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중엔 바빴고 여름방학도 일하느라 바빴고! 이제 겨울방학 시작인데, 아르바이트 하기 전까진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았기에 제가 맞춤법 정리를 또 쓰러 왔습니다^.^
댓글 전부다 꼼꼼히 봤는데, 넣어달라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한번 더 쓰러 왔답니다!
잘 보시고 더이상 헷갈리지 마세요!
1. '뵈요'와 '봬요' / '뵙다' 와 '봽다'
1)뵈요와 봬요
혹시 교수님이나 아는 어른들, 그리고 선생님들께 "네! 제가 꼭 연락 드릴게요. 다음에 뵈요!"라고 쓰신 기억이 있으시진 않은지?ㅎㅎㅎㅎ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 검색을 해 본 결과
'뵈어'가 쓰여도 어색하지 않는 경우엔 '봬'로 줄여 쓰는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되어'가 '돼'가 되는 경우와 비슷해요!
다음에 뵈요(X)
다음에 뵈어요(O) - 다음에 봬요(O)
2)뵈다와 봬다
그러나 '봬요'가 아닌 '뵈다'일 경우 '뵈어다'라고 쓸 수 없는 경우이므로 '뵈다'가 맞습니다.
그리고 '뵈다'보다 좀 더 높은 표현으로 '뵙다'가 있습니다!
1. 어제 오랜만에 중학교 때 선생님을 뵈고 왔다. - 이것도 맞지만 2번이 어색하지 않고 더 적합하죠.
2. 어제 오랜만에 중학교 때 선생님을 뵙고 왔다.
추가)맞춤법 정리! 더 이상 헷갈리지 마세요! 2탄!
ㅂㅅㄱ님 죄송합니다. 쪽지를 지금 확인했어요. (24일 4시 4분)
부탁드린 쪽지 내용 정리해서 적겠습니다.
(근데 너무 복사해서 보내셨다! 에잇ㅎㅎㅎㅎ난 직접 보낸 줄 알고 감동했네..)
입에서 다리까지 몸 전체가 희귀병인 여자, 그 몸으로 한번에 1리터의 피를 쏟은 적도 있습니다.
14번의 대 수술을 했지만, 아직도 수술을 더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잇몸까지 쇠약해져 치아가 다 빠지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현정씨를 도와줍시다. 링크 :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49
(에..왜 일진-왕따사건의 그 이름과 같은거지ㅠㅠ..암튼 도와줍시다! 보니까 되게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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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3955614
여러분이 열심히 부탁하신 띄어쓰기에 대한 판 입니다..
저도 잘 모르기에 일단 보면서 정리나 해야지 해야지..해야지....하면서 끄적인게 벌써 여섯시ㅠㅠ
힘들게 정리했으니까 열심히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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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 되었군요!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이걸 보게 돼서 더 헷갈린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전부 감사드립니다. 그냥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고, 알게 됐다면 전 뿌듯합니다!
저도 아직 배우는 학생인지라 당연히 백 퍼센트 알지는 못 합니다^^
그래도 맞춤법과 한글 문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는 겁니다.
그리고, 댓글 하나하나 다 보고 올려 달라고 하시는 것들 다 추가하려고 노력할게요^^
참,
낳다/낫다/돼/되/웬/왠지 등 흔히 틀리시는 말은 1탄에 모두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도 틀리지 말라고 간단히 쓰죠!
빨리 나아 / 빨리 낫길 바랄게 / 너 아기 몇 명 낳을거야?
선생님 이거 가르쳐주세요 /
그렇게 손가락으로 가리키는거 아니야 (가르키다 라는 말은 없어요.)
너한테만 얘기 할게 / 어이없어 / 이 옷 무난하네 / 문안인사 / 홑몸이 아니다
어떻게 해 / 어떡해 / 왠지 / 웬일이야
그러면 안돼(해) / 그럼 되(하)게끔 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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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탄 - http://pann.nate.com/talk/311009709
맞춤법 정리 1탄을 썼었던 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학기중엔 바빴고 여름방학도 일하느라 바빴고! 이제 겨울방학 시작인데, 아르바이트 하기 전까진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았기에 제가 맞춤법 정리를 또 쓰러 왔습니다^.^
댓글 전부다 꼼꼼히 봤는데, 넣어달라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한번 더 쓰러 왔답니다!
잘 보시고 더이상 헷갈리지 마세요!
