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후....이별 의견좀 부탁해요..

슬픔.2011.12.21
조회157

네 안녕하세요?

일단 닉네임으로 쓴거, 미니홈피 연결 안한거.

그 애에게 피해가 갈수있을거 같네요..

 

저는 말 편하게 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

 

그래 일단 나 어려 어리지만 진정한 사랑 해봤어

왜냐고? 2년이 다되 가도록 지금도 못 잊고 사랑하고 있으니까.

사랑이라고 가벼운거 아니야 나는 진심이야 어리지만..

 

간혹가다 부모님들이 어리다는 이유로 머라고 할때 있잖아..

그때마다 나는 어이가 없어 정말..

어리다고 진정한 사랑 못하는거야?? 왜 못해??

내가 했는데..

 

일단 저는 남자야 17이고

1학년때 여소 받았어 아는 여자애한테

그리고 일주일정도 문자하다가 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고백을 했지.

근데 걔도 나를 좋아하고있었데..

 

그래서 사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좋아햇어 미치도록 정말 걔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도 사귀고 바로 생각이났어

내가 너무 빨리 좋아한다고?

아닌데? 정말로 사랑했으니까 그런거 아닐가?

아무튼 우리는 매일매일 만났어..

그리고 엄청 조심히 사겼지

내가 잘못한 일 있으면 바로바로 미안하다고 하고 솔직히 걔가 잘못한걸 알아도 내가 남자니까

내가 좋아하니까 먼저 사과했어..

그리고 그 애를 만날때마다 매일매일 남자지만 씻는데 오래걸리고 그 전날엔 꼭 팩하고 잤어..

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대형마트로 놀러갔어..

그런데 차에 치일뻔 햇지 그 애가..

그래서 나는 속으로 그 차를 쫓아가서 머라고 하고 싶었어 내가 어떻게 되든 진짜

이게 작은거 같지만 나한테는 정말 컷어 처음으로 느낀 감정이니까

처음은 특별하잖아??

그리고 29일에 한번 혜어졌어....차였지 물론 ㅠㅠㅠㅠㅠㅠㅠ급 슬프네

그런데 무슨 이유가 있었지.. 그 이유는 말 못하겠어 그 애 나쁜애 만들기 싫어..

아무튼 그 날밤 혜어지고 새벽 3시까지 친구한테 전화해서 울었지..

미치도록 눈물 끊길때도 있지 당연히 그런데 진짜 많이 나오드라;;

그렇게 흘린건 처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다음날 그 애가 문자로 부탁이 있데..

그래서 내가 응 먼데..?

이러니까 우리 다시 사귀자..너랑 혜어졌는데 너무 힘들드라;;어떻할거야..?

이래서 내가 멋진 멘트를 날렸지 웃으면서 당연한거 아니야??콜ㅋㅋ

이래서 다시 사귀게 댓지

그래 이제 안심이다!!얘가 나를 사랑하구나 이런생각을 하고

그 날 걔를 만낫어 ㅎㅎㅎㅎㅎ

그리고 카페에가서 카라멜 마끼야또랑 아메리카노랑 초코케잌을 하나 삿지 카페간것도 이번이 처음이야

얘랑 처음한게 너무 많아 ㅋㅋㅋㅋㅋ

손도 처음 잡아보고 편지도 처음 써보고 카페도 처음가보고 우리가족사 얘기도 처음으로 해주고..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 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몇일 전 부터 연락을 잘 안하드라......

그래서 하....나 곧 혜어지나..미치겠네 정리 해둘가..

근데 맘처럼 쉽게 안대드라??

그리고 너무너무 힘들고 미치겠어서 학교 화장실에서 맨날 벽 치고 그랬지..

그런데 이유가 있더라고??

이유는 그 동안 나한테 크리스마스때 줄 선물이랑 편지를 쓰고 있던거야!!!!!!!!

그걸 크리스마스날 알았지..

