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판] 산책냥이 우리 "응"이 소개합니다 :)

응이엄마2011.12.22
조회1,178

 

"응"

 

내시끼 응이를 소개합니다.

주인성을 따면 이응이

불를때는 응아~~

혼날땐 응! _ (스타카토로 말해야함 ㅋㅋ)

 

 

안녕하세요 응이에요   :) 킁킁킁

 

 

 

 

 

 

 

 

잠잘때는 정말 천사같은 아이에욤  :)

미용하고나서 발에만 털이 몽실몽실 ㅋ

 

 

가꼼 이렇게 침도흘리고 눈뜨고 자는 아이지만 ㅋㅋㅋ

을마나 귀여운지 ㅋㅋ

 

 

 

완죤 고양이 화보죠?크크크킄 내시끼 응이 ㅋ

 

 

 

 

파랭이 옷들이랑 쿠션을 해놨지만

응이는 여자아이랍니다 :)

제가 하늘색을 좋아하다 보니 ㅋㅋㅋㅋ

아고 사진찍는거에 이제 익숙해졌나 바요 ㅋ

포즈 짝 나오죠?ㅋ

 

 

 

하품할땐 ......

솔직히 주인 도 겁난다는 뱀 포쓰가 ㅋㅋㅋㅋㅋ

 

 

하지만 하품 직전은 ㅋㅋㅋ

항상 요로코롱 옹옹옹 포즈로 하품 준비 하신다능 ㅋㅋㅋ

아구 귀요미 응이 ㅋ

 

 

 

 

응이는....잠....이..무지많아요;;;;

어쩔땐 내가 출근할때부터 퇴근때까지 자는거 같아요;;;;;

 

 

 

저번여름엔 방충망을 마구때리고 있는거에요

살펴봤더니 잠자리한마리가 방충망에 달라붙어 있지 모에요 ㅋ

그래서 제가 잽싸게 잡아서 놀아줬어요  :)

(입맛까지 다실필욘 없잖아 응아 ㅠㅠ)

 

 

저 날렵한 손!!!!!!

놀아주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꼈음 ㅠㅠ

 

 

 

 

 

우리응이는 목욕할때도 얌전해요 ㅋㅋㅋㅋ

그렇게 물을 좋아라 하는 편은아닌데 ㅋ

그냥 목욕시키면 얌전~~하더라구요 ㅋㅋㅋ

응이는 두살되서 분양받은건데 전 주인이 한번도 안씻겼다네요 ㅋ

그래서 이게 뭔가 하고 멍때리면서 목욕받는걸수도 있을듯 ㅋㅋㅋㅋ

어째뜬 얌전해서 좋아요 다만 드라이기를 무서워 할뿐 ㅠㅠ

 

 

 

 우리응이는 산책도 잘해요 ㅋㅋㅋㅋ

잘걸어다니고 구경도 하고 ㅋㅋㅋㅋㅋㅋ귀요미 :)

응이 산책 산책 ㅋ

 

 

 

뭘봐?!

라는 저 눈빛.......

가끔보면 사람같다니까요 ㅋㅋㅋㅋ

 

 

 

 

이동가방에서도 얌전히 ㅋㅋㅋㅋ

 

 

항상 응이를 이뻐해주시는

류샌님, 맹순님, 라쫑님, 간지임씨님, 탁묘친구님 성지님, 읺언냐님 감사함다 :)

 

응이친구 크리미, 하치도 건강하게 자라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