1. '뵈요'와 '봬요' / '뵙다' 와 '봽다'
1)뵈요와 봬요혹시 교수님이나 아는 어른들, 그리고 선생님들께 "네! 제가 꼭 연락 드릴게요. 다음에 뵈요!"라고 쓰신 기억이 있으시진 않은지?ㅎㅎㅎㅎ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 검색을 해 본 결과 '뵈어'가 쓰여도 어색하지 않는 경우엔 '봬'로 줄여 쓰는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되어'가 '돼'가 되는 경우와 비슷해요!
다음에 뵈요(X) 다음에 뵈어요(O) - 다음에 봬요(O) 2)뵈다와 봬다 그러나 '봬요'가 아닌 '뵈다'일 경우 '뵈어다'라고 쓸 수 없는 경우이므로 '뵈다'가 맞습니다. 그리고 '뵈다'보다 좀 더 높은 표현으로 '뵙다'가 있습니다!
1. 어제 오랜만에 중학교 때 선생님을 뵈고 왔다. - 이것도 맞지만 2번이 어색하지 않고 더 적합하죠. 2. 어제 오랜만에 중학교 때 선생님을 뵙고 왔다.
2. 핑계되지마라(?)
댓글중에 '핑계되지마라'를 넣어달라는 분이 계셔서 일단은 쓰긴 했는데....................
핑계되지말라고 쓰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혹시 이 글을 보고 찔리신다면 당장 고쳐 쓰세요!
핑 계 대 지 마 라 입니다!
3. '설거지' 와 '설겆이'
다른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 잘 모르지만
설겆이가 설거지로 바뀌었죠~?
설거지가 맞습니다!
4. '오랜만에' 와 '오랫만에'
오랫동안과 헷갈려 쓰시지 마세요! '오랜만에'는 '오래간만에'를 줄여 쓰는 말입니다.
*의미상 설명을 부여하자면...
오랜만에 - 긴 시간이 지난 뒤
오랫동안 - 긴 시간동안
예) 오랫동안 (O)
오랜만에 (O) - 오랫만에 (X) 입니다.
헷갈려 하지 마시고, 잘 쓰세요!
5. '바치다', '받히다', '받치다'
'받치다'와 '받히다'는 뜻을 구별해서 써야 하는 말입니다.
'받치다'는 '받다'에 강세를 나타내는 접미사 '-치-'가 결합한 말이고,
'받히다'는 '받다'에 피동접미사 '-히-'가 결합해서 만들어진 피동사입니다.
*피동사 : 남에게 어떤 행동을 하게 만드는 동사
'받치다'에는 '우산이나 양산 등을 펴서 들다', '밑에서 괴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1) 받치다
예) "우산좀 받쳐봐"
"너 하루 종일 그렇게 손으로 머리 받치고 있으면 손 되게 저릴텐데!?"
'받히다'에는 '머리나 뿔 따위로 세차게 부딪히다', '머리나 뿔 따위에 받음을 당하다'의 의미가 있습니다.
(2) 받히다
예) "걔 어제 차에 받혔대, 어떡하지?"
'바치다'는 위에 든 '받다'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별개의 단어입니다.
'바치다'는 '윗사람에게 물건을 드리다', '무엇을 위하여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놓거나 쓴다'는 의미의 말입니다.
죄송합니다. 급하게 글쓰느라 검토도 못하고 올렸었어요!! 수정했습니다 ^ ^ 감사합니다.
(3) 바치다.
쉬운 설명!!!
예) 난 너를 위해 모든걸 바쳤다. 그게 사랑이든 뭐든간에.
어렵지 않죠? 구별해서 잘 쓰도록 하세요!
6. '2틀' 과 '이틀'
2틀이라고 쓰시는 분들이 많은데~ 발음이 같아서 헷갈리시는 것 같아요!
2틀이 아니고 이틀이라고 쓰시는게 맞습니다!
7. '굳이' 와 '구지'
은근히 많이 틀리는 것 같은데~ 제 글보고 국어책에도 나오는 예시라면서..하하하
굳이와 어의없음...등 뭐 이런거 지적하셨네요^^;
구개음화 때문에 굳이 = ㄷ + 이 가 만나 (구지)라고 발음이 되죠?
예) "굳이 안그러셔도 돼요, 괜찮아요^^"
이정도면 되겠죠?!