그리고 이제 크리스마스가 댔지 그 날 놀러갔지 당연히!!

나는 그 전날에 돈을 못 받아서 크리스마스 아침날 8시부터 나와서 선물 살 곳을 찾고있었는데..

다 닫힌거야...그래서 아오..미치겠네 ㅡㅡ

이러고 있었는데 다른 동 까지 가서 겨우 구한거야!!

그리고 나는 여친집으로 갔지

그리고 놀고 카페에 들렸는데 눈이오네 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나는 이제 집 가려는데 갑자기 나를 부르는거야 그래서 오오오오머지 ㅎㅎㅎㅎㅎ이러고갔는데..

장갑이랑 귀마개랑 편지를 줬어 ㅎㅎㅎㅎㅎ

그래 정말 그땐 좋았지 ..

하지만..... 6일 후 그때 시간도 기억나 아침 10시 9분에 우리그냥친구로지내자라고 온거야..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바로 만나서 걔한테 기대서 엄청 울었지..

그래서 눈이 충혈대고 그런거야

그런데 여친이랑 사귈때 여자들 번호 다 지우고 친구들이랑 연락을 안했는데

혜어지니까 혼자가 된 기분??

물론 진정한친구들은 먼저 힘내라고, 나 웃게 할려고 힘 냇지..

그런데 친구들한테 미안하게 웃음이 안나고 슬퍼지드라..

그리고 혜어지고 너무 미치겟어서 술 담배하면 잊어질가...

하고 질 안좋은 애들이랑 놀앗지 술을 먹었는데 생각이 나는거야..그래서 엄청 울었지

그리고 학원이랑 그런데 갈때 꼭 그 애 집 앞을 지나갔어 혹시라도 얼굴이라도 볼수있을가........

그리고 이승기-삭제 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매일매일 울고..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그 동안의 추억 정리하려고 가출했어 물론 돈 없이

옷 가방 담배 끝.

그리고 그 애랑 다녔던데 다 돌았지 그래도 안 지워지네..ㅎㅎㅎ

애들이 여자를 사귀래 그래!! 그러면 괜찮나..ㅎㅎㅎ

그리고 나서 여자 막사겼어 혜어진 그 년도만 15명을 사겼어..

근데 사귀고 대화할때는 생각이 안나드라 ??

근데 힘들때 그 애 생각 갑자기 그 애 생각 밥 먹을때 그 애생각

그애랑 같이 갔던 곳 만 가도 그 애 생각..

그러니까 여친들한테 너무너무너무 미안했지

그래서 금방 혜어지고 그랬어.

만약 내가 사랑했던애를 100%를 좋아햇다면 그 후 여친들은 10%로도 안 좋아했어.

그래서 너무 비교대고 사랑했던 여친이 보고싶었어 너무..

그래서 또 술먹고 또 술먹고..

그런데 매번 생각나네 ㅎㅎ

나 눈물 없는데 혜어지고 4달 가까이 맨날 울고 그랬지..

그리고 기다렸지 기다리는 동안 여친이 있는데도 알아 나 진짜 미친놈이라는거 근데..너무 힘들었어..

이해좀해줘.. 후 여친들한테는 진자 욕먹어야해..

그리고 사랑하는 전 여친에게 고백을 9번 가까이 할때마다 다 차이고 ..

차일때마다 슬퍼서 울었지 ㅎㅎㅎㅎ

아무튼 지금도 못 잊겟어..지금 너무 생각나 ㅎㅎㅎㅎㅎ

그래서 지금 여친이랑 혜어지면 대학교까지 기다려서 멋져지면 고백하려구 ㅎㅎ

 

내가 이 글쓴 목적은 톡?필요없어 진짜로; 톡되면 삭제할게 이 글

진짜 목적은 나 어떻하지..미치겠어....정말정말..자살시도도 해봤지만..안되드라..

제발 좀 알려주라..형 누나 동생들아..부탁이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