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주의★원숭이 파이터 "위안부 문제? 어찌되든 상관없다" 막말

ㅅㅂ일본20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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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파이터 "위안부 문제? 어찌되든 상관없다" 막말

mfight | 정윤하 칼럼니스트 | 입력 2011.12.21 21:12 | 네티즌 의견 보기


진짜 화나네요 ㅋㅋㅋ 제가시간만된다면 직접가서 맞짱 떠뜨리고 싶은데ㅋㅋㅋ 연합고사 준비해야되는 저로서는 참는수밖에 없네요 ... 그 대신 이렇게 글을 퍼뜨리고 다니겠 습니다  출저:다음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프라이드와 UFC 등에서 활약했던 베테랑 파이터 '피라냐' 초난 료(34, 일본)의 발언이 국내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그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위안부 문제는 어찌되든 상관없다. 동상 같은 거라도 몇 개 만들어 줘라. 일본은 바쁘다"라는 글을 남겨 도마에 올랐다. 이 글은 트위터를 통해 아직까지 확산되고 있어 파장은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빡침주의★원숭이 파이터 "위안부 문제? 어찌되든 상관없다" 막말

초난 료는 댄 핸더슨, 필 바로니, 파울로 필리오 등 강자들과 대결한 바 있으며, 특히 UFC 미들급의 절대강자 앤더슨 실바에게 역전 서브미션 승리를 따낸 경기로 유명하다. 그는 최근까지 대표적인 '친한파' 파이터로 유명했으나 이번 발언으로 인해 국내 격투팬들의 봇물 같은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됐다.


한편, 초난 료는 다가오는 12월 31일 '2011 다이너마이트: 겡끼데스까! 오미소카'에서 웰터급 강자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와 대결한다.

정윤하 칼럼니스트

taewoonl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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