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애매하고 복잡한 문제인데 도움요청합니다..

복잡한문제2011.12.21
조회167

연애문제+같이 사업까지한 동업자

위에상황때문에 문제가 좀 복잡합니다..

 

제게는 저를 비정상적으로 엄청 목숨걸고 사랑해주던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그모습에 감동하여 함께 하게됬고

하지만 무뚝뚝한저는 항상 표현에 서툴렀고 그런모습에 그녀는 힘들어했습니다

 

그녀와 같이 사귀기 시작하고 2년이 다되가지만

떨어져서 있던적은 10일도 채안됩니다

무조건 같이 붙어서 잠도잤고 밥도먹었습니다

 

같이 사업까지 하였고 젊은 사업가들이라 무시당하는거같아서 주변에는 부부라고 소개하여서

남들 다격는 추억이 아닌 일년365일중에 360일을 24시간내내 붙어있고 , 부부모임 나가고 ,

같이 가게자리 알아보거나 가게했던 지역중에 안돌아다닌곳이업고  그녀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남들과는 많이 다른추억거리를 가지고있고 하루 24시간을 떨어진적이 없이 항상 붙어있는저희였습니다

그런그녀가 저한테 목숨걸던 그녀가 바람을폈습니다

거기에서 끝나지않고 아직도 상대남을 못잊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는 저한테 너무나 사랑한다 ,아직도사랑한다 말합니다..

밑에글은 자세한 내용입니다

 

[그녀와의 연애내용과 문제점 필자의 고민의 대한 요약]

1.그녀와는 직장동료로 시작했으며

당시 그녀가 이별을 격어서 위로하던중 필자와 연인으로 발전함

그녀는 일방적인 사랑을 주었고 그에비해 필자는 무뚝뚝하며 소극적임

 

2.같이다니던 그녀가 직장에서 짤리게되고 필자는 매장하나를 혼자 맡아하게됬고

그녀는 출근할필요가 업음에도 필자와 떨어지는것이 싫어서 월급도 못받는데

일을 도와주고 그것에 필자도 조금씩 마음을 열게됨

이때도 마음은 열었지만 필자는 성격상 표현이 서툴고 횟수가 작았음

 

3.그러던중 근무하던 사업에 비전을보고 그녀집고 필자집에서 돈을빌려

같이 사업을 시작함 사업초기에 수입이 좋았지만 언론보도와 부실한 본사의형편등으로

사업은 폐점하게되고 월세220만원에 계약기간은 10개월남은 상태에 현제 5개월

가게세가 채납되있는 상태 그리고

밀린 세금과 공과금, 사금융까지 채무가 800만원가량됨

그것이 필자와 그녀가 가장큰문제로 뽑는 경제문제임

 

4.그녀의 마음이 소흘해짐을느끼고 가게에딸린방에서 두이같이 생활하였지만

가게는 폐점하게 되고 마친 그녀의어머니가 근처로 이사오셔서 그집에서 함께지내게됨

결과적으로 처가살이를 시작하게되고 가게는폐점하게됨

서로 치직해서 빚을 갚기로했지만 그녀가 먼저취업함

 

5.가뜩이나 경제적어려움등으로 고통받던필자였고

그녀의 출근이후 여친의어머니와 단둘이있으면서 더욱더 필자의 고통은악화됨

그녀의첫출근후 퇴근한 그녀와 약간의 다툼이생김

그녀가 필자의 휴식을 권하며 고향에 다녀오라 권하면서

주말에 자신은 자신의고향에 다녀오겟다고 말함

 

6.필자는 고향에 있는동안 그녀의 예전같지안음을 느끼게되고

친구가 단한명도업을정도로 평소 문제가 만은 그녀이기에

주변에서 그녀와 해어지라는 강력한 권고를 받음

당연히 서로고향에 있는동안 사이가 냉냉해짐

 

7.필자는 해어지던 안해어지던 일딴 서로 사업접고 일할거라면

처가살이보다는 내집에서 하기위해 그녀가 고향에 가있는동안 상의하고

짐을 챙겨옴 그후 마음에 고통이 너무심해서 그녀와의 통화에 숱한 구원의손길을 내비침

그녀는 10년만에 만난 여자동창이라 할얘기가 만고 거리가 상당히 멀어서 일찍올라갈수업다함

 

8.그녀가 고향에서 다시 집으로 올라오는길에 필자를 만나러옴

차에서 대화를 하게되었고

결혼을 생각하고 다시시작할건지 아니면 이대로 끝을낼껀지 묻는 필자의 대답에

그녀는 생각할시간을 요구하면서도 필자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안아달라며 보채는등 애매한반응을 취함

