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2년 전쯤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분과는 친구의 소개로 만났었죠 만난날 둘다 서로 느낌이 좋아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힐을 신을 저의 발이 다칠까 업고 언덕을 내려올 정도였죠. 정말 자상했습니다. 그러다 절 만난지 얼마 되지않아 연수원에 들어가게 되었지요 공부에 집중해야 한다며 휴대폰까지 정지 시켜놓고 연락하기도 참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토요일에는 연수원에서 나와서 집으로 전화하는 방법을 택하게 되었지요. 일주일에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통화도 할수 있고 해서 좋았습니다. 연락이 잘 안되서 만나려면 서울사는 제가 수원까지 내려가야 했었거든요 그래도 전 그분이 좋고 저에게 잘해주셔서 힘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즐거웠습니다. 그 수원가는길이 항상 즐거워서 콧노래를 부르며 다닐 정도였으니까요. 그렇게 연수원 생활을 6개월 후에 마치고 드디어 취업을 하셨습니다. 다시 휴대폰도 개통을 하셨지요 하지만 일이 정비하는 일이라 기름에 손담그고 해야하니까 연락을 잘 못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요 그거까지는 제가 다 이해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 늦게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나-술마셨어요?? 그분-응... 쫌 힘들어서 마셨어 나-무슨일인데요? 그분-나 예전에 안좋게 틀어진 친구가 하나 있는데 친구들이 자꾸 다같이 보자고 하네 나-여자분이신가요? 그분-응...... 나-그분을 보면 흔들릴것 같아요? 그분-응.... 그럴꺼 같아 나-그럼 만나지 말아요 친구들이 뭐라고 하든... 그분-하....... 완전 오밤중이었는데 이런 대화가 오가고 얼마 있지않아 그 분의 친구분들과 레프팅을 갈 일이 생겼습니다. 저는 일단 다른 친구분의 차를 탓습니다. 같이 갈줄 알았는데 짐을 실어놓은 차에 타야 한답니다. 그래서 아...그래요 그럼 그거 타고와요 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그 술먹고 얘기했던 그 여자분이 늦게 도착해서 그 차에 태워서 같이 온다고 하더군요 화도 나고 황당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나만 봐왓던 남자니까 괜찮을꺼야 라는 생각을 하며 숙소에 가고 있었죠. 도착해서 다들 음식 준비하고 분주했습니다. 다 준비하고 빙 둘러앉아 술과 안주들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구조가 나 그분 그여자분 이런 구도인겁니다. 자리를 바꿔도 그런식.......?? 그땐 순진했던건지 멍청했던건지 잘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쫌 찜찜 하다? 이정도만 생각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다들 술을 먹고 자려고 하는데. 그 여자분 과 제가 같은 방향에 눕게 되었는데요 여자분에 제 오른쪽에 있었고 그분 누으라고 왼쪽에 넓게 이불을 깔아 놨었습니다. 근데 그분이 ㅡㅡ그여자분과 제 사이에 눕는겁니다. 황당...했었습니다. 그것도 황당한데 자꾸 잠자면서 그 여자분쪽으로 굴러 가는겁니다. 휴.... 정말 그날 저녁에 정신 나갈뻔 했습니다. 그렇게 그 밤이 지나가고 그 다음날 레프팅을 하러 가야하는데 저에게 홍양이 찾아와 저는 못가고 다른분들은 레프팅을 하고 오셨죠. 근데 거기 다녀오더니 그분이 그 여자분옷 짜주고 챙겨주고 수건챙겨주고 달라져 있었습니다. 전 그때도 그남자분이 그냥 친구라서 챙겨주나 보다 했었죠. 그냥 그렇게 그 주 주말이 지나가고 그 다음주부터 우리 커플 놀때마다 친구들을 다부르며 핑계삼아 그 여자분도 자꾸 부르는 것 이었습니다. 그때도 그냥 찜찜..정도? 하지만 다같이 모여있을때 슬슬... 이상하더군요 볼링칠때 전에게는 "아..그걸 왜못치냐고! 팔을 일자로 하라니까??"이러며 윽박지르시더군요 하지만 그 여자분에게는 옆에 가서 정말 자상하게 "그렇게 잡지말구 이렇게 해서 가운데 화살표 보이는 곳에 던져" 이런식???? 화도 났습니다. 짜증도 낫구요 하지만 그냥 다 참았습니다. 더 ㅁㅏ음이 상했던건 버스 터미널에서 절 집에 보낼때 였습니다. 그 여자분도 집이 서울이라 버스를 타야 해서 셋이 같이 터미널에 가게 됏습니다. 저는 구리로 가야하는데 구리가는 버스는 9시에 끈켯죠 그 여자분은 3007번 타시면 되는 지라 12시 까지 버스가 있었구요 한 8시반즘이었나?? 그 언니 버스가 들어왔습니다. 근데 그 분이 그 언니에게 "넌 더있다가가~"이러면서 저에게는 "얼른 버스 안타고 모해?"