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중딩 흔녀입니다.이 자리를 빌어 우리나라의 교육실태를 고발하려합니다. 네..저도 알아요.제깟게 고발해봤자 뭔 소용이있겠어요. 하지만,이렇게 판에서라도 억눌러왔던 감정을 표출하고싶은 마음이랄까요. 대세인 음슴체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전 초딩때 거의 시골삘 나는 곳에 살았었어요. 1학년때부터 6학년까지 쭉~다녔는데 학교가 후미진곳에 있다보니 학생수가 적었어요. 1학년에서 6학년까지 반은 4반까지있었고,한 반에 28명정도?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니까 거기가 후미진곳이라고 생각이드는데 그때는 절대 그런생각안했어요. 나름대로 그 학교도 광역시에 속했고,학교시설도 다른학교보다 떨어지거나 그런게 없었거든요. 그런데 단 하나가 심하게 뒤떨어졌죠. 그게 뭔지아세요?바로 교육열입니다. 음..상위권얘들이 성취도평가에서 거의 40~60점대를 맞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 그래도 그 학교에서 상위권에 속했죠.블루 스펠링도 햇갈리는 상위권..것도 6학년인데..ㅋ 그런데 제가 어쩌다 다른학교로 전학을 가게됬어요. 아니,정확히 말하면 초등학교는 여기서 마치고 중학교를 다른지역 학교로 다니는거였죠. 정말 걱정많이했죠..그쪽 학교는 정말 공부 잘한다고 들었거든요. 근데 전 정말 어리석게도 이렇게 생각해버렸죠. "에잇,그깟 중학교가 어려우면 얼마나 어려워..."라고요. 그리고 자신만만하게 학교에 들어갔습니다.왜냐고요?전 초등학교에서 정말정말 잘한다~라는 소리를 매일 듣고자랐는데 아무리 공부잘한다는 중학교에 왔어도,난 조금만하면 상위권이야...라는 생각때문이죠 하지만 그 생각은 조금도 길게가지 못한채 산산조각나버렸죠. 전 명백한 하위권에 속했거든요.그때 기분이 어떤지 아세요?겪어보지 않으시면 모릅니다 절대.. 설마설마했던 결과가 사실로 다가오니,제 숨통이 조이는듯한 느낌마저 들더군요. 콱 죽어버릴까..라는 생각까지 들었죠. 우울하고 슬프고 눈물은 멈출줄을 모르고.. 제 위치가 이정도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애써 부정하려들고.. 그후 나름대로 공부를 열심히하기시작했어요.물론,처음엔 힘들었지만 노력하고 노력했죠.. 잠은 하루에 3,4시간 이하로 자고 나머지 시간은 거의 공부로 채우려 노력했어요. 그 결과 전 지금 상위권이되었죠. 지금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교육이 잘못됬다고 생각이드네요. (참고로 전 우울증까지 걸릴뻔했습니다.학업에 대한 압박때문에요.) 사람이 물건입니까?수우미양가..ABCDEF로 표시하게요... 물론 공부를 통해 인재를 양성하여 나라를 부국강병하게 만들어야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 방식자체가 틀렸어요.. 공부를 통해 창의적 인재양성?장난하시는겁니까..과도한 공부량을 요구하시니,그에 맞춰 공부하다보면 창의성은 저리가라고 결국 주입식이 되는건데.. 로봇처럼 지식들을 주입하여 백과사전이 되는 사람이 창의적 인재입니까.. 어찌 그렇게 과도한 공부량을 요구하시는지..저희 나이때는 뛰놀아야 할 나이입니다. 그리고 혈기왕성한 청소년기에 공부만 하라는 그 뿌리가 얼마나 저희에게 가혹한지 아실려는지.. 전 정말 우리나라의 교육실태가 안타깝고 안타깝습니다.. 제 주위를 둘러보면 다 공부에 지쳐있어요.부모님들이 밤새서라도 공부만하라고 다그치시는 실정입니다. 하루에 3시간만 자고 나머지는 거의 과외,학원으로 시간을 보내는 친구들이 허다해요. 