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이로 시작된 10년우정!! 아홉명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신팸 사장 루시퍼20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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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누나 동생들 안녕?

 

나는 현재 서울시 강동구에 거주하고있는

스물넷을 바라보고있는 스물셋 후은남 루시퍼라고 해!파안

 

후은남...

말하자면 훈남과 흔남의 사이랄까...?(이건 그냥 본인 생각임)

아 그리고 루시퍼는 내 별명이야! 읽다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어!

 

그리고 처음부터 반말로 해서 미안해!!

하지만 좀 친근하게 다가가고싶어서 그런거니까 이해해줘 ^^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나는 오늘 나의 소중하고 소중하고 소중하고 재미진!

내 여덟명의 친구들을 소개하려고 이 글을 쓰는거야!

 

사실 우리는 참 대단해!(자화자찬..?!)

주변에서도 참 보기드문 우정이라 항상 말하곤 했는데.

사회에 나와 주변을 둘러보니 우리가 정말 자랑스럽더라구!짱

 

남들은 정말 친한친구 한두 명 있는데, 우리는 총 아홉명이야!!

 

그리고 항상 우정 변치않고!

싸운적도 거의 없고말야!!

 

그리고 내 인생을 바꿔준 친구들이기도 하고 ^^

 

그래서 오늘 대놓고 한번 자랑질을 해볼게!!

 

사실, 이런거 오그라들기도 하고..

글재주가 없지만 재미지게 봐줬으면 해!

 

자, 그럼 우리 우정의 세계로 다같이 고고싱!!!윙크

 

 

 

나와 내 친구들은 신팸이라고 불리워!

신팸? 새로나온 스팸이냐고? 아니야!

 

신팸은 신영통 패밀리의 줄임말이야!

 

우리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모두 수원시 신영통(망포동)에 거주하고 있었고,

우리끼리 잘 뭉쳐다녔기에 사람들도 우리도 우리를 신팸이라 칭하곤 하지.

 

우리 신팸의 역사를 말하자면 시계를 한참이나 거꾸로 돌려야해..

 

음.. 때는 바야흐로 2003년 4,5월 즈음..

중학교 2학년 첫 중간고사 시즌이었지.

 

나는 공부도 반타작에, 운동 싫어하고, 피시방만 전전긍긍하는 정말 흔하고 흔한 학생이었어.

 

학원을 다니고 있었지만, 항상 공부와는 거리가 멀었고,

운동신경도 좋은편이 아니라서 남자들이 좋아한다는 체육시간도 싫어했었어.으으

 

뭐 어쨌든 공부를 안한는건 아니었으니까.

 

친구랑 둘이 공부를 하러 가기로 했어.

 

그런데 도서관간다고 돈받은걸로 분식을 사먹어서 갈데가 없었지..슬픔

그러다가 친구가 나에게 제안을 했어! 청소년수련관에서 공부를 하자고.

 

시끄러워서 집중은 안되겠지만 그래도 안하는거보단 낫지 않겠냐는

 그녀석의 말에 나는 영통청소년 문화의집으로 향하게 되었지!

 

자리를 잡고 책을 꺼내고 마음을 가다듬고!!

자, 이제 공부를 하려고 책을 펴는데!!!!!

 

Boom!!!! Boom!!!! Boom!!허걱

 

집중을 하지 못할 정도로 시끄러운 음악소리가 들렸어.

 

대중가요도 아닌, 처음 들어보는 음악소리...

 

뭐, 공부도 하기 싫었겠다, 핑계거리도 생겼겠다.

우리는 음악소리의 출처를 따라가게 되었지.

 

음악소리를 따라 도착한곳은 다름 아닌 댄스연습실이었어.

 

‘사람들이 무슨 춤 연습하나..?’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문을 열어본 나는 깜짝 놀라버렸지.

 

사람이 빙글빙글 돌고 있다!!허걱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보이란걸 보게 되었어.

 

난생 처음 보는 광경에, 정말 눈이 휘둥그레지고 몸이 굳어버렸지.

 

내가 그렇게 멍때리는동안 친구는 용감하게 들어가서 대뜸 춤알려달라고 말을 하더라.