이러시는 겁니다. 여자친구는 가라고 하고 그분한테는 더 있다가 가라고 하고... 차암... 그 수모를 격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남자 친구분 휴대폰을 보았습니다. 비밀 번호가 바껴있더군요...근데 말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한참을 풀다가 풀어서 봣더니 정말 판도라의 상자더군요.......;;;;; 저한테는 점심시간도 정확하지 않아서 연락해도 못받는다더니..;;;; 그 여자분과는 이미 점심시간 저녁시간 틈틈히 연락을 하고 지내시더라구요.. 물어봣더니 "그얘는 친구가 별로 없어서 내가 놀아주는거야" 이렇게 대답을 하시더라구요 여자친구는 안놀아주시고 그분은 놀아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언제부턴가 저에게만 존댓말을 쓰시던 그분은 그 여자분에게만 존댓말을 쓰시더군요... 그렇다 얼마 안있어서 그분은 저에게 헤어지는 이별 통보를 하셨습니다..... 물론..이유는 "공부해야해서 더이상 널 내 옆에 둬도 챙겨줄수 없어서 헤어져야해" 저는 그분에게 한달을 매달렸습니다. 전화통화비만 그 한달에 40만원 가량 나왔습니다. 그렇게 했지만 결국에는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진지 한달쯤 되어 다시 만나서 그분에게 그동안의 사진들과 일기장을 돌려드리며 그동안 재밋게 잘 사겼다고 우리가 인연이 된다면 그 일기장 뒤에 더 많은 이야기가 채워 질꺼라며 그분을 보냈습니다. 버스타고 가기전에 멋지게 포옹까지 하구요.. 그렇게 그분과 헤어지고 힘들었지만 씩씩하게 살려고 노력도하고 살도 빼고 옷 스타일도 바꾸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두달뒤에 알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공부때문에 헤어진다며 말씀하신 그분이 그 여자분과 사귀신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아했던 만큼 독을 품었습니다. 화도 나고 짜증도나고 힘들었었죠. 그렇게 몇개월이 지난후에 그 남자분 친구분들이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분들중에 한분과 자주 만나 차도 마시고 밥도 마시다 보니 정도 들고 하게되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알리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의 남자친구를 위해서..... 우리 둘은 동갑은 아니지만 친구처럼 동생처럼 엄마처럼 아빠처럼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그런 와중에 그분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하지만 전 받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계속 연락이 왔길래 "누구세요?"이렇게 보냈더니 그후로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잊고 잘 살고 있었습니다. 지금 남자친구와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하게.... 하지만 최근 부터 다시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전화 문자......어이없고 황당 하더군요........ 그래서 전 여자친구분께 이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더이상 연락하지 마시라고.. 그랬더니 진짜 연락이 없으시더군요... 근데 이제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 바람이나고 바람이 난 그 여자분과 지금도 행복하게 사진 찍으시는 분이 저에게 전화를하고 목소리 들어서 좋다고 하시고 제발 전화 끈지 말라고 하시고 그것도 모자라 문자로 당신맞지? 당신 분명히 나 봤지? 나 혼자였다면 당신을 혼자 보내지 않았을텐데... 이러면서...문자가 오고... 심지어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시다 저 닮은 분을 봤다 봐요.. 저렇게 왔드라구요... 그냥 조용히 제 남자친구와 사귀려고 했는데 ㅇㅣ제 다 말하러 가려구요 나-나 당신 친구랑 사귀고 있어요 그러니 이제다시 연락하지 마세요... 혹시라도 내 남자친구에게 해코지 한다면 당신의 그간 행동을 여자 친구분에게 알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려구요.....휴.... 이 모든 일들이 3년 반동안 있었던 일이네요/// 이제 다 정리하려고 하니 마음이 편하고 후련해 집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이제 답답한 이 생활을 정리하려 합니다.