학교 쉬는시간이라도 숨도 못붙이고 학원숙제에 급급하더군요.점심시간도 마찬가지로요. 시험성적이 나빴다하면,부모님께 꾸중을 들을까 두려워 서러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친구들을 볼때면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친구들이 생기가 없어요. 힘이 없는 학생이 어쩔도리가있나요.나라가 원하는데로 가야지요.. 솔직히 이런 상태에서 반항아가 늘어나는건 지극히 정상아닙니까? 나라에서 이렇게 잡아두는데 발버둥을 치려하는건 당연하죠. 그리고 그 성적에 맞추어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것은............할말이없네요 진짜. [리딩으로 리드하라]라는 책 읽으신분들은 잘 아실꺼예요. 그 책을 읽으면서 전 잠시 신선한 충격에 빠졌었거든요. 오로지 공부만을 요구하는 우리나라의 교육..정말이지 전 반대합니다. 해결방안은 정부가 잘 알고있지않나요.잘못됬다는건 누구도 잘 아는 명백한 사실인데말이죠. 교육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어떻게 손을 쓸 방도가 없다는거 집어치우세요. 학부모님들의 부담이 날로 커져간다는걸 아셔야합니다. 어학연수는 기본인 지금..사교육은 기본인 지금..한숨밖에 나오질않습니다. 특히 니트 시험은 정말..학교수업만 착실히따라가서 될일입니까? 말하기를 잘받기위해 어학연수를 가려는사람은 더욱 늘어날텐데.. 진짜 말하기는 사교육을 받지않고서는 어쩔도리가없어요. 돈없는 서민들은 우선 밑바닥 깔아주라 이 얘깁니까? 출발하는 시점부터가 다른데요? 우리나라 교육실태..정말 심각합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실태를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전 중딩 흔녀입니다.이 자리를 빌어 우리나라의 교육실태를 고발하려합니다.
네..저도 알아요.제깟게 고발해봤자 뭔 소용이있겠어요.
하지만,이렇게 판에서라도 억눌러왔던 감정을 표출하고싶은 마음이랄까요.
대세인 음슴체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전 초딩때 거의 시골삘 나는 곳에 살았었어요.
1학년때부터 6학년까지 쭉~다녔는데 학교가 후미진곳에 있다보니 학생수가 적었어요.
1학년에서 6학년까지 반은 4반까지있었고,한 반에 28명정도?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니까 거기가 후미진곳이라고 생각이드는데 그때는 절대 그런생각안했어요.
나름대로 그 학교도 광역시에 속했고,학교시설도 다른학교보다 떨어지거나 그런게 없었거든요.
그런데 단 하나가 심하게 뒤떨어졌죠. 그게 뭔지아세요?바로 교육열입니다.
음..상위권얘들이 성취도평가에서 거의 40~60점대를 맞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 그래도 그 학교에서 상위권에 속했죠.블루 스펠링도 햇갈리는 상위권..것도 6학년인데..ㅋ
그런데 제가 어쩌다 다른학교로 전학을 가게됬어요.
아니,정확히 말하면 초등학교는 여기서 마치고 중학교를 다른지역 학교로 다니는거였죠.
정말 걱정많이했죠..그쪽 학교는 정말 공부 잘한다고 들었거든요.
근데 전 정말 어리석게도 이렇게 생각해버렸죠. "에잇,그깟 중학교가 어려우면 얼마나 어려워..."라고요.
그리고 자신만만하게 학교에 들어갔습니다.왜냐고요?전 초등학교에서 정말정말 잘한다~라는 소리를
매일 듣고자랐는데 아무리 공부잘한다는 중학교에 왔어도,난 조금만하면 상위권이야...라는 생각때문이죠
하지만 그 생각은 조금도 길게가지 못한채 산산조각나버렸죠.