 

어쨋든 나는 비보이를 그날 처음 알게되었고 운명이 부르는손짓에 이기지 못하여

 그날부로 댄서의 길, 비보이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어.

사실 엄청나게 뻔한 전개지..실망

 

아, 미리 말하자면 나는 아직까지 비보이를 하고있어!!

햇수로 8년정도 되었네..

지금은 국내, 아니 세계에서 제일 훌룡한 비보이 뮤지컬에서 공연도 하고있구!윙크

 

뭐 어쨌든 다시 돌아가서..

 

나는 공부하러갔다가 졸지에 춤바람이 나버렸지.

 

그날 공부는 30분도 못하고 9시까지 연습하다가 집에 돌아온 기억이 있어.

 

그리고 그날! 나에겐 큰 목표가 생겼지.

 

내년 가을에 있을 우리학교 축제 영통제!!

 

그날을 위해 연습을 해서

전교생을 깜짝 놀라게 만들어주자!

 

지금생각하면 말도 안되는짓이지..

학교축제를 1년 6개월이나 준비해?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때 나의 열정은 대단했어!

 

라기보다는 솔까말 여학생들의 비명소리가 듣고 싶었던 맘이 더 컸지....음흉

 

자, 이제 목표도 정해졌으니 준비를 해볼까!! 했지만..

멤버는 나뿐이라 멤버가 더 필요했지.

 

다음날 나는 김기택이라는 친구를 섭외했어.

 

사실 이 친구와는 그 당시 별로 친하지 않았지.

같은 여자를 짝사랑했기 때문에... 일종의 라이벌이었지..쳇

 

뭐 그래도 마음이 잘 통하는구나 라고 생각한 나는 기택이를 꼬셔서 연습실을 갔고.

기택이도 이 미친 계획에 동참하게 되었지...

 

그리고,

쾌활하고 사교성좋은 황태웅과 힘좋은 남궁진영

(이 친구는 몇 개월 뒤 중학교 짱이 됩니다) 이라는 친구들을 섭외했지.

 

축구부 골키퍼 이형주, 축구부 스트라이커 김영진.

 

초등학교 같이 나온 친구 박수영.

 

같은 학원 친구 최호진까지.

 

그렇게 8명이 모이게 되었어.

 

지금 신영통 패밀리! 신팸의 원년멤버지!

 

참 신기한게, 어떻게 다들 신영통에 사는 사람들끼리 모인건지..

참고로 학교는 20분거리의 영통이라는 곳에 위치해있었어.

 

아무튼 그날이후로 우리의 스케줄을 모조리 바뀌어버렸지.

 

일단 나는 학원을 때려치고, 피시방도 끊었고!

나는 항상 방과후에 문자를 날리게 되.

 

‘청소 끝내고 중앙현관으로 모이자’

 

중앙현관에 친구들이 하나 둘 모이고서 우리는 연습실로 출발했고.

매일 저녁 9시까지 연습을 했지.

 

우리에게 쉬는날이란 하루도 없었어.

방과후에 연습하고, 주말에도 연습하고.

방학에도 연습하고, 비와도 눈와도 항상 연습이었지.

 

그만큼 여학생들의 비명소리를 듣고싶었지... 훗..음흉

 

우리에게 비보이란 하나의 놀이 그 자체였어.

연습실이란 공간에서 서로 웃고 즐기며 건강하게 땀 흘리며 우정을 나누었지.

 

그렇게 연습하는 모습이 하늘도 예뻐 보였는지.

연습한지 약 10개월 만에 우리에게 첫 공연이 들어오게 되.

 

당시 우리에게 춤을 알려주시는 형아가 지어주신

 ‘Sound Of Basic’ 이라는 팀 이름으로 무대에 서게 되었지.

 

2004년 3월 13일.

수원에 위치한 X리오레 야외무대.

 

지금은 유동인구도 적어서 거의 공연도 안하지만.

그 당시에 밀리오X는 거의 최고의 무대였어.

 

사람들이 바글바글 몰려와서 구경하곤 했으니까.

 

그리고 그때 MC가 바로바로 수근수근 이수근형이었어 ㅋㅋㅋㅋ

그게 데뷔 전인지 후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ㅋㅋㅋ

 

공연이 끝나고 잠깐의 인터뷰가 있었어.

