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앗녕하세요!!!!톡커님들 저는 15살 중학교 2학년 흔하디 흔한 흔녀임ㅋ 제가 5학년 때 엄마가 돌아가시고나서 아빠랑 계속 쭉 살다가 작년에, 그러니까 중학교 1학년 다 끝나갈 쯤에 새엄마 생겻음ㅋ 근데 제가 진짜 엄마 돌아가신이후로 충격을 너무 많이 받아서 완전 활달하고 밝은 성격이였는데 진짜 말도 안하고 살앗어요 중학교 입학 전까지 근데 중학교 입학하구 나서 좋은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그 친구들한테 고민 상담하구.. 그래서 지금은 예전 성격으로 어느정도 돌아왔어욯ㅎ 아 근데 이 새엄마 년이 정말 쳐못됫음 난 정말 새엄마라도.. 아빠가 나보고 말 잘들으래서 말도 잘 듣고 조용히 살려고 했음 근데 울 아빠가 새엄마 생기고 다시 본격적으로 일에 집중해서 진짜 늦게 들어오심ㅋ 근ㄷㅔ 아휴 ㅅ1발ㅋㅋㅋㅋㅋㅋㅋ이 새엄마 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하 빡쳐 진짜 신데렐라네 계모가 따로 없음ㅇㅇㅇ 밥도 안주고 맨날 나 청소시켰었움 내가 5개월 정도는 그래도 조용히 살앗는데 계속 그렇게 지내니까 졸라게 빡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함 싶어서 그래서 슬슬 반항을 시작햇음 근데 새엄마 친구들이 우리집에 하루는 놀러왓음ㅋ 보고싶지도 않앗음 새엄마 친구들이면 당연히 우리 새엄마같이 화떡에다가 되도않는 치렁치렁 패션을 추구하는 사람들일것같아섴ㅋㅋ 그래서 방에 짜져잇엇음. 근데 새엄마가 조카게 큰소리로 친구들한테 내가 저년(나ㅡㅡ)때문에 못 산다면섴ㅋㅋㅋㅋ 막 나중에는 욕까지 하는거? 신발년이 막 이러면섴ㅋㅋㅋ쟤땜에 내 인생 망쳣다곸ㅋㅋㅋㅋㅋㅋ하 정말 어이가없엇음 정신연령이 나랑 같음ㅇㅇㅇㅇㅇㅇㅇㅇ 그래서 빡쳐서 앞뒤 안가리고 바끙로 문을 팍 열고 나갓음 역시나 화떡줌마들이잇엇음ㅋㅋㅋㅋㅋ화투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조카 새엄마 대놓고 쳐다보면서 미친년 이러고 완전 얄밉게 픽 웃어주고 집에서 나왔음ㅋㅋㅋㅋㅋ 집나왓는데 이 년 조카 빡친듯이 막 소리를 지르드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 밖에까지 다 들렷음 쪽팔려 ㅅㅂ ㅡㅡ 이거 계속 쓰니까 잠오네? 에피소드 하나만 더 적고 자겟음 이건 어제잇엇던 일임 내가 어제 아빠한테 처음으로 새엄마를 고자질함ㅋㅋㅋㅋㅋㅋㅋ(아빠 어제는 아파서 집에 계셧음 ㅠㅠ) 저년이 나 밥도 안주고 막 청소시켯다면서, 나보고 신발년이라고 햇다면서 막 그랫음 아빠 빡침ㅇㅇㅇㅇ 아빠가 새엄마 시장 갔다오자 마자 당신 나랑 얘기 좀해 이러고 안방으로 데려감ㅋㅋ 난 방문앞에 몰래 찰싹 붙어서 다 들엇음 새엄마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내가 쟤 땜에 못 산다고 찡찡댐 아빠 가만히 잇음 그러니까 이년이 주댕이에 불이 붙엇음 완전 봇물 터지듯이 내 뒷담함 근데 갑자기 찰진 쫚!!!!!소리가 들렷음 새엄마 비명소리 들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틈새로 살짝보니 아빠가 새엄마 싸대기 날린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엄마년이 비비랑 팩트로 떡진 볼을 잡고 찡찡 댓음ㅋㅋㅋㅋㅋㅋ아빠가 조카 씅냄ㅋㅋㅋㅋㅋㅋㅋㅋ막 소리지르면서 뭐라고 햇음 정말 통쾌햇음 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 아침에 보니까 새엄마년이 집나간답시고 쪽지 한장 달랑 남겨놓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날 찾지 말아요인가? 그렇게 되잇없음 진짜 상또라이임...ㅉㅉ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럼 전 이만>ㅇ<
새엄마년의 만행 고발ㅡㅡ(빡침주의)
d앗녕하세요!!!!톡커님들
저는 15살 중학교 2학년 흔하디 흔한 흔녀임ㅋ
제가 5학년 때 엄마가 돌아가시고나서
아빠랑 계속 쭉 살다가
작년에, 그러니까 중학교 1학년 다 끝나갈 쯤에 새엄마 생겻음ㅋ
근데 제가 진짜 엄마 돌아가신이후로 충격을 너무 많이 받아서
완전 활달하고 밝은 성격이였는데 진짜 말도 안하고 살앗어요 중학교 입학 전까지
근데 중학교 입학하구 나서 좋은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그 친구들한테 고민 상담하구..