저는 한 2년 전쯤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분과는
친구의 소개로 만났었죠
만난날 둘다 서로 느낌이 좋아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힐을 신을 저의 발이 다칠까
업고 언덕을 내려올 정도였죠.
정말 자상했습니다.
그러다 절 만난지 얼마 되지않아
연수원에 들어가게 되었지요
공부에 집중해야 한다며
휴대폰까지 정지 시켜놓고 연락하기도 참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토요일에는 연수원에서 나와서
집으로 전화하는 방법을 택하게 되었지요.
일주일에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통화도 할수 있고 해서 좋았습니다.
연락이 잘 안되서 만나려면
서울사는 제가 수원까지 내려가야 했었거든요
그래도 전
그분이 좋고 저에게 잘해주셔서
힘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즐거웠습니다. 그 수원가는길이 항상 즐거워서
콧노래를 부르며 다닐 정도였으니까요.
그렇게 연수원 생활을 6개월 후에 마치고
드디어 취업을 하셨습니다.
다시 휴대폰도 개통을 하셨지요
하지만 일이 정비하는 일이라 기름에 손담그고 해야하니까
연락을 잘 못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요 그거까지는 제가 다 이해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 늦게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나-술마셨어요??
그분-응... 쫌 힘들어서 마셨어
나-무슨일인데요?
그분-나 예전에 안좋게 틀어진 친구가 하나 있는데 친구들이 자꾸 다같이 보자고 하네
나-여자분이신가요?
그분-응......
나-그분을 보면 흔들릴것 같아요?
그분-응.... 그럴꺼 같아
나-그럼 만나지 말아요 친구들이 뭐라고 하든...
그분-하.......
완전 오밤중이었는데 이런 대화가 오가고
얼마 있지않아
그 분의 친구분들과 레프팅을 갈 일이 생겼습니다.
저는 일단 다른 친구분의 차를 탓습니다.
같이 갈줄 알았는데
짐을 실어놓은 차에 타야 한답니다.
그래서 아...그래요 그럼 그거 타고와요
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그 술먹고 얘기했던 그 여자분이
늦게 도착해서
그 차에 태워서 같이 온다고 하더군요
화도 나고 황당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나만 봐왓던 남자니까 괜찮을꺼야
라는 생각을 하며 숙소에 가고 있었죠.
도착해서 다들 음식 준비하고
분주했습니다.
다 준비하고 빙 둘러앉아
술과 안주들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구조가
나 그분 그여자분
이런 구도인겁니다.
자리를 바꿔도 그런식.......??
그땐 순진했던건지 멍청했던건지 잘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쫌 찜찜 하다? 이정도만 생각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다들 술을 먹고 자려고 하는데.
그 여자분 과 제가 같은 방향에 눕게 되었는데요
여자분에 제 오른쪽에 있었고
그분 누으라고 왼쪽에 넓게 이불을 깔아 놨었습니다.
근데 그분이 ㅡㅡ그여자분과 제 사이에 눕는겁니다.
황당...했었습니다.
그것도 황당한데 자꾸 잠자면서 그 여자분쪽으로 굴러 가는겁니다.
휴.... 정말 그날 저녁에 정신 나갈뻔 했습니다.
그렇게 그 밤이 지나가고 그 다음날 레프팅을 하러 가야하는데
저에게 홍양이 찾아와 저는 못가고 다른분들은 레프팅을 하고 오셨죠.
근데 거기 다녀오더니
그분이 그 여자분옷 짜주고 챙겨주고 수건챙겨주고
달라져 있었습니다.
전 그때도 그남자분이 그냥 친구라서 챙겨주나 보다 했었죠.
그냥 그렇게 그 주 주말이 지나가고
그 다음주부터
우리 커플 놀때마다 친구들을 다부르며
핑계삼아 그 여자분도 자꾸 부르는 것 이었습니다.
그때도 그냥 찜찜..정도?
하지만 다같이 모여있을때 슬슬... 이상하더군요
볼링칠때 전에게는
"아..그걸 왜못치냐고! 팔을 일자로 하라니까??"이러며 윽박지르시더군요
하지만 그 여자분에게는
옆에 가서 정말 자상하게
"그렇게 잡지말구 이렇게 해서 가운데 화살표 보이는 곳에 던져"
이런식????
화도 났습니다. 짜증도 낫구요
하지만 그냥 다 참았습니다.
