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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귀여운 내동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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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앨리스 바람과함께 호호 낭아 나도좋아 오호호 여뉴 쏘야 채똥이 노는언니 은색깔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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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중 크리미 ㅎㅎ 바람과함께 랄라 꼼지락 쏘야 킁 오호호 헤어지세요 메롱 19여 미인 ㅎㅎ
3탄 19여 바람과함께 면 크리미 쏘야 갖고싶다강개뤼 낭아 노는언니 메롱 냥냥
4탄 하군 동생이군아 형이라고 불러주니 너무고맙다오케 5편고고씽ㅋㅋㅋ
ㅎㅎ - 이번에도 반대누르신건 아니지요..?ㅋㅋㅋㅋ
메롱 - 대댓글 이거 맞나요 내 제가 나이값못하고 애교ㅋㅋㅋㅋ그래도 귀여운건 욱이ㅡㅜ
바람과함께 - 5편까지 함께 해준그대!! 고마워요고마워요ㅜㅜㅋㅋ 또 함께해요 바람님
허허 - 재밌다니 고맙당요ㅜㅜㅜㅜㅜㅜ
호홓 - 두편쓰고 싶은데 환자가 많았어요 흑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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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 - 기다림에 지친그대 미안함 나 튀김우동에 참치넣어 먹고있엇음미안함 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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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다 - 하앟ㅋㅋㅋㅋㅋㅋㅋ동갑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갑슴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물리치료사 이쪽으로 취직해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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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질까봐 ㅜㅜㅜㅜㅜ4탄에 써주신 분들께만 대댓글 그래도 모두 캄사+땡큐
욱이의 입을 나의 입을 막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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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을 감고 가만히 그냥 본능에 충실하여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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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지도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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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ㅆㅂ 미쳤어?!!!!!!!!!!!!!!!!!!!"
이것은 무슨소리?
내가 당황해서 욱이한테 욕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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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이는 진짜 이상한게 겉으로 보면 애가 표정도 굳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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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냐?"
형의 포스로 물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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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이가 어느새 ㅡ ㅡ정색 정색 똥정색으로 돌아와 빨개진 볼을 가르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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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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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뭐 딴사람들은 기분 더럽다고 하던데 그런것도 없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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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싫은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조카 취했냐 아직도? 왜이래 ㅋㅋㅋㅋ"
"그럼 싫진않았냐?"
.
.
.
정곡강타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싫어서 때렸다기 보단 놀라서 때린것임
싫다는 생각은 안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어머니 미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여자가 없었던게 이유가있었나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멍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욱이는 ㅡ ㅡ 이러고 보고있음 어색한 기운이 방안에 용솟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이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 ㅡ 야 말좀해"
"...................." 나님은 공황상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 술이나 마시자"
할것도 없고 할말도 없고 술은 아직 남았고 술을 마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벌컥벌컥마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욱이가 얼만큼 마셨는지는 못봤음 신경안씀
그런데 계속 술만 먹고 있다가 욱이를 쳐다보니 욱이가 또 앞으로 바짝 와있는 것임
나는 욱이얼굴을 찬찬히 봤음
얘는 누구인가,,,,,,,,,,,,,,,,나는 무엇을하는가,,,,,,
욱이랑 서로 바라보다가 정신차리니 또 욱이는 나한테 입을 맞추고 있었음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번에 때리진 않고 그냥 "아 너 자꾸 뭐하냐고"
말하면서 슬쩍 밀었는데 욱이는 이번엔 밀리지 않고 밀어부치는 것임
"아.........씨....."가 마지막 나의 대사였음
나 더이상 할말 없음
시,실,싫,싫지않았나봇ㅎ좁혿ㅎ기곧혼호ㅓ헣러ㅓ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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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어느정도 얼큰하게 먹었겠다 뭐 복잡하게 생각할게 있나
그냥 아무생각도 안나고 눈 감았음 그랬더니 욱이는 본격적으로 다가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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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취해서 그냥 키스했음 혀를 살짝 집어넣었음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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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미성년자17살 남자아이를 상대로 할 테크닉이 아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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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번 시작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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