그 당시 남궁진영의 주특기는 투핸드팝 이라는 기술이었지.

 

수근이형은 이중에서 가장 개인기가 뛰어난 친구가 누구냐 물었고.

우리는 남궁진영을 가르켰지.

 

그러자 남궁진영이 멋지게 나가서 투핸드팝을 시전했지.

 

수근이형이 감탄하면서, “이야~ 이 기술이름이 뭐에요?”만족

긴장해서 기술이름이 생각나지 않던 남궁진영군..

 

“ㅌ..튕기기요”부끄

 

우리는 뒤집어졌고 수근이형은 고개를 갸웃거렸지 ㅋㅋㅋㅋㅋ

 

쓰고보니 별로 재미없네..

아무튼,

우리 멤버들 부모님들도 응원하러 오시고, 학교 친구들, 그리고 서서 구경하는 관중들.

 

경험이 없는 우리에겐 너무도 큰 무대였지만.

우리는 아주 멋지게 공연을 끝낼 수 있었어.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걸 그때 배우게 되었지.

 

이게 그 2004년 3월 우리 첫 공연사진이야!

첫사진이 최호진.

호진 순호 영진 남궁!

형주 호진 영진!

호진 영진 남궁 기택 형주!

아 저렇게 어릴때가 있었네 ㅎㅎ

 

 

 

성공적인 공연 때문이었는지 몰라도 그 후로 공연은 간간히 들어오게 되었지.

 

사실 돈벌이는 1도 안되었지만, 무대가 좋았고 함께 춤추는게 너무너무 좋았어.

그리고 그러면서도 당연히 연습은 거르지 않았고!

 

 

 2004년 7월 사진

김영진 장순호 남궁진영 박수영 故김별이 황태웅 김기택 이형주

 

남궁진영 박수영 장순호 故김별이

 

 

 

첫 공연이 끝나고..

 

7개월 후.

 

2004년 10월 28일.

 

드디어 올것이 오게되지.

 

영통중학교 축제 영통제.

 

우리가 약 1년 6개월을 준비한 무대.

 

아 정말.

그때의 떨림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무대에 올라가기 한 3분전쯤.

다들 파이팅하며 우리 차례를 기다리던..

그 긴장감과 오늘을 위해 달려온 1년 6개월이 생각나면서..

 

그리고 드디어 공연 시작.

 

정말 어떻게 무대에 올라서 어떻게 춤을 췄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아.

 

단지 기억나는건 정말 재미있었고, 정말 좋았다는 것.

그리고 우리는 1년 6개월을 준비해서 겨우 인기상을 받았다는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

 

그렇게 우리의 목표였던 영통제가 끝이났어.

 

사실 허무했지.

 

앞으로는 연습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이제 우리는 무엇을 목표로 하며 달려야 하나..

 

그래도 우리는 습관적으로 계속해서 연습했고, 중학교의 마지막도 춤과 함께 보내게 되지^^

그리고 중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

 

나와 남궁진영은 실업계로..

나머지 친구들은 모두 인문계로 진학했지.

 

집안의 반대가 심했고, 계속하고싶은 마음은 다들 굴뚝같았지만.

불확실한 미래가 두려웠다고 하더라구.

 

그래도 진학 후 첫 1년은 다같이 연습하는 날이 많았어.

하지만 2학년이 되면서 입시걱정에 성적걱정에.. 다들 하나둘 떨어져 나가고 말았지.

 

그래도 항상 연락하면서 동네에서 만나서 놀고.

춤 얘기도 항상 하고!

춤을 그만둔 것뿐이지 바뀐건 하나도 없었어!

항상 보고싶으면 만나고 주어진 시간을 즐기며, 10대를 보냈지.

 

그리고 이제 본격적인 20대에 들어서게 되었어.

진학에 성공한 친구들도 있었고,

실패한 친구들도 있었지만 우리는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었어!

 

매일같이 내 자취방에서 놀고, 같이 놀러다니고, 슬플때도 기쁠때도 항상 우린 함께했거든.

