠가 뭐 고치실때 아주 연장통을 통채로 들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 언니/오빠/누나/형들의 노예다. 나는 이게 몸에 베었음. 밥먹다가 갑자기 언니가 날 보고'야 ㅁ...'하면 난 자동적으로 밥먹다말고 물을따라주러 감 언니는 말하지 않아도 내 몸이 기억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 좀 슬픔. ㅋㅋㅋㅋ 맨날맨날 심부름시키는거 몇가지 있는데: 1. 물 가져와2. 양말 좀 줘3. 이것 좀 사와나의 일상은 언제나 심부름이 함께함. 이런 언니를 위해 I Need a Girl(태양)을 I Need a Slave로 고쳐서 불러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 어리광을 부려도 받아준다. (좋은점 ㄱㄱ) 이건 옛날 옛적 내가 초딩 때 일임.외할머니댁이 집에서 차로 한 10분거리여서 자주 놀러갔었음.근데 어느 날, 난 할머니의 침대에서 골아떨어졌음.그리고 내가 아침에 깨었을땐 집이었음..언니가 그것을 보고 자기도 안심하고 잔적이있음.언니가 일어나보니. 아직도 할머니댁. 가족들은 벌써 떠났음.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는 배신감을 느꼈음. ㅋㅋㅋㅋㅋㅋㅋ 막내는 소화시킬 수 있는 스킬은 언니는 못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 4. 제일 덜 혼난 다. 다같이 혼날 때 막내들은 제일 덜 혼난다.따로 혼나더라도 막내들 잘 안혼난다.내 위로 3명이 있기 때문에,내가 벌 받을차례가 오면 난 막내고, 어리기 땜에 제일 덜 혼났다. ---> ---> ---> 아빠의 분노게이지는 시간이 갈 수록 내려감. 그리고 언니와 오빠의 잘못을 보고살았기에난 언니오빠의 잘못을 자연스럽게 피해서 덜혼난거 같음. 나의 주특기는 아빠 화나셨을 때 잠자러가기 였음. 난 모든 고민을 잠으로 떠넘기기로했음 . '설마 자는 아이를 깨우진 않겠지....' 하며 나는 그 자리를 피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설사 잠이 안들었다해도 그냥 누워있으면 됨. 아빠는 날 혼내지 않으심. 언니도 내 스킬 따라해봄.아빠는 언니를 깨워서 혼냈음 막내만 통하는 스킬이었나봐 훗, 지금은 이정도만 할꺼임. 추천안하면 막내들은 갑자기 심부름할게 쌓임.추천해도 애인 안생겨요, 여러분... 전 사기꾼이 되지 않을꺼에요... 91
★★★★막내들 공감 98.765%★★★★
약 한달만에 공감을 한번 더 적어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전 방학이라서 시간이 넘쳐나지만, 할 일은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로 가야함.
난 19.999살 녀자임
앜 20대가 보인다 ㅠㅠ
19.999살에 막내인 나는, 세상에서 제일 편하게 사는게 막내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생각할 지 몰라도, 이건 걍 나의 생각임.
ㅋㅋㅋㅋ
암튼 난 막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판을 쓰겠음 ㅎㅎㅎㅎ
막내 뿐만아니라 오빠, 언니, 형, 누나들도 공감할 수 있다고 믿음.
1. 잔심부름 맡아서 한다. (별로 안좋은점 ㄱㄱ)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소심한 심부름은 죄다 막내의 몫이되어버림.
아빠: 저거 가져와줘
엄마: 쓰레기 좀 버리고와
언니: 야 너 이거 어딧는지 알아?
오빠: 야 나 빨래좀 해줘
지금 주택에 살고있는데, 꼭 지하에있는물건을 2층으로 가지고오게함.
한두번이면 말도안하겠음
근데 아빠는 몇번이고 나를 시켜먹으심.
"ㅇㅇ아, 망치 좀"
난 가져다줌
"ㅇㅇ아, 못 좀.."
난 가져다줌
"아, 이거 말고. 다른거"
난 가져다줌
"립빠좀"
난 가져다줌
"몽키도.."
민ㅇ로밍화ㅓㅁㅇ노라ㅓㅗ모ㅠㅇ나ㅓ룔
한번에 시켜줘요 한번에!!!!!
왜 꼭 여러번 왔다갔다 해야하나요 ㅠㅠ
요샌 그냥 아빠가 뭐 고치실때 아주 연장통을 통채로 들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언니/오빠/누나/형들의 노예다.
나는 이게 몸에 베었음.
밥먹다가 갑자기 언니가 날 보고
'야 ㅁ...'
하면 난 자동적으로 밥먹다말고 물을따라주러 감
언니는 말하지 않아도 내 몸이 기억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 좀 슬픔. ㅋㅋㅋㅋ
맨날맨날 심부름시키는거 몇가지 있는데:
1. 물 가져와
2. 양말 좀 줘
3. 이것 좀 사와
나의 일상은 언제나 심부름이 함께함.
이런 언니를 위해 I Need a Girl(태양)을 I Need a Slave로 고쳐서 불러줬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어리광을 부려도 받아준다. (좋은점 ㄱㄱ)
이건 옛날 옛적 내가 초딩 때 일임.
외할머니댁이 집에서 차로 한 10분거리여서 자주 놀러갔었음.
근데 어느 날, 난 할머니의 침대에서 골아떨어졌음.
그리고 내가 아침에 깨었을땐 집이었음..
언니가 그것을 보고 자기도 안심하고 잔적이있음.
언니가 일어나보니.
아직도 할머니댁.
가족들은 벌써 떠났음.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배신감을 느꼈음. ㅋㅋㅋㅋㅋㅋㅋ
막내는 소화시킬 수 있는 스킬은 언니는 못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
4. 제일 덜 혼난 다.
다같이 혼날 때 막내들은 제일 덜 혼난다.
따로 혼나더라도 막내들 잘 안혼난다.
내 위로 3명이 있기 때문에,
내가 벌 받을차례가 오면 난 막내고, 어리기 땜에 제일 덜 혼났다.
아빠의 분노게이지는 시간이 갈 수록 내려감.
그리고 언니와 오빠의 잘못을 보고살았기에
난 언니오빠의 잘못을 자연스럽게 피해서 덜혼난거 같음.
나의 주특기는 아빠 화나셨을 때
잠자러가기
였음.
난 모든 고민을 잠으로 떠넘기기로했음 .
'설마 자는 아이를 깨우진 않겠지....' 하며 나는 그 자리를 피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설사 잠이 안들었다해도 그냥 누워있으면 됨.
아빠는 날 혼내지 않으심.
언니도 내 스킬 따라해봄.
아빠는 언니를 깨워서 혼냈음
막내만 통하는 스킬이었나봐
훗, 지금은 이정도만 할꺼임.
추천안하면 막내들은 갑자기 심부름할게 쌓임.
추천해도 애인 안생겨요, 여러분...
전 사기꾼이 되지 않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