그래서 지금은 예전 성격으로 어느정도 돌아왔어욯ㅎ
아 근데 이 새엄마 년이 정말 쳐못됫음
난 정말 새엄마라도.. 아빠가 나보고 말 잘들으래서 말도 잘 듣고 조용히 살려고 했음
근데 울 아빠가 새엄마 생기고 다시 본격적으로 일에 집중해서 진짜 늦게 들어오심ㅋ
근ㄷㅔ 아휴 ㅅ1발ㅋㅋㅋㅋㅋㅋㅋ이 새엄마 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하 빡쳐
진짜 신데렐라네 계모가 따로 없음ㅇㅇㅇ
밥도 안주고 맨날 나 청소시켰었움
내가 5개월 정도는 그래도 조용히 살앗는데 계속 그렇게 지내니까
졸라게 빡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함 싶어서
그래서 슬슬 반항을 시작햇음
근데 새엄마 친구들이 우리집에 하루는 놀러왓음ㅋ
보고싶지도 않앗음 새엄마 친구들이면 당연히 우리 새엄마같이
화떡에다가 되도않는 치렁치렁 패션을 추구하는 사람들일것같아섴ㅋㅋ
그래서 방에 짜져잇엇음.
근데 새엄마가 조카게 큰소리로 친구들한테
내가 저년(나ㅡㅡ)때문에 못 산다면섴ㅋㅋㅋㅋ
막 나중에는 욕까지 하는거? 신발년이 막 이러면섴ㅋㅋㅋ쟤땜에
내 인생 망쳣다곸ㅋㅋㅋㅋㅋㅋ하 정말 어이가없엇음
정신연령이 나랑 같음ㅇㅇㅇㅇㅇㅇㅇㅇ
그래서 빡쳐서 앞뒤 안가리고 바끙로 문을 팍 열고 나갓음
역시나 화떡줌마들이잇엇음ㅋㅋㅋㅋㅋ화투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조카 새엄마 대놓고 쳐다보면서 미친년 이러고 완전 얄밉게 픽 웃어주고
집에서 나왔음ㅋㅋㅋㅋㅋ
집나왓는데 이 년 조카 빡친듯이 막 소리를 지르드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
밖에까지 다 들렷음 쪽팔려 ㅅㅂ ㅡㅡ
이거 계속 쓰니까 잠오네? 에피소드 하나만 더 적고 자겟음 이건 어제잇엇던 일임
내가 어제 아빠한테 처음으로 새엄마를 고자질함ㅋㅋㅋㅋㅋㅋㅋ(아빠 어제는 아파서 집에 계셧음 ㅠㅠ)
저년이 나 밥도 안주고 막 청소시켯다면서, 나보고 신발년이라고 햇다면서 막 그랫음
아빠 빡침ㅇㅇㅇㅇ
아빠가 새엄마 시장 갔다오자 마자 당신 나랑 얘기 좀해 이러고 안방으로 데려감ㅋㅋ
난 방문앞에 몰래 찰싹 붙어서 다 들엇음 새엄마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내가 쟤 땜에 못 산다고 찡찡댐
아빠 가만히 잇음 그러니까 이년이 주댕이에 불이 붙엇음 완전 봇물 터지듯이 내 뒷담함
근데 갑자기 찰진 쫚!!!!!소리가 들렷음 새엄마 비명소리 들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틈새로 살짝보니 아빠가 새엄마 싸대기 날린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엄마년이 비비랑 팩트로 떡진
볼을 잡고 찡찡 댓음ㅋㅋㅋㅋㅋㅋ아빠가 조카 씅냄ㅋㅋㅋㅋㅋㅋㅋㅋ막 소리지르면서 뭐라고 햇음
정말 통쾌햇음 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 아침에 보니까 새엄마년이 집나간답시고 쪽지 한장 달랑 남겨놓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날 찾지 말아요인가? 그렇게 되잇없음 진짜 상또라이임...ㅉㅉ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럼 전 이만>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