 

사실 우리 신팸은 10명이었어.

2008년에 친구가 사고로 하늘나라에 가게 되었지.

부모님이 안계셔서 서로 돌아가며 상주를 하고, 슬퍼하며..

사실 아직도 실감이 안나..

전화하면 바로 튀어나올 것 같은데..

 

아무튼 뭐,

스무 살 때는 군대가기 직전이라 다들 추억 쌓고 놀기에 바빳던거 같아!

그리고 같이 영통중학교를 나온 송형태가 우리 신팸에 뉴멤버로 들어오게 되었지!

 

정말 착해빠진 친구라서 항상 우리가 탐내던 친구였거든 ㅋㅋ

그래서 술마시면서 은근슬쩍 말꺼내니까 덥석 물더라구 만족

(내심 들어오고 싶었던게야)

 

그리고 2009년! 21살이 됨과 동시에 친구들은 다들 군대로 떠나버리지..

춤추면서 몸과 마음이 단련된 놈들이라 하나같이 1급으로 군대를 가고..

 

나는 사회에 홀로 남게 되지..

이때가 제일 쓸쓸했었어...ㅠㅠ

 

그래도 신팸의 멤버로서 친구들 고무신 역할을 제대로 해줬어!

휴가나오면 맛난거 사먹이고, 동서울터미널 데리러나가고 데려다주고 면회가주고..

 

하..

우리애들이 여자한테 인기가 없어..ㅋㅋㅜㅠ

웃프다..ㅠㅠㅋㅋㅋㅋ

 

그리고 2011년!

친구들이 전역함과 동시에 우리는 소중한 친구들의 모임인

신팸을 그냥 술마시고 놀고 하는데 쓰지말고!

조금 더 의미있는 일에쓰자고 생각했어.

 

그 첫 번째로.

정식으로 신팸을 재창설하고 우리만의 조항을 만들기로 했지!

아래는 신팸의 정식 창설과 전문 및 신법내용이야.

 

 

 

 

정식 신팸 창설

 

-2011년 03월 14일(공식)

-2002년 03월 02일(비공식)

 

"신팸으로 영원히 함께 하기"

 

우리는 위와 같은 맹세 아래 죽는 날까지 함께 할 것을 의로써 결의 한다.

 

Sin Fam 신법

[2011.03.14 신법 제1호]

 

[전문]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신팸은 2002년 영통중 입학을 시작으로 2003년 'Sound Of Basic'라는 팀으로 건립되었으며, 新(새 신)과 Family의 약자인 Fam의 합성어로 새로운 가족을 뜻한다.

우리 신팸은 새로운 가족이라는 이념을 계승하고, 사회의 개혁과 완벽한 우정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자비로써 신팸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준법적으로 타파하며, 비보이정신과 피보다 진한우정을 바탕으로 신팸만의 물어뜯기식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며, 신팸의 권리에 따르는 모든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개개인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우정과시와 大영통중 졸업생으로 사회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자손의 윤택한 삶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2011년 3월 14일에 신법을 제정한다.

 

1조. 우리는 신팸의 일을 최대한 우선시 하며

법 앞에서 모두 평등하다.

2조. 신팸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

3조. 회장은 신팸의 대표로 모든 의사결정의 우선권이 있으며

회장임기는 6개월로 정한다.

회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때에는,

임기만료 14일 내지 7일전에 후임자를 선거한다.

4조. 회장에 탄핵은 원조 임원 전원이 찬성시에만 인정이된다.

탄핵이 무산시 탄핵 요청자는 벌금 지불한다.

5조. 사장은 회장에 의해서만 선출이 되며 사장은 모든 세금에

10% 제외의 특권이 주어진다.

6조. 사장은 맡은 프로젝에 대해 총책임을 지며 무산시

벌금을 지불한다.

7조. 민감한 사항에 대한 논의는 비밀 투표을 원칙으로 하며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따른다.

8조. 천재지변, 집안의 경조사, 원조 맴버의 과반수 동의를 얻은

사유를 제외하고 프로젝트 중도 하차시 적립금의 5 ~ 75 %

까지 환급 받을 수 있다.

