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볼이에요

코코볼2011.12.21
조회16,802

 29편 -http://pann.nate.com/b313995400

여러분 미안해요

내가 이렇게 글남기게 될줄은 몰랏는데

우선,말없이 이렇게 늦은거..미안해요

댓글로라도 썻어야햇는데;머리도 복잡하고

마음도 뒤숭숭해서 네이트 그냥 계속 안들어왓엇거든요..

28편을쓰고 나서 29편을 쓰는도중에 그분한테 연락이왓고

글을 그만 써주면 좋겟다라는 부탁을 받앗어요..

 

 

 

부탁이랄것도 없죠

자기얘기 쓰는게 싫다는데 제가 맘대로 글올릴순없는거잖아요

..아무튼 그렇게 다시 연락하게 되어서 지금도 아침 저녁에

간간히 연락은 하고잇어요 ..

..그분과 저는 서로 좋은사이로 지내길바라는건 맞아요

근데 이렇게 갑자기 다시 만나기도 ..그렇고..

헤어져잇는동안 힘들엇던걸 생각하면 지금 아침저녁으로

연락하는것도 힘들어요;...

 

 

또 한편으론 용기내서 댓글써준 그분생각하면 고맙기도 하고

..아 그냥 지금 읽으면서도 아시겟지만

제가 많이 복잡하고 정리가 안되잇는상태에요 ..

 

 

그래서 진짜 약속을 드리자면

다음주 화요일안에 글을 없앨건지 계속 쓸껀지

글남기도록 할게요

만약에 이글을 계속 못쓰게된다면 일단 29편이라도 올릴게요

 

 

 

자작이라는분 잇으신데 증거 이거면 되나요?

글 쓰는중이라고 덕휴ㅠ님 댓글에 달앗을때 저 글쓰고 잇엇던거 맞구요

믿어주셧음 좋겟어요

하루빨리 생각정리 끝내고 씩씩하게 돌아올게요

이런글 쓰는거 몇분안걸리는데..생각정리를 핑계로

여러분 애태운거 미안하구요..곧 다시 올게요..

 

 

 

 

12월 7일자로 29편 써놓은 내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