 

9.다음날 아직도 분위기는 냉냉했지만 그녀는 필자에게 보고싶다며

그녀가 있는지역으로 하루만이라도 좋으니 와달라고 요청함

필자는 이별까지도 생각했기에 고민하지만 결국은 가게됨

 

10.그녀의 대화를 통해 다시 분위기가 좋아졌고 앞으로 사귈지와 해어질지는 결정이 안난상태로

그녀가 내일 출근을 위해 잠듬

필자는 그녀가 새로취업해서 쓰게된 메모장에 깜짝 편지를 쓰다가 그녀의핸드폰을 발견함

평소 필자는 애인의 핸드폰을 절대 보지않음

 

11.핸드폰에서 카카오톡 채팅창에서 2장의 핸드폰화면 캡쳐스샷을 링크해서

스샷속 대화내용을 제3자 지인을보여주며

스샷속  대화내용이 사귀는사이 같아보이냐며 제3자에게 자랑하는 내용을 맞닥드림

스샷내용은 그녀는 그남자에게 당장 달려가고싶은 만큼 보고싶다고함

상대남은 이틀밤만참으라며 서로 애정어린 말들을 주고받음

스샷내용중 상대남이 춘천 거주자임을 알게되고

그녀의 차로 달려가 네비게이션 최근검색지에 그녀의 고향이 아닌 춘천 해당날짜에 찍혀있는것을 확인

그후 집으로 돌아와 그녀를 깨우고 대화를 하게됨

 

12.필자는 화를안내고 감저을 억누른채로 그녀에게 숨기는것업냐며 물었으나

그녀는 모르는척으로 일관하고 증거를 말하자 그녀가 사실을 인정함

그후 그녀의 반응은 바람핀사실을 정말미안하지만

필자의 무뚝뚝함때문에 조금씩 지쳣고 옛날부터 맨토가 되줫던 사람이라

상대남을 만나러 갔으며 지금현제는 그 상대남이 가슴속에 어느정도 있다면서

필자를 너무 사랑하지만 상대남도 좋다면서

싹싹빌면서 다시안만난다해도 모자라는 상황에

미안하지만 상대남을 못있겟다면서 애매한 태도를 취함

 

13.필자는 사랑이나 이별앞에서면 엄청나게 멍청할정도 바보가 되는 스타일이라

화을내면 진짜 여기서그녀와의 모든게 끝나버릴까봐 화도 내지못햄

미안하다고 눈물은 흘리지만 정작앞으로의 일이나 상대남과의 앞으로 관계들을 묻는질문에는

어물쩡한 태도로 일관하는 그녀와 밤새 대화를 하고

아침에 바로 고향으로 내려옴

 

14.그뒤 그녀와의 이별을 결심했지만 이별이 너무나 겁나서

그날이있고 이틀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녀와 연락을 취하고있으며

바보처럼 마음속한구석으로는 그녀의 연락을 반기며 기다리고있음

그러면서도 그녀의 카톡 대화글은 (아직도 너를 너무 많이사랑해)이고

필자에게도 보고싶다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은하지만

다시 사귀자는 말이나 상대남은 싹 잊겟다는식의 말은 절대하지않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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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녀는 불상한 여자입니다

그녀의 대한 이야기를 하기까지 엄청나게 고민했습니다

그녀의 대한 이야기를 하면

싼여자처럼 보이고 인신공격을 당할까봐

말을 아끼려했고

그러자니 내용을 전달할수업어서 아이디바꿔가면서

비공개로 글을씁니다 아직은 제가 사랑하는 여자입니다 욕하지는 말아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내면서 부모님손에서 자라지못하고

친척집등을 전전하며 자랐고 많은 안좋은일들을 격으며

그녀의 팔에는 자살시도하였던 수많은칼자국이 손목부터 팔목전체에 퍼져있습니다..