9조. 신팸이외의 사람의 프로젝트 참가 여부는 원조 맴버 과반수

이상의 동의하의 함을 원칙으로 한다.

10조. 신팸에서 제외 시 모든 프로젝트에서 제외된다.

11조. 자신의 맡은 임무는 최선을 다해 수행하며 소홀 할 시에는 벌금을 지불한다.

12조. 벌금은 최대 만원으로 제한한다.

13조. 자신의 직책 수행이 불가능 할시에는 본인이 직접

다른 임원에게 자신의 임무를 인계한다.

14조. 총무는 공금을 마음대로 사용시 그 금액의 2배로 지불한다.

15조. 반드시 한달의 한번 이상은 다같이 모이며 일정은 회장이 정한다.

16조. 신팸으로 함께 한다면 한달에 만원의 회비 부담하며 연체 될시 당월 당 만원에 벌금을 부가한다.

17조. 총무는 벌금에 20%를 수당금으로 취하며 수당금이 생긴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총무로써 역활을 다함.

 

 

 

 

어때 그럴싸하지?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아이디어,

프로젝트 회의를 위한 싸이월드클럽을 만들게 되었지!

 

아래는 신팸 소개글이야!!

 

 

'Sin Fam' 은 신영통 패밀리의 의 약자로,

학창시절 신영통(수원시 망포동)에 거주하던 아이들이 모인 패밀리입니다.

2002년 영통중학교를 입학하며 비공식 창단을 하게 되고(2002년 03월 02일)

2011년 03월 14일에 공식적으로 신팸을 창단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신영통 패밀리 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신영통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다 흩어지게 되고,

 새로운 멤버의 영입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언제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세상에 얽매이지 않는 새 사람이 되자는 의미에서 새로울 신(新) 패밀리라고 이름 붙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비록 新패밀리로 시작하지만 더 나아가 10년, 20년 후에는 각자의 분야에서 군림 할 수 있는,

 神패밀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클럽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신팸여러분들, 그리고 영통과 그 외 신팸과 관련된 분들,

그냥 호기심에 들어오신 모든 분들의 가입을 환영합니다.

 

 

 

자, 이제 클럽도 만들었겠다!!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천에 옮기기로 했지!

 

항상 만나서 술마시고 푸념하고 여자만나는 것 보다는

조금 더 건전하게 우리만의 놀이문화를 만들기로 했지!

 

사실상 성공한 프로젝트는 많이 없지만..

올해에 성공적인 프로젝트로는..

2011 신팸을 주제로 한 RPG게임 만들기 프로젝트.

2011 신팸 TV ‘무한 3일’ 프로젝트.

2011 신팸과 함께하는 카카오톡 동창회 프로젝트.

2011 형태와 순호의 3박4일 북경여행.

 

뭐..이정도가 가장 성공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보니까 무슨 회사같네..

 

카톡동창회는 뭐, 솔직히 좀 망했어..으으

진동도 엄청나고 하다보니까 시작하자마자 나가버리는 아이들도 있었고..

쫌 아쉬운 프로젝트야..

 

그리고 두 번째!

성공작인 무한 3일!! 근데 이건 기술적인 문제로.. 중도 포기..하게..되었어..

진짜 열씸히 준비했는데..ㅠㅠ

동영상편집 독학으로 배우면서 만지다보니까..

아무래도 기술적인 면에서 많이 딸리더라구 ㅠㅠ

자 이건 예고편!!

 

3월 말인데 막 입수도하고 그랬어 ㅎㅎ

애들 다 전역해서 깔깔이랑 전역모쓰고 놀았는데 정말 저게 또 추억이네!

나머지애들은 다 군대에 있을떄라서..

다섯명밖에 못보인게 제일 안타까워..ㅜㅠ

원래는 4부작으로 예상했는데..

집에 컴퓨터도 똥컴이고 그래서.. 망했지뭐야 ㅋㅋㅋ

그래도 우리는 도전하는것에 의미를 부여하기로 했으니까!!

뭐 어쨋든 저건 그냥 패러디니까 욕하는사람 없었으면 좋겠어!!

나 무도빠에여 프로그램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었음 ㅠㅠ

 

 

그리고 이건 RPG게임 프로젝트!

