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골목에서..고딩한테 시비쪼인 비루한 여대딩s

dhepd2011.12.22
조회120
안냐세요 저는 부산사는 곧 21살되는 학생이에용 되게 부끄러운일인데요보통 열시쯤되는 밤 골목지나가다보면 학생들이 교복입고 담배 많이 피우잖아요 ㅎㅎ그래서 저랑 제친구 둘이랑 지나가면서 처다봤어요 ㅎㅎ그리고 지나가고 있는데 갑자기 저희를 부르는거에요 두둥'뭐지?뭐지?왜부르지 뭐지?' 저희들끼리 요로코롬 이러고 있엇어요 ㅠㅠ근데 계가 (우리부를땐 그아이 혼자옴 ㅋㅋㅋㅋㅋ) '몇살이고?' 이라는 거에요 그래서 어린노무시키가 말을 까니까 ㅋㅋㅋ우리는 슴살인데 무슨볼일있냐고 하니까 멈칫하는거에요그러드만 무슨 '행님 행님'거리드만 뒷 골목에서 키작고 뚱뚱한 오크가 걸어오더니민증을 까라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우리가 왜 줘야하냐고 ㅋㅋ몇살이냐고 우리도 따지니까 뭐 몇살이면어쩔거냐고 엄마아빠를 뭐 다때리뿐다카면서 ㅡㅡㅋㅋㅋ 나여잔데ㅠㅠ 손올리면서 이 삐리리리리 라고 욕하고 닥치라케서 닥쳣어요 ......
내옆친구는 그사이에 슴살이라고 민증 보여주고 내옆에 다른친구는 경찰한테 저나를하는거에요 그러드만 뒤로 가더니 서로 디게 얌전하게 경찰을 기다렸는데 경찰서는 코앞에 있는데 한참뒤에 오더니 갑자기 그남자 우리가 뭐 욕을 했니 짝다리를 햇니 ㅋㅋㅋㅋㅋㅋㅋ욕언제함...?지가하고는 ㅡㅡ그래서 내 친구가 여기가 군대냐고 ㅋㅋㅋ뭔상관이냐니까 지 군대 안갓데요 ㅋㅋㅋ자랑인가욕한사람은 21살이고 우리부르던애는 18이래요ㅡㅡ 한명은 아무말도 안함. 어이가 없어서 경찰아찌 빽으로 따져떠욤 ㅎㅎ그러드만 알고보니 모지램이던가 뭐라뭐라혼자말하더니 경찰아찌들이 우리편을 드러줫어욤그래서 내한테 때릴라하고 욕한거 사과하라니까 ㅋㅋ절대 그건 못한다고(꼴에,,ㅋ) 옆에 있는 사촌동생이 지한테 잘못 일러바친거니까 사촌동생 팔데요 어이가 없어서 ㅋㅋ 여자 세명있는데 남학생 둘이서 쫄아서 사촌행님을 불러...그 사촌행님이랑 셋이 똑같은 노x잠바 입고ㅋㅋ그거입으면 막자신감이 생기나봐요무슨여자한테 시비걸러오더만 경찰오니까 눈깔어 ;할튼 결론은 경찰아찌들이 계네 혼내고 그냥 넘어가라면서 우리랑 계네랑 보냇숨..아오 정신 없어서 그 학생들하고는 이야기를 안햇는데 저는그 21살이랑 싸운다고 있는데 나중에 이야기 들엇어요내친구한명이 그 애한테 뭐때문에 그랫냐고 하니까 갸도 모지램인지 ㅡㅡ우물우물하더만 옆에잇는사람이 지는 24살이래요 ㅋㅋㅋㅋㅋ 옆에있는애랑 갑인줄 알았는데ㅋㅋ그럼 나이가 18, 24,21 이렇게 있었네요...그러드만 그사람이 자기가 사과할테니 그냥 좀 보내달라고 .... 경찰아찌는 그냥 헤어지라고 하고ㅜㅜ죄송해요 경찰아찌ㅠㅠ정작 맞을뻔한 저는 사과못듣고 그러케 우리는 해어졌숩니다..여자라고 만만하게 보고 다 어리게 보고 시비걸지마요 뒷골목 학생들아그리고 이제 집갈때 어두운 골목 안갈거에요... 큰길로만 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