그런탓인지 정말 친구하나 없습니다 그녀의잘못도 분명히있습니다

그녀는 쉽게 말해 혼자 자라서 이기적이며 욕심을 절재하지못합니다(식탐,소유욕등)

사업이 몰락해가는 와중에 빚도생겨가고 가게의 위기가 찾아오는대도

항상외식만을 생각하고 해외여행을 원하고 명품가방이나 새로나온 핸드폰등을

저랑 싸울정도로 엄청나게 원했을만큼 아직철이없습니다

정말 10살짜리 꼬마같습니다 대인관계또한 원만치못하고 약간의 정신질환같은것도있어서

그녀주위에는 친척이나 고향오빠 한둘정도말고는

아무도 없습니다

 

또한저와 아이가 생긴적도있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이미 2차례의 낙태경험도 가지고있었습니다

그당시 그녀는정말로 아이를 낳기를 원했지만 둘다 아직 나이가 어렸고

사업도 망하기 일보직전이라 저와 양쪽집 어른들은 반대를 하셧고 결국 아이를 낙태하게됩니다

사귀는 상대에게 이상할정도로 집착하고 월급못받고 일할망정 저와떨어지지 않으려했던

그녀의 마음은 아마 저런유년시절을 격었기때문일겁니다

불상한 여자고 안스러운 녀석입니다

 

남들이 보면 결혼상대나 애인으로 안좋게 보이는면이 많고

식탐 절재를 못하는 그녀인지라 살도 좀 찐 그녀입니다

그런 모습에 그녀를 알고 저를 아는 사람들은 제가 말합니다

그런여자 만나지 마라 니가 뭐가 아쉬워서 그러냐

바람도폇다면서 차라리 잘된거다 이참에 깨끗이 해어저버려라 라고요...

 

그녀만큼이나 저도 정에 약하고 사랑에 약합니다

비록표현하는것이 서투르고 수줍어서 그녀의 일방적인 애정공세에 무뚝뚝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런것에 그녀는 가장큰 불만이였었고 조금씩 지쳣나봅니다

저는 엄청 미련합니다 바람피고 아직도 그사람은 못잊는다면서도

미안해 용서해줘 다시시작하자는 말은 안하면서

저한테 그래도 아직 절 사랑한다는 말을 바람핀게 걸려서 싸운지 이틀이 지났는데 아직도 하고있습니다

 

네 저는 미련한 멍청입니다

깔끔하게 해어지질 못하고 이별의아품이 너무커서 저렇게 속썩이는 여자이고

다른사람까지 만나고 아직도 생각한다는데도 냉정하게 돌아서질 못하겟습니다

창피하지만 오히려 연락이 안오면 제가 더 불안해하고 연락이오면 그걸또 좋아라합니다..

어젠 술에 취해 그녀에게 좀 화를 냈지만 이틀동안 화한번 안내고..일딴은 그녀와 연락을취하는중입니다

이런 애매한 상태가 지속되면 그녀는 저와의 이별에도 무감감해질것이고

자기가 한 잘못에대해서도 담담해질겁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녀의 진짜 마음은 그녀만이 알겟지만

정말 그남자와 그녀사이가 장기적으로 발전될 기색이 전혀없습니다

그녀또한 그남자를 죽자고 사랑하는것은 아닌거같습니다

10년넘게 알았고 그녀가 남자문제로 힘들어할때마다 멘토가 되준사람이라 제게 말하더군요..

사실인지는 모르겟지만 말입니다

 

사랑한다고 아직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제게 말하면서도

용서해달라 다시사귀자는 말을 않는그녀..

그녀도 단순한 미련에 저와관계가 지쳣지만 이별을 두려워하는걸까요?

지켜본바로는 이렇게 못된여자는 아니였는데 그남자랑 확실한 관계가 될때까지

혼자인게 외로워서 저를 이용하는걸까요?

그렇다고 생각하니 이해가 안돼는게 그녀대화명은 그남자도 보는것인데

버젓히 저보라고 아직도 너를사랑한다고 쓰진안았을텐데...

그녀나 저나 밀고당기기 할줄도모르고 오히려 밀당을 하다보면 지들이 더 먼저 발동동 구르는 성격입니다

 

제가 정에 약하고 이별에 약하다 말씀드렸는데 동거가 처음이라 그녀와붙어있던게

너무일상이 되어버렸고 사업도같이하면 어려운시기들을 함께 격었기에 무슨동료애처 애틋함도있습니다 그녀도 말하는내용이지만 같이 사업준비하고 둘만의 공간을 채워가던 추억들을 잊지못하겟다고..

냉정하게 돌아서려해도 그녀와 함께한 모든추억이 저를 너무 괴롭힙니다..

이별이 처음은 아니지마 유독힘든 시기입니다...

제가 그녀와 냉정히 돌아서는것이 맞는건지? 아니면 그녀의 잠깐의 방황이라면

제가 어떻게 행동하고 연락해야지 그녀도 제게 용서를 구하며

다시는 이런일 없게하겟다면서 다시 만남을 요구하게 할수있을까요?

연애고수분들이나 이런상황을 격으시거나 주위에서 지켜보신분들

제게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