전 명백한 하위권에 속했거든요.그때 기분이 어떤지 아세요?겪어보지 않으시면 모릅니다 절대..
설마설마했던 결과가 사실로 다가오니,제 숨통이 조이는듯한 느낌마저 들더군요.
콱 죽어버릴까..라는 생각까지 들었죠. 우울하고 슬프고 눈물은 멈출줄을 모르고..
제 위치가 이정도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애써 부정하려들고..
그후 나름대로 공부를 열심히하기시작했어요.물론,처음엔 힘들었지만 노력하고 노력했죠..
잠은 하루에 3,4시간 이하로 자고 나머지 시간은 거의 공부로 채우려 노력했어요.
그 결과 전 지금 상위권이되었죠.
지금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교육이 잘못됬다고 생각이드네요.
(참고로 전 우울증까지 걸릴뻔했습니다.학업에 대한 압박때문에요.)
사람이 물건입니까?수우미양가..ABCDEF로 표시하게요...
물론 공부를 통해 인재를 양성하여 나라를 부국강병하게 만들어야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 방식자체가 틀렸어요..
공부를 통해 창의적 인재양성?장난하시는겁니까..과도한 공부량을 요구하시니,그에 맞춰 공부하다보면
창의성은 저리가라고 결국 주입식이 되는건데..
로봇처럼 지식들을 주입하여 백과사전이 되는 사람이 창의적 인재입니까..
어찌 그렇게 과도한 공부량을 요구하시는지..저희 나이때는 뛰놀아야 할 나이입니다.
그리고 혈기왕성한 청소년기에 공부만 하라는 그 뿌리가 얼마나 저희에게 가혹한지 아실려는지..
전 정말 우리나라의 교육실태가 안타깝고 안타깝습니다..
제 주위를 둘러보면 다 공부에 지쳐있어요.부모님들이 밤새서라도 공부만하라고 다그치시는 실정입니다.
하루에 3시간만 자고 나머지는 거의 과외,학원으로 시간을 보내는 친구들이 허다해요.
학교 쉬는시간이라도 숨도 못붙이고 학원숙제에 급급하더군요.점심시간도 마찬가지로요.
시험성적이 나빴다하면,부모님께 꾸중을 들을까 두려워 서러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친구들을
볼때면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친구들이 생기가 없어요.
힘이 없는 학생이 어쩔도리가있나요.나라가 원하는데로 가야지요..
솔직히 이런 상태에서 반항아가 늘어나는건 지극히 정상아닙니까?
나라에서 이렇게 잡아두는데 발버둥을 치려하는건 당연하죠.
그리고 그 성적에 맞추어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것은............할말이없네요 진짜.
[리딩으로 리드하라]라는 책 읽으신분들은 잘 아실꺼예요.
그 책을 읽으면서 전 잠시 신선한 충격에 빠졌었거든요.
오로지 공부만을 요구하는 우리나라의 교육..정말이지 전 반대합니다.
해결방안은 정부가 잘 알고있지않나요.잘못됬다는건 누구도 잘 아는 명백한 사실인데말이죠.
교육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어떻게 손을 쓸 방도가 없다는거 집어치우세요.
학부모님들의 부담이 날로 커져간다는걸 아셔야합니다.
어학연수는 기본인 지금..사교육은 기본인 지금..한숨밖에 나오질않습니다.
특히 니트 시험은 정말..학교수업만 착실히따라가서 될일입니까?
말하기를 잘받기위해 어학연수를 가려는사람은 더욱 늘어날텐데..
진짜 말하기는 사교육을 받지않고서는 어쩔도리가없어요.
돈없는 서민들은 우선 밑바닥 깔아주라 이 얘깁니까?
출발하는 시점부터가 다른데요? 우리나라 교육실태..정말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