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사망관련 정부 담화발표 이후 종북세력들은 조문이 남북관계 복원 및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것이라며 왜곡 선전을 하면서 민간 조문단 허용범위 확대를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대남 적화통일이라는 기존 노선이 변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 조문을 통해 남북관계를 개선하겠다는 것은 6.25 이후 계속되고 있는 북의 도발을 망각한 어리석은 짓이다.
2009년 8월 DJ 사망시 북 조문단 입국을 허용, 조문외교를 적극적으로 전개했음에도 이듬해 천안함, 연평도 도발를 벌인 북한을 보라! 그들은 그런 족속들인데, 어찌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려는 건지... 조문으로 한반도 평화가 당장 이룩되는 것인양 떠들어대는 것은 종북세력의 용어선동 전술에 불과하는 것이고, 그들이 주장한 조문은 김정은에 대한 충성을 강요하는 행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실제로 조문단 방북이 성사될 경우 북 3대 세습체제 선전에 놀아나는 것이고, 김정일 유훈통치를 같이 받드는 대북 굴종외교로 비춰질 것이다, 이는 미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국에도 우스운 꼴로 비춰질 것이다.
또한, 민간 조문을 허용해서는 안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온 국민을 공포에 떨게했던 연평도, 천안함 도발을 일으킨 주범에 대한 예의를 운운하는 것 자체가 희생자, 유가족들의 고통과 눈물을 외면하는 처사이기 때문이다.
히틀러가 죽었을때 유태인들은 조의를 표하지 않았다. 피도 눈물도 없었던 냉혈한의 죽음을 슬퍼해야할 의무가 없었던 것이다. 김정일이 누구인가? 우리 적의 수장이다. 우리 이웃집 아저씨가 아니란 말이다.
아직도 김정일 조문가겠단 인간들 머냐??
김정일 사망관련 정부 담화발표 이후 종북세력들은 조문이 남북관계 복원 및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것이라며 왜곡 선전을 하면서 민간 조문단 허용범위 확대를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대남 적화통일이라는 기존 노선이 변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 조문을 통해 남북관계를 개선하겠다는 것은 6.25 이후 계속되고 있는 북의 도발을 망각한 어리석은 짓이다.
2009년 8월 DJ 사망시 북 조문단 입국을 허용, 조문외교를 적극적으로 전개했음에도 이듬해 천안함, 연평도 도발를 벌인 북한을 보라! 그들은 그런 족속들인데, 어찌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려는 건지... 조문으로 한반도 평화가 당장 이룩되는 것인양 떠들어대는 것은 종북세력의 용어선동 전술에 불과하는 것이고, 그들이 주장한 조문은 김정은에 대한 충성을 강요하는 행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실제로 조문단 방북이 성사될 경우 북 3대 세습체제 선전에 놀아나는 것이고, 김정일 유훈통치를 같이 받드는 대북 굴종외교로 비춰질 것이다, 이는 미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국에도 우스운 꼴로 비춰질 것이다.
또한, 민간 조문을 허용해서는 안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온 국민을 공포에 떨게했던 연평도, 천안함 도발을 일으킨 주범에 대한 예의를 운운하는 것 자체가 희생자, 유가족들의 고통과 눈물을 외면하는 처사이기 때문이다.
히틀러가 죽었을때 유태인들은 조의를 표하지 않았다. 피도 눈물도 없었던 냉혈한의 죽음을 슬퍼해야할 의무가 없었던 것이다. 김정일이 누구인가? 우리 적의 수장이다. 우리 이웃집 아저씨가 아니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