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꼭 소중함을 뒤늦게 아는걸까요? 친구들을 봐도.. 특히나 여기 판을봐도 오래사귀다.. 서로 편안함으로 돌아오고 정인지 뭔지도 모르겠고 너무 익숙하다보니 이젠 연인이라기엔 친구같고...가족같고 그런 설레임 쫓아 오래사귄 연인에겐 감정이 남아있지 않다 생각하고 헤어지자하고 다른 사람까지 만났다......... 근데 거기까진 그래요 좋아요 마음이 아니라는데 어쩌겠어요 그런데.. 꼭 그런 사람들 보면 새로운 사람과 잘 사귀다가 전 애인이 그립고 보고싶어지고 오래사귄 전 애인에게 익숙해져서 누굴 만나도 비교만 되고.. 채워지지 않는 그런 갈증 같은게 느껴지고.. 또 그러다 보니.. 새로운 사람과도 다툼이 생기고 그럴 수록 전 사람에 대한 그리움은 커지고 결국 수화기를 들겠죠 그냥 안부든..뭐든.. 너무 보고싶으니까 그리우니까.. 왜 후회를 하며 전 사람과 비교를 하면서 옆에 있는 사람도 바보로 만들고 전 사람도 흔들어놓고 후회되면서 잡지도 못하는 사람들.. 뒤늦게 후회해봤자 뭐해요 잡을 용기조차 없고 그냥 술김이든.. 용기내서 전화만 해보고 잡을 용기는 없으면서 후회된다고 말만하면 뭐해요 정말 알 수 없는 거 같아요 물론 사람이..후회할줄 알고 행동하는건 아니겠죠 근데.. 보면 참 안타깝더라구요 잡을만큼에 미련이 아니라서? 단지 용기가 없어서? 231
일방적으로 차버리고 후회하셨던분들
왜 꼭 소중함을 뒤늦게 아는걸까요?
친구들을 봐도.. 특히나 여기 판을봐도
오래사귀다.. 서로 편안함으로 돌아오고 정인지 뭔지도 모르겠고
너무 익숙하다보니 이젠 연인이라기엔 친구같고...가족같고
그런 설레임 쫓아 오래사귄 연인에겐 감정이 남아있지 않다 생각하고 헤어지자하고
다른 사람까지 만났다.........
근데 거기까진 그래요 좋아요 마음이 아니라는데 어쩌겠어요
그런데.. 꼭 그런 사람들 보면
새로운 사람과 잘 사귀다가
전 애인이 그립고 보고싶어지고
오래사귄 전 애인에게 익숙해져서 누굴 만나도
비교만 되고.. 채워지지 않는 그런 갈증 같은게 느껴지고..
또 그러다 보니.. 새로운 사람과도 다툼이 생기고
그럴 수록 전 사람에 대한 그리움은 커지고
결국 수화기를 들겠죠
그냥 안부든..뭐든.. 너무 보고싶으니까 그리우니까..
왜 후회를 하며 전 사람과 비교를 하면서
옆에 있는 사람도 바보로 만들고 전 사람도 흔들어놓고
후회되면서 잡지도 못하는 사람들..
뒤늦게 후회해봤자 뭐해요 잡을 용기조차 없고
그냥 술김이든.. 용기내서 전화만 해보고 잡을 용기는 없으면서
후회된다고 말만하면 뭐해요
정말 알 수 없는 거 같아요
물론 사람이..후회할줄 알고 행동하는건 아니겠죠
근데.. 보면 참 안타깝더라구요
잡을만큼에 미련이 아니라서? 단지 용기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