8. '처-' 와 '쳐-'
'처'는 '많이' 또는 '마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쳐'는 '치어'를 줄인 말이고, '치다'에 '-어'가 결합한거죠.
예) 쳐먹다(X) - 처먹다(O) 처들어가다(X) - 쳐들어가다(O)
쳐넣다(X) - 처넣다(O)
*값을 쳐주다*
9. '무난인사'(?) 와 '문안인사'
도대체 누가 문안인사를 무난인사라고 쓰시는지 모르겠지만, 제발 틀리지 말고 쓰세요^^
문 안 인 사 입니다
10. '뛰어쓰기' 와 '띄어쓰기'
발음상 뛰어쓰기 라고 하시는 분들은 제가 꽤 본 것 같은데, 표기하는 건 한번도 못 봤지만....
댓글에 있었기 때문에 적습니다!
부가 설명이 필요하지 않겠죠?
'뛰어'는 '뛰다'라는 의미죠~~~~~~~~~~~~~~! 띄어쓰기가 맞습니다.
11. '손이 시려' 와 '손이 시려워'
아..이건 저도 21년간 '손이 시려워'라고 썼었는데.. 고치기 힘들 것 같습니다...하하
그래도 맞춤법은 지키기에 아름다운 것이니 '손이 시려'라고 쓰세요!
'시려워' 라는 말은 틀렸다고 하네요!
12. '말짱하다' 와 '멀쩡하다'
이건 예전에 제 친구와 뭐가 맞고 틀리는지 티격태격 했던 맞춤법인데요!
둘다 맞는 표현입니다!
다른 예로는 도독하다/두둑하다, 쌀랑하다/썰렁하다, 강마르다/깡마르다 입니다!
13. '응큼하다', '엉큼하다', '앙큼하다'
응큼하다 (X)
틀린 표현 입니다!
엉큼하다
1. 엉뚱한 욕심을 품고 분수에 넘치는 짓을 하고자 하는 태도가 있다.
예)너의 엉큼한 속셈을 내가 모를 줄 알았냐?
2. 보기와는 달리 실속이 있다.
예)말없이 일을 엉큼하게 해냈다.
앙큼하다
1. 엉뚱한 욕심을 품고 깜찍하게 분수에 넘치는 짓을 하고자 하는 태도가 있다.
예)조그만 녀석이 여간 앙큼한 게 아니다.
2. 보기와는 달리 품위가 있거나 실속이 있다.
예)그녀는 일을 앙큼하게 한다.
추가) 14. '-띠다' 와 '-띄다'
제가 네이버에서 약간의 검색을 해봤는데, 사전적 의미로는 이렇게 설명이 되네요^^
'띠다'
1) 띠나 끈 따위를 두르다
2) 물건을 몸에 지니다
3) 용무나 직책 사명 따위를 지니다
4) 빛깔이나 색채 따위를 가지다
5) 감정이나 기분 따위를 나타내다.
6) 어떤 성질을 가지다
댓글에 있던 내용으로 예를 들어볼게요!
예) 분홍빛을 띠다 / 양상을 띠다 / 미소를 띠다
'띄다'
1) 뜨이다(뜨다의 피동사)의 준말
2) 뜨이다(눈에 보이다)의 준말.
3) 뜨이다(남보다 훨씬 두드러 지다)의 준말
예) 추운 날씨 때문인지 밖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줄었다.
사전에서 성질, 감정, 기분, 빛깔, 색채, 사명,등등을 '띠다' 라고 하고,
눈에 띈다. 뜨이다 등은 '띄다' 라고 한다고 합니다!
★추가) 15. '되' 와 '돼'
이거 1탄에 있는건데!!!!!!!!!!!!!!!!!!!!!!!!!!!!!!!!!!!!!!!!!!!!!!!!!!!!!!!!!!!!!
너무 많이 건의를 하셔서 제가 특별히 씁니다!
상황에 맞게 설명해 달라고 말씀하셨는데, 자 문법적인 설명 말고 외우실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죠!
1) 과정에서 생기는 '되' 예) 그래도 '되'고 안그래도 '되'고
2) 결과에서 생기는 '돼' 예) 그렇게 하면 '돼'
이해가 가시나요? 자, 그 다음 설명 들어갑니다. 예외(?)가 있으니까요!
'하' 와 '해' 대입법!
예) "저 애가 내 애인이 되길 빌고 빌거야."
-------->다른 단어 생각하지 말고 '되길'만 생각해 보세요.
