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피해자들의 인권을 되찾자 ! 저는 아무런 병이 없는데 정신병원에서 강제로 강금을 시켰습니다. 정신병원(대남병원)에서 퇴원한 알콜 환자의 의해서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그런데 제 몸은 이렇게 망신창이에도 불구하고 수간호사 선에서 마무리하라며 주치의에게 보고하지조차 않았고 신고조차 막았습니다. 그후로 저를 쥐잡듯이 아니 쥐보다 못하게 강금또는강압하여 진통제를 먹였습니다. 방송국에 편지를 보내야한다며 편지를 건네주니 CPZ를 먹여 저를 입닥치치않으면 온갖 약을 먹여 병신으로 만들어버리겠다며 보로사6명을 동원하며 저를 독방에 강금하고 병이라면 관절염밖에 없는 저에게 알지도못하는 약을 한주먹씩 강압적으로 먹였습니다.
사상중앙병원에서는 편지를 보내준다며 줬더니 알고보니 편지란 편지는 모두 차단시켜버렸습니다. 그래서 외출하는 사람을 통해서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보냈더니 의사가 면담을 하자며 전화가 와서 편지를 취소하지않으면 약으로 반병신으로 만들어버리겠다며 협박을 하였고, 밥이없다며 밥 조차 주지않습니다. 의사가 자기 말에 순응하고 복종을 하면 퇴원을 시켜주겠다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가지나서 퇴원 날짜를 정하라며 10월04일날 퇴원하겠다 하였지만 퇴원시켜주지 않았습니다. "3일동안 지켜보고 금요일날 퇴원을 시켜주겠다"라며 "당신은 정신질환환자가 아니요, 우울증도 아니며 단지 문제가 되는것은 화를 조절못해서 잡아둔것이다"며 치료를 중단하겠다 라고 말을 하면서도 우울증 약을 계속 먹이는것입니다.
만일 제가 약을 계속 복용했다면 정말 정신질환환자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런 병도없는 사람에게 정신과 약과 주사등을 투입하였습니다. 그 약을 복용하니 두통과 구토, 현기증 등이 나 제대로 걷지도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약을 다 삼켰는지조차 검사를하여,. 몰래 약을 먹지않고, 혀 밑 공간에 숨겨서 간호사가 나가면 토해내곤 했습니다. 원무과에 알아보니 보건복지부에서 편지가 왔다더군요. 그런데 저에게 오는 답장이 원장실로 간다그럽니다. 저는 불안해져 어떻게던 살아서 나가보자 생각하고 차라리 자살을 한다며 저또한 발언했습니다. 강제퇴원이 되었습니다. 퇴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심사결과를 알아보니 계속 입원입니다.이것은 문제가 있어요. 병원시설도 환자들 밥조차 주지않고 화장실조차 그나마 겨우 사용할수있는게 하나입니다. 변기가 고장이나도 모든게 환자탓이라며 무관심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병원과 의사가 존재한다는것은 있을수 없다고 봅니다. 병원은 사람의 병을 치료해주는 곳이아닙니까? 일개 환자를 마음에 안든다며, 공갈협박하며 인권무시하고 정말 무서웠습니다. 정말 두려웠습니다. 모두가 무서워 움츠려 지냅니다. 증거라곤 없습니다. 휴대폰 소지조차 불가능한 정신병원이라 확보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CCTV가 사상중앙 병원에 곳곳히 설치되어있습니다. 환자들의 증언도 있습니다. 없는 병을 만들어 멀쩡한 사람을 가두며 협박,폭행,.인권무시 등 하는 의사(병원)을 이대로 둘겁입니까? 아직 저와같은 환자가 많습니다,도와주세요.
폐지아저씨의 사연-1
정신병원피해자들의 인권을 되찾자 !
저는 아무런 병이 없는데 정신병원에서 강제로 강금을 시켰습니다.
정신병원(대남병원)에서 퇴원한 알콜 환자의 의해서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그런데 제 몸은 이렇게 망신창이에도 불구하고 수간호사 선에서 마무리하라며 주치의에게 보고하지조차 않았고 신고조차 막았습니다.
그후로 저를 쥐잡듯이 아니 쥐보다 못하게 강금또는강압하여 진통제를 먹였습니다.
방송국에 편지를 보내야한다며 편지를 건네주니 CPZ를 먹여 저를 입닥치치않으면 온갖 약을 먹여 병신으로 만들어버리겠다며 보로사6명을 동원하며
저를 독방에 강금하고 병이라면 관절염밖에 없는 저에게 알지도못하는 약을 한주먹씩 강압적으로 먹였습니다.
사상중앙병원에서는 편지를 보내준다며 줬더니
알고보니 편지란 편지는 모두 차단시켜버렸습니다.
그래서 외출하는 사람을 통해서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보냈더니
의사가 면담을 하자며 전화가 와서 편지를 취소하지않으면
약으로 반병신으로 만들어버리겠다며 협박을 하였고,
밥이없다며 밥 조차 주지않습니다.
의사가 자기 말에 순응하고 복종을 하면 퇴원을 시켜주겠다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가지나서 퇴원 날짜를 정하라며 10월04일날 퇴원하겠다 하였지만 퇴원시켜주지 않았습니다.
"3일동안 지켜보고 금요일날 퇴원을 시켜주겠다"라며
"당신은 정신질환환자가 아니요, 우울증도 아니며 단지 문제가 되는것은 화를 조절못해서 잡아둔것이다"며 치료를 중단하겠다 라고 말을 하면서도
우울증 약을 계속 먹이는것입니다.
만일 제가 약을 계속 복용했다면
정말 정신질환환자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런 병도없는 사람에게
정신과 약과 주사등을 투입하였습니다.
그 약을 복용하니
두통과 구토, 현기증 등이 나 제대로 걷지도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약을 다 삼켰는지조차 검사를하여,.
몰래 약을 먹지않고, 혀 밑 공간에 숨겨서
간호사가 나가면 토해내곤 했습니다.
원무과에 알아보니 보건복지부에서 편지가 왔다더군요.
그런데 저에게 오는 답장이
원장실로 간다그럽니다.
저는 불안해져 어떻게던 살아서 나가보자 생각하고
차라리 자살을 한다며 저또한 발언했습니다.
강제퇴원이 되었습니다. 퇴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심사결과를 알아보니 계속 입원입니다.이것은 문제가 있어요.
병원시설도 환자들 밥조차 주지않고
화장실조차 그나마 겨우 사용할수있는게 하나입니다.
변기가 고장이나도 모든게 환자탓이라며 무관심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병원과 의사가 존재한다는것은 있을수 없다고 봅니다.
병원은 사람의 병을 치료해주는 곳이아닙니까?
일개 환자를 마음에 안든다며,
공갈협박하며 인권무시하고 정말 무서웠습니다.
정말 두려웠습니다.
모두가 무서워 움츠려 지냅니다.
증거라곤 없습니다. 휴대폰 소지조차 불가능한 정신병원이라
확보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CCTV가 사상중앙 병원에 곳곳히 설치되어있습니다.
환자들의 증언도 있습니다.
없는 병을 만들어 멀쩡한 사람을
가두며 협박,폭행,.인권무시 등 하는 의사(병원)을
이대로 둘겁입니까? 아직 저와같은 환자가 많습니다,도와주세요.
의뢰인 공인표
( 남/37세/무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