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이 바빠서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낯선 여자를 올리고나서 이해못하시는분들이 많았던거같아요. 쇠랑 쇠가 부딫히는 소리는 = 칼이 베란다 난간에 부딫히면서 나는 소리였어요 ..........아 그리구.......익명에 닉네임으로 욕쓰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그럼 글쓰는 사람으로써 많이 슬퍼요.. 두려움이란 감정은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이라서 받아드려지는게 다를수있는거잖아요. 그런데...무섭지 않다고해서 ,,이해할수없다고해서...무분별하게 욕하시는건 아니라고 생각 되네요..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제 글에는 사진이 항상 有에요! 사진이 싫으시다면.. 제글은 ..살짝 패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는 관계로 .. 짧은 실화 하나쓰고 갈께요 이해해주세요 ---------------------------------------------------------------------------------------------------------------------------------------------------------------- 이건 친구가 해준얘기 에요. 나는 얼마전 이사를 왔다. 우리집은 원래 엄마가 일찍돌아가셔서 아빠와 나 ,할머니 이렇게 셋이 살고있다. 아빠는 지건설 현장에서 소장으로 일하시기 때문에 일주일에 4일이상을 집에 들어오지 않으신다. 그런데 할머니께서 2년전에 암으로 내곁을 떠나신 후암으로 내곁을 떠나신 후 우리는 이사를 왔고 집에는 나 혼자있다. 이사 온 집은 3층으로된 빌라다. 사람들은 우리빌라에서 사람들이 많이 죽었다고 귀신이 나온다며 떠들었다. 난 무섭지 않았다. 세상이 무섭고 사람이 무섭지 귀신이 무서운가. 그렇게 이사를 오고 몇일이 지났다. 잠결에 화장실을 찾아 불도 켜지않은체 벽을 더듬거리며 걸어갔다. 화장실에 앉아서 볼일을 보는데 오른쪽 이 밝아졌다. 고개를 돌려 보니 현관 앞 센서가 켜져있었다. 순간 아무도 없는집에 센서가 켜져서 나는 움찔했지만. 곧 센서가 꺼지고 "역시 센서 오작동이였나?" 안심하고 고개를 돌렸을때 오른쪽얼굴이 밝아졌다 어두워졌다하는것을 느꼈다. 켜졌다. 켜졌다. 꺼졌다. 켜졌다. 꺼졌다. 켜졌다. 꺼졌다. 켜졌다. 꺼졌다. 켜졌다. 꺼졌다. 켜졌다. 꺼졌다. 꺼졌다. 아주빠르게 반복되고 있다. 저 불빛을 계속 보고 있으니 무서워서 미칠꺼같다. 하지만 고개를 돌릴수 없어 나는 저 불빛을 계속 바라보고 있다. 켜졌다. 꺼졌다. 켜졌다. 꺼졌다. 켜졌다. 꺼졌다. 센서가 켜질때마다 보이는 내앞에 쭈그려 앉아 나를 빤히 쳐다보며 웃고있는 이여자의 얼굴을 보는것 보단 차라리 미쳐버리는게 훨씬 나을테니깐. ------------------------------------------------------------------------------------------------------ 257
실화) 항상 사진 有.
안녕하세요..
일이 바빠서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낯선 여자를 올리고나서 이해못하시는분들이 많았던거같아요.
쇠랑 쇠가 부딫히는 소리는 = 칼이 베란다 난간에 부딫히면서 나는 소리였어요
..........아 그리구.......익명에 닉네임으로 욕쓰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그럼 글쓰는 사람으로써 많이 슬퍼요..
두려움이란 감정은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이라서 받아드려지는게 다를수있는거잖아요.
그런데...무섭지 않다고해서 ,,이해할수없다고해서...무분별하게 욕하시는건 아니라고
생각 되네요..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제 글에는 사진이 항상 有에요! 사진이 싫으시다면..
제글은 ..살짝 패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는 관계로 ..
짧은 실화 하나쓰고 갈께요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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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친구가 해준얘기 에요.
나는 얼마전 이사를 왔다.
우리집은 원래 엄마가 일찍돌아가셔서 아빠와 나 ,할머니 이렇게 셋이 살고있다.
아빠는 지건설 현장에서 소장으로 일하시기 때문에
일주일에 4일이상을 집에 들어오지 않으신다.
그런데 할머니께서 2년전에 암으로 내곁을 떠나신 후암으로 내곁을 떠나신 후
우리는 이사를 왔고 집에는 나 혼자있다.
이사 온 집은 3층으로된 빌라다.
사람들은 우리빌라에서 사람들이 많이 죽었다고 귀신이 나온다며 떠들었다.
난 무섭지 않았다.
세상이 무섭고 사람이 무섭지 귀신이 무서운가.
그렇게 이사를 오고 몇일이 지났다.
잠결에 화장실을 찾아 불도 켜지않은체 벽을 더듬거리며 걸어갔다.
화장실에 앉아서 볼일을 보는데
오른쪽 이 밝아졌다.
고개를 돌려 보니 현관 앞 센서가 켜져있었다.
순간 아무도 없는집에 센서가 켜져서 나는 움찔했지만.
곧 센서가 꺼지고
"역시 센서 오작동이였나?"
안심하고 고개를 돌렸을때
오른쪽얼굴이 밝아졌다 어두워졌다하는것을 느꼈다.
켜졌다.
켜졌다.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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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졌다.
켜졌다.
꺼졌다.
켜졌다.
꺼졌다.
켜졌다.
꺼졌다.
꺼졌다.
아주빠르게 반복되고 있다.
저 불빛을 계속 보고 있으니 무서워서 미칠꺼같다.
하지만 고개를 돌릴수 없어 나는 저 불빛을 계속 바라보고 있다.
켜졌다.
꺼졌다.
켜졌다.
꺼졌다.
켜졌다.
꺼졌다.
센서가 켜질때마다 보이는
내앞에 쭈그려 앉아 나를 빤히 쳐다보며 웃고있는 이여자의 얼굴을 보는것 보단
차라리 미쳐버리는게 훨씬 나을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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