더 ㅁㅏ음이 상했던건 버스 터미널에서 절 집에 보낼때 였습니다.
그 여자분도 집이 서울이라 버스를 타야 해서
셋이 같이 터미널에 가게 됏습니다.
저는 구리로 가야하는데 구리가는 버스는 9시에 끈켯죠
그 여자분은 3007번 타시면 되는 지라 12시 까지 버스가 있었구요
한 8시반즘이었나??
그 언니 버스가 들어왔습니다. 근데
그 분이 그 언니에게
"넌 더있다가가~"이러면서 저에게는
"얼른 버스 안타고 모해?"이러시는 겁니다.
여자친구는 가라고 하고 그분한테는 더 있다가 가라고 하고... 차암...
그 수모를 격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남자 친구분 휴대폰을 보았습니다.
비밀 번호가 바껴있더군요...근데 말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한참을 풀다가 풀어서 봣더니
정말 판도라의 상자더군요.......;;;;;
저한테는 점심시간도 정확하지 않아서 연락해도 못받는다더니..;;;;
그 여자분과는 이미 점심시간 저녁시간 틈틈히 연락을 하고 지내시더라구요..
물어봣더니
"그얘는 친구가 별로 없어서 내가 놀아주는거야"
이렇게 대답을 하시더라구요
여자친구는 안놀아주시고 그분은 놀아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언제부턴가
저에게만 존댓말을 쓰시던 그분은
그 여자분에게만 존댓말을 쓰시더군요...
그렇다 얼마 안있어서
그분은 저에게 헤어지는 이별 통보를 하셨습니다.....
물론..이유는
"공부해야해서 더이상 널 내 옆에 둬도 챙겨줄수 없어서 헤어져야해"
저는 그분에게
한달을 매달렸습니다.
전화통화비만 그 한달에 40만원 가량 나왔습니다.
그렇게 했지만 결국에는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진지 한달쯤 되어 다시 만나서
그분에게 그동안의 사진들과 일기장을 돌려드리며
그동안 재밋게 잘 사겼다고
우리가 인연이 된다면 그 일기장 뒤에 더 많은 이야기가 채워 질꺼라며
그분을 보냈습니다.
버스타고 가기전에 멋지게 포옹까지 하구요..
그렇게 그분과 헤어지고
힘들었지만 씩씩하게 살려고 노력도하고
살도 빼고
옷 스타일도 바꾸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두달뒤에 알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공부때문에 헤어진다며 말씀하신 그분이
그 여자분과 사귀신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아했던 만큼 독을 품었습니다.
화도 나고 짜증도나고 힘들었었죠.
그렇게 몇개월이 지난후에
그 남자분 친구분들이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분들중에 한분과
자주 만나 차도 마시고
밥도 마시다 보니 정도 들고 하게되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알리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의 남자친구를 위해서.....
우리 둘은
동갑은 아니지만
친구처럼
동생처럼
엄마처럼
아빠처럼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그런 와중에 그분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하지만 전 받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계속 연락이 왔길래
"누구세요?"이렇게 보냈더니
그후로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잊고 잘 살고 있었습니다.
지금 남자친구와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하게....
하지만 최근 부터 다시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전화 문자......어이없고
황당 하더군요........
그래서 전 여자친구분께 이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더이상 연락하지 마시라고..
그랬더니 진짜 연락이 없으시더군요...
근데 이제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
바람이나고 바람이 난 그 여자분과 지금도 행복하게 사진 찍으시는 분이
저에게 전화를하고
목소리 들어서 좋다고 하시고
제발 전화 끈지 말라고 하시고
그것도 모자라
문자로
당신맞지? 당신 분명히 나 봤지?
나 혼자였다면 당신을 혼자 보내지 않았을텐데...
이러면서...문자가 오고...
심지어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시다 저 닮은 분을 봤다 봐요..
저렇게 왔드라구요...
그냥 조용히 제 남자친구와 사귀려고 했는데
ㅇㅣ제 다 말하러 가려구요
나-나 당신 친구랑 사귀고 있어요
그러니 이제다시 연락하지 마세요...
혹시라도 내 남자친구에게 해코지 한다면
당신의 그간 행동을 여자 친구분에게 알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려구요.....휴....
이 모든 일들이 3년 반동안 있었던 일이네요///
이제 다 정리하려고 하니 마음이 편하고 후련해 집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