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헤어질것 같아요 어떡하죠 ?ㅠㅠ 남자친구가 한동안 너무 바빠서 전화를 자주 못했어요 ㅠㅠ 그래서 전화온게 몇번 되지는 않지만, 올때 자꾸 크리스마스에 외박 나오면 안되냐구 쫌 칭얼댔더니... 남자친구가 지쳤나봐요 ..... 제 생각엔 평소엔 그냥 장난으로 받아치고 넘어갈 수 있었을 만한 말이었는데도 , 그날따라 예민하게 반응하더라구요 ... 근데 그날그렇게 싸우기 전까지도 크리스마스날 나가진 못하지만, 너한테 줄 선물이 있다고 기대하고 면회오라구 이브날보단 크리스마스 당일에 오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면서 얘기했었는데 ..... 그러다가 제가 했던 조금은 싸가지 없게 들리는 그 말들에 남자친구가 화가나서 서로 얘기하다가 당분간 연락하지말자 너도 생각좀 해 그리고 너 부대로 전화하지마 이러고 끊었어요 .. 근데 그러고 나서 김정일 죽었다고 기사나서 월요일엔 전화가 안왔거든요 ... 바빠서 그러려니 했죠 ... 근데 저희가 씨씨인데... 학교 들리는 소문에 제 남친이 저 몰래 휴가나올꺼라고 동기한테 말을 했다는거예요 ;; 분명히 휴가는 1월 언제라고 저한테 날짜까지 말해줘가면서 그때 휴가는 너 하고싶은대로 하자면서 계획세워놓으라구 빨리 나가서 같이 놀고싶다 빨리 보고싶다 막 그랬구, 2월이랑 3월 사이에 정기 휴가 나갈꺼니까 날짜 정해보자구 면회오면 그때 뭐할지랑 언제 또 나올지 날짜 정해보자구 그랬는데 ...... 대체 언제 동기한테 저 몰래 휴가를 나갈꺼라고 했던건지 이해가 안가요 ... 솔직히 남친이 요새 전화 자주 못하고 했던건 정말 바빠서 그랬다고 남친을 믿고 싶어요 왜냐면 몇번 전화올때마다 우리가 일말상초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 남자친구를 정말 백프로 믿고 지냈는데, ... 근데 남자친구가 헛짓거리 하러 몰래 휴가나오려 했던건 아닌건 정말 믿어요 그냥 친구들이랑 술도 먹고 놀고싶다는 생각에 그랬을것같아요.. 단순히 그런거라면 정말 모르는척 눈감아주고 넘어갈 수 있는데. ....... 어제는 집에는 안부전화가 왔다는데 저한테는 전화가 없네요 ... 그 남자친구 동기도 연락이 안되구요 ..... 동기한테는 전화를 했을것 같은데,, 항상 저희 싸우거나 잠깐 헤어졌을때에도 전화했었거든요 헤어졌다고 ...... 이번에도 혹시나 그런걸까요 ?ㅠㅠ 부대에 알아보니까 면회도 되구 전화도 평상시처럼 이용 가능하다고 그러던데 ... 정말로 당분간 연락하지말자고 했던게 헤어지자는 뜻이었는지 ... 3일째잠도 못자고 한끼도 못먹고 시체처럼 있네요 ㅠㅠ ..... 이러는게 바보같다는거 알지만, 아직 남자친구 너무 많이 좋아하는데 정말 힘드네요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
남친이랑 헤어질것 같아요.....ㅠㅠ
남자친구랑 헤어질것 같아요 어떡하죠 ?ㅠㅠ
남자친구가 한동안 너무 바빠서 전화를 자주 못했어요 ㅠㅠ
그래서 전화온게 몇번 되지는 않지만, 올때 자꾸 크리스마스에 외박 나오면 안되냐구
쫌 칭얼댔더니... 남자친구가 지쳤나봐요 .....
제 생각엔 평소엔 그냥 장난으로 받아치고 넘어갈 수 있었을 만한 말이었는데도 ,
그날따라 예민하게 반응하더라구요 ...
근데 그날그렇게 싸우기 전까지도 크리스마스날 나가진 못하지만, 너한테 줄 선물이 있다고
기대하고 면회오라구 이브날보단 크리스마스 당일에 오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면서
얘기했었는데 .....
그러다가 제가 했던 조금은 싸가지 없게 들리는 그 말들에 남자친구가 화가나서 서로 얘기하다가
당분간 연락하지말자 너도 생각좀 해 그리고 너 부대로 전화하지마
이러고 끊었어요 ..
근데 그러고 나서 김정일 죽었다고 기사나서 월요일엔 전화가 안왔거든요 ...
바빠서 그러려니 했죠 ...
근데 저희가 씨씨인데... 학교 들리는 소문에 제 남친이 저 몰래 휴가나올꺼라고 동기한테 말을 했다는거예요 ;;
분명히 휴가는 1월 언제라고 저한테 날짜까지 말해줘가면서 그때 휴가는 너 하고싶은대로 하자면서
계획세워놓으라구 빨리 나가서 같이 놀고싶다 빨리 보고싶다 막 그랬구,
2월이랑 3월 사이에 정기 휴가 나갈꺼니까 날짜 정해보자구 면회오면 그때 뭐할지랑 언제 또 나올지 날짜 정해보자구 그랬는데 ...... 대체 언제 동기한테 저 몰래 휴가를 나갈꺼라고 했던건지 이해가 안가요 ...
솔직히 남친이 요새 전화 자주 못하고 했던건 정말 바빠서 그랬다고 남친을 믿고 싶어요
왜냐면 몇번 전화올때마다 우리가 일말상초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
남자친구를 정말 백프로 믿고 지냈는데, ...
근데 남자친구가 헛짓거리 하러 몰래 휴가나오려 했던건 아닌건 정말 믿어요
그냥 친구들이랑 술도 먹고 놀고싶다는 생각에 그랬을것같아요.. 단순히 그런거라면 정말 모르는척 눈감아주고 넘어갈 수 있는데. .......
어제는 집에는 안부전화가 왔다는데 저한테는 전화가 없네요 ...
그 남자친구 동기도 연락이 안되구요 .....
동기한테는 전화를 했을것 같은데,, 항상 저희 싸우거나 잠깐 헤어졌을때에도 전화했었거든요
헤어졌다고 ......
이번에도 혹시나 그런걸까요 ?ㅠㅠ
부대에 알아보니까 면회도 되구 전화도 평상시처럼 이용 가능하다고 그러던데 ...
정말로 당분간 연락하지말자고 했던게 헤어지자는 뜻이었는지 ...
3일째잠도 못자고 한끼도 못먹고 시체처럼 있네요 ㅠㅠ .....
이러는게 바보같다는거 알지만, 아직 남자친구 너무 많이 좋아하는데
정말 힘드네요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