 

 

남궁진영이 주인공이되어 마왕을 물리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팔년도에나 나올법한 스토리지..

어쨋든 이것도 망했지뭐야 ㅋㅋㅋㅋㅋ

 

 

바로 이게 북경프로젝트!!

둘이서 다녀온 여행이라 둘이 같이나온게 이게 전부네 ㅠㅠ

저긴 만리장성이야..

안개껴서 아무것도 안보였지..

저기가 수원화성인지 만리장성인지 분간이안됨 ㅋㅋ

 

 

아무튼 아무튼!!!

여러분을이 제일 기대하는데 난 뭔지 알고있음.

신팸멤버의 사진을 보고싶은거지!!!

이제부터 사진을 공개하겠음!!

 

1. 황태웅

2대 회장임.

현재 여자친구 없음.

대학교 재학중

 

 

2.  장순호

초대 회장이자 지금은 사장.

여자친구 당연히 없음.

Bboy Ace Lucifer 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음

 

 

3.김영진

초대 사장이며 지금은 총무임.

여자친구 당연히....있음.

다시 비보이의 길로 들어서고 있음

 

4. 이형주

모 대학교 경찰경호학과 재학중.

여자친구 있음.

노래잘함 재미있음 ㅋ

 

 

5. 남궁진영

군인사진밖에 없음.

몸이 좋음.

여자친구 있음.

싸움 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김기택

골프하다가 지금은 비랑 같은부대에서 조교로 군복무중.

잘생기고 귀여움.

사진이 몇개 없음. ㅠ

여자친구도 없음 ㅠ

 

 

 

7.박수영

머리가 제일 작음.

눈이 제일 큼.

속눈썹이 제일 김.

지금은 테니스 선수가 되기위해 열씸히 연습중.

여자친구 당연히 없음ㅋ

 

 

8. 송형태

집이 부유함.

여자친구 안사귄지 3년 넘음.

강아지 매니아.

잘생겼는데 잘나온사진이 하나도 없음.

 

9. 최호진

현재 군복무중,

여자친구 없음.

사진도 이거밖에 없음 ㅠ

좀 피부톤이 어두움,

제일 재미있음 ㅋㅋㅋㅋ

 

 

 

뭐 우리 친구들의 개인 사진은 요정도?ㅋㅋㅋ

사실 다들 실물이 더 예쁜 친구들이에요.

 형주와 기택이

 

 

 중학교 체육대회 태웅 순호 남궁

 

 

무한3일 촬영날.

 

 

 

 

 올여름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올 여름 모텔파티 ㅋㅋㅋㅋㅋ 

 

 

 

수영이와 남궁의 목욕신

 

 

무한3일 촬영날.

 

 

 

고등학교 1학년떄 연습실에서.

영진, 순호

 

 

 

 

 

중학교 3학년 소풍날!!

 

 

 

 

 

고등학교 1학년.

후배 영보와 故김별이군이 보이네요.

 

 

2006년 크리스마스 이브 축하공연

 

 

 

 

 

 

 

 

 

 

자 다들 잘 보셨나요?^^

정말 엄청난 우정이 느껴지시죠?ㅋㅋ

사실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정말 많은데!

그것보단 마음으로 느껴지는 우정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이거 판 가면 에피소드 정리도 해보도록 할게요 ^^

우리 신팸!

누구하나 다치고 빠지는일없이 40살 50살까지

우정 변치말고 쭉쭉 이어졌음 좋겠습니다 ^^

 

 

 

 

아!

마지막으로 저희가 이번에 계획하는 프로젝트가 있는데요!

바로 신팸과 함께하는 신년파티입니다!!

수익을 내려는 파티는 아니구요!!

파티에서 발생된 모든 순수익은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이는 좋은 취지의 파티입니다^^

즐겁게 즐기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기부문화를 만들자는 목적에서 만들어졌구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있으니깐 관심있으시면 블로그에서 확인해주시구요!

 

 

 

 

 

아..

마무리는 .. 음..

 

 

솔로분들!!

크리스마스가 몇일 안남았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내서 화이팅!! ㅠㅠ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 비보이들 더욱 화이팅할 수 있게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