: ㉠ 되길->하길 / ㉡되길 -> 해길 - ㉠이 덜 어색하죠?
예) "응. 나도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이것 또한 마찬가지로 '됐으면'만 생각해 보세요.
: ㉠ 됐으면 -> 했으면 / ㉡ 됐으면 -> 핬으면 - 이것도 ㉠이 더 어울리죠?
★추가) 15. '로서' 와 '로써'
이것 역시 1탄에 있는 내용입니다........................!
'-로서'는 신분 또는 자격의 의미를 나타내요. 시작점이라고 할까요?
'-로써'는 수단이나 도구나 방법을 의미합니다.
예)
1) 나는 엄마의 자식으로서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 / 자식으로써 (X)
예) "난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이자리에 섰다."
거의 사람에 많이 씁니다. -로서는 즉, 나는 자식으로써 부모님께 해드린게 아무것도 없어. (x)
2) 말로써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한다. / 여기서 -써는 생략 가능.
말로 천냥 빚을 갚는 것이니까, 말이 수단이 되는 것이죠. 천냥 빚을 갚아 주게 된 게 말이니까요.
쉽게 생각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로써'에 '~를 가지고'를 대입해 보세요!
* 말로써 - 말을 가지고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한다.
예) 그들은 엄격한 매로써 아이들의 잘못을 바로잡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운전면허 시험에 떨어진 것이 이번으로써 세 번째다.
★추가) 16. '에요' 와 '-예요'
저도 어려워하고 습관적으로 틀리고 있는 에요와 예요!
저는 그냥 외우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문법에서 아니에요 말고는 거의다 '예요'를 쓴다고 합니다!
'-예요'는 '-이에요'의 준말이며, 단어 끝의 받침이 없으면 '-예요' 받침이 있으면 '-이에요'를 씁니다.
1) '-이에요'
예) "그건, 사랑이에요." / "하지마요! 걔는 제 친구란 말이에요!"
2) '-예요'
예) "네, 그 여자는 제 여자친구예요." / "우리 아빠예요."
★추가) 17. '얘들' 과 '애들'
이거 틀리시는 분 많이 못 봤는데.. 엄청 건의하셨네요! 짜증나신다고ㅎㅎㅎㅎㅎ
전 어렵게 설명하는건 싫으니까 쉽게 쉽게!!!!!!!!!!!!!!!!
'애'는 '아이'의 준말이고, '얘'는 '이 애'의 준말입니다.
'얘'는 '걔', '쟤'와 똑같은 방법으로 줄여진 말이에요! '그 애', '저 애' 아시겠죠?
얘들아~ 하는 것은 맞지만, 애들아~ 하는 것은 틀린거죠.
* 얘 = '이 애'의 '이'는 바로 앞에 있는 삼인칭 대상을 가리킨답니다.
예) "엄마 얘(이 애)가 나 놀려서 내가 때린거야. 다른 애들도 그랬단 말이야."
"얘들이 도대체 커서 뭐가 되려고 자꾸 이러니? 옆반 애들 봐봐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이해하세요? 이해하시길!
★추가) 18. '-데' 와 '-대'
이것도 쉽게!
1) 다른 사람의 말을 전하거나, 타인의 경험을 얘기 할 때는 '-대' / '-다고 해'로 쓸 수 있습니다.
2) 직접 격었다는게 포인트! 그리고, 장소에 쓸 때는 '-데' / '-더라'로 쓸 수 있습니다.
* "그사람은 아직도 그림을 그리데?" = "그사람은 아직도 그림을 그리더라?"
예시의 -데는 지나간 날을 떠올리는 상황에서 씁니다
1번의 예)
"걔 되게 똑똑하대." / "야 어제 내가 옆 집 아줌마한테 들었는데, 앞 집 사는 아저씨 바람났대."
2번의 예)
"네 여자친구 말 참 잘하데.(더라)" / "나 방금저에 네이트에서 판 봤는데 꽤 재밌데.(더라)?"
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1탄에도 2탄에도 없는 '거슬리는 맞춤법'이 있다면 댓글 써주세요^^
바로 추가할게요!
참, 제가 띄어쓰기에 대해서도 쓰려고 했는데, 너무 미숙한지라...
공부 더 하고 제 머릿속이 정리가 되면 꼭 올려드릴게요!
우리 말은 소중합니다!
지켜주세요. 지키기 때문에 아름다운거... 이제 다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