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다른지역으로 출퇴근을 하며 다니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제가 사는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에 이력서를 넣고 연락이 와서 월욜날 면접을 봤는데요~ 사장실에서 사장이 뽑아줄것 처럼 얘기하면서 그다음날 중으로 연락 준다더니~ 연락이 그다음다음날이되도 없네요~ 실업급여타서 그나마 위로 받았는데, 얼마안되는 실업급여(이게 어딘가 싶지만,) 곧 다 쓰면 바닥날텐데, 우울합니다. 연락안줄꺼면 연락한다는 소리를 말던지,,, 전 괜히 이번주까지는 기다려 볼라구여~ 거기 직원들은 다 차가 있던데,,, 난 차가 없이 버스나 택시타고 다닌다 해서 안뽑아주는건가? 괜한 생각들도 들고 그렇네요, 하아~나이도 20대중반 인지라 얼른 돈 열심히 모아야 하는데, 막막하네요~ 딴 자리 나겠지하고 스스로 위로ㅠ
중소기업에 면접 봤는데요~
전 원래 다른지역으로 출퇴근을 하며 다니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제가 사는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에 이력서를 넣고 연락이 와서 월욜날 면접을 봤는데요~
사장실에서 사장이 뽑아줄것 처럼 얘기하면서 그다음날 중으로 연락 준다더니~
연락이 그다음다음날이되도 없네요~
실업급여타서 그나마 위로 받았는데, 얼마안되는 실업급여(이게 어딘가 싶지만,) 곧 다 쓰면 바닥날텐데,
우울합니다.
연락안줄꺼면 연락한다는 소리를 말던지,,,
전 괜히 이번주까지는 기다려 볼라구여~
거기 직원들은 다 차가 있던데,,,
난 차가 없이 버스나 택시타고 다닌다 해서 안뽑아주는건가? 괜한 생각들도 들고 그렇네요,
하아~나이도 20대중반 인지라 얼른 돈 열심히 모아야 하는데,
막막하네요~
딴 자리 나겠지하고 스스로 위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