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세력..벌써 김정은에게 붙어서 아양떠나?

쥐포구이20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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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은 김정은에게 충성서약 하나?

아예 ‘십년거상’(十年居喪)하고 오너라

 

종북세력..벌써 김정은에게 붙어서 아양떠나?

김정은에게 충성서약 하는 것인가? (김민상 네티즌 논설가) 
북괴 김정일이 대한민국에 무슨 공이 있다고 죽음에 애도를 표해야 하는가?

사람은 이 땅에 왔다가 누구나 죽는 것은 정한 이치이다. 그러나 죽고 난 다음에 망자의 평가는 후세에 길이 남는다. 그 사람이 어떻게 살다가 죽었는가에 따라서 그 망자의 장례식장에 관심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 북괴 김정일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전부 속이 시원하고 기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을 한다. 여기에 사람이 죽었으니 애도를 표하자는 사람이 이 기쁜 소식에 찬물을 끼얹고 나타났다.

북괴 김정일은 평생 자유 대한민국에 철천지 원수 노릇만 한 자이다. 성자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셨지만, 성부 하나님은 원수의 모든 생물까지 다 죽이라고 하셨다. 살아있는 사람이나 짐승까지도 싹 진멸하시라고 명하셨다. 원수에게 동정을 표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관심이 있고, 그 사람을 사랑하는 연민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짓이다. 그 사람에게 아무 관심이나 연민의 정이 없으면 동정심이 나타나지지 않는 것이다. 필자는 그래서 동정도 곧 사랑이라고 표현을 한다.

자유대한민국 사람이 어떻게 평생 자유대한민국에 해악질만 하고, 수 많은 대한민국의 군인들을 죽이고, 양민을 학살한 천인공로 할 원수가 죽었는데 서거라는 말을 사용하며, 조의를 표하느니, 애도를 표한다는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요 근래 들어서만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폭격으로 희생당한 군인들과 양민들에게 사과 한마디도 하지 않는 철천지 원수의 죽음 앞에 자유대한민국 사람이 머리를 숙여 애도를 표하고 조의를 표할 수 있단 말인가?

민통당은 출범하자 마자 북괴 김정은에게 충성서약이라도 하는 것인가? 민통당 인사들이 19일 김정일 사망에 애도를 표하며, 한반도 평화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이들은 특히 '남(南), 남(南) 갈등'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으니 조의 표명과 조문 사절단 파견 문제에 인도주의적 자세를 촉구하였다. 북괴 김정일 종 노릇한 자들만 조용히 있으면 '남(南), 남(南) 갈등'은 일어나지 않는다. 왜! 김정일 종들은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가? 북괴도 역시 외국의 조문 사절단을 받지 않는다고 발표하지 않았는가?

북괴에서 외국 조문사절단을 받지 않겠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김정일 종들이 일어나서 북치고 장구를 치면서 남(南) 남(南) 갈등을 부추기고 있는 것이냐? 또한 조문을 하고 싶은 김정일 종들이나 조용히 다녀오면 될 일이지, 왜! 정부 차원에서 조의를 표하라는 것인가? 왜! 조용히 김정일 조문을 다녀오면 김정일 종으로 낙인이 찍힐까봐 정부 차원에서 먼저 조의를 표하면 김정일 종으로 낙인 찍히는 것이 면책이라도 받을 것으로 보고서 정부에게 조의를 표하라고 요를 하는 것인가?

이미 김정일 종노릇한 자들은 판명이 났다. 원수 김정일이 죽음을 서거라고 한 놈이나, 조의를 표한다고 한 놈이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한 놈이나, 애도를 표한다고 한 년이나 다 김정일 종 노릇하던 년놈들이 아니더냐? 그런데 무슨 좋은 일을 했다고 정부에게 조의를 표하라고 하느냐, 정부에서 조문을 가지 말라고 한다고 가지 않을 종놈들이더냐, 김정일 종노릇한 년놈들이 인도주의적 모습을 주장하는데 철천지 원수의 죽음에 조의를 표하는 것이 인도적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 것인가?

김정일 종 노릇한 놈들이 이제는 자유대한민국 정부를 협박까지 하고 있다. 김정일 조문을 파견하지 않는 것이 북괴를 자극하는 것이라며 "정부는 필요 이상으로 북한을 자극하지 말아야 한다 조문단 파견을 검토하는 것이 좋겠다"고 이인영이가 밝혔다. 또한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북괴도 조의를 표한만큼 우리도 그에 걸맞게 조의를 표해야 한다고 주장을 한다. 김정일 , 김대중, 노무현은 초록이 동색이고, 유유상종한 자들이다. 유유상종한 자가 조의를 표한다는데 우리가 거부할 필요가 없는 것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남북관계를 정상화 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받아 들인 것이고. 지금 이명박 정부는 김정일과 초록의 동색도 아니고, 유유상종하는 처지도 아니다. 철천지 원수의 죽음에 조의를 표하는 것은 국민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다. 한마디로 철천지 민족의 원수 김정일이 죽었는데 왜 남(南) 남(南) 갈등을 말하면서 정부에게 조의를 표하라는 것인지 참 아니러니 하다. 김정일 종 노릇한 자들은 정부가 조의를 표하지 말라 하여도 표할 인간들이 아니더냐, 니들이나 조의를 표하든지 조문을 가든지 하고 정부에게는 조의를 표하라는 말을 하지 말라!

정부는 이번 김정일 죽음 앞에 조의를 표하면 안 된다. 김정일이가 우리에게 어떻게 했는데 정부차원에서 조의를 표한단 말인가? 즉 인도주의적으로 김정일 죽음을 대하고 싶으면 격이 떨어지는 민간단체 내지 김정일 종 노릇한 자들이 조의를 표하던지 말던지 하게 내버려 두면 된다. 또한 김정일 종들이 조문단을 꾸려서 가고 싶다면 보내면 된다. 이희호씨나 권양숙씨 같은 분들은 자기 남편 죽음에 북괴가 조문단을 파견했으니 가고 싶다고 자기들이 애기를 하니깐, 이들이 방북하는,것을 막을 필요없이 보내주는 것으로 정부차원에서 인도주의적으로 성의를 다 표시한 것이다.

이들이 김정일 조문을 목적으로 방북하려하면 이들을 수행한다는 명분으로 민통당의 김정일 종들이 따라 나설 것이다. 누구누구가 김정일에게 조문하려 갔는지만 국민에게 알려주면 된다. 그러면 국민은 누가 김정일 종 노릇한 자인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니까? 정부는 김정일 종들의 조문단 방북을 허용하기 바란다. 그 대신 김정일 조문 방문자 명단은 국민에게 알려줘야 한다. 그러면 국민들은 이 땅에서 김정일 종 노릇한 자가 누구인 줄 알게 될 것이다.
 
이번 기회를 국민이 김정일 종 노릇하는 자들을 분별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주는 일석이조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그래서 이 땅에서 다시는 김정일 종들이 설치지 못하도록 국민이 알고 대처하게 만들어 주면 될 것이다. 정부는 김정일 종들에게 조문을 하게 하고 국민들이 김정일 종들을 분별해서 심판하게 만들어 주는 기회로 삼으시기를 바란다. [김민상 네티즌 논설가: http://allinkorea.net/
 
종북세력..벌써 김정은에게 붙어서 아양떠나?

아예 ‘십년거상’(十年居喪)하고 오너라!(동남풍 네티즌 논설가)

이명박 대통령은 더럽게 복이 많아서인지 ‘호기’를 ‘위기’로 받아들여 망치는 푼수짓이 잦다. 이번 김정일 사망도 어찌보면 굉장한 호기인데, 우리가 먼저 공격예비태세나 심리전을 펼쳐 북괴를 혼란으로 몰아넣어 잘하면 무혈통일을 할 수도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도, 도리어 “북괴 내분에 따른 전쟁 우려”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로 겁을 만들어가며 먹고 있다.

이러니 북괴가 조문 오지 말라고 엄포 놓는데도 불구하고 남조선 빨갱이들이 조문소동을 벌이고 있다. 리명박이 만만해 보이니 얼토당토 않는 소리를 해도 먹힐 거라는 확신 때문이리라. 아니나 다를까, 맹박이의 귀가 얇아서 그런지 결국 김정일 사망에 어정쩡한 조의(북한 동포들에 위로)를 표명했다.

빨갱이들은 조문 가려고 난리를 피울 것이다. 축! 사망! 분위기의 축제도 잠시, 애국우파 단체는 또 다시 속에 열불이 치민다. 언제까지 맹박이에게 씨알도 먹히지 않고 우리만 속을 태울 것인가. 그렇다면 아예 씨알 먹히는 소리를 해버리자는 거다. 이왕 귀 얇은 맹박이가 조문을 보내려거든, 아예 10년 짜리로 보내라는 거다.

옛날에 부모 돌아가실 때 산소 옆에서 3년 동안 움막 짓고 기거했다는 삼년거상(三年居喪) 대신, 빨갱이들의 주군이 뒈졌는데 삼년거상 가지고 빨갱이들의 충성결의라고 볼 수 있겠나. 아예 십년거상 하고 오너라. 많이 갈수록, 오래 할수록 좋다.

괜히 어중간하게 떠밀리다시피 조의 허용 했다가 그마져도 저들에게 끌려다닐 게 뻔한 맹박이 아닌가. 그러니 이왕 단호하지도 못할 바에야, 아예 선수쳐버리라는 거다. 인심 푹푹 써버리라는 거다. 이 넘들을 안 보내줬다간 남한에서 빈소 차리고 전교조 교사 인솔 하에 청소년들이 살인마 원수를 애도하는 사태가 생길 수도 있으니, 이를 방지하고자 함이니라.

그리고 덤으로 빨갱이들에게 권한다. 쪼잔하게 겨우 하루짜리 조문 가서 김정은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지 말고, 아예 10년짜리 조문으로 충성을 확인시켜라. 밥 축내는 꼴 보기 싫다고 설마 정은이가 늬덜 굶기겠냐. 그치~! <끝> [동남풍 네티즌 논설가: http://allin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