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몇십년만에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성장하고 세계적으로도 이례적인 경제성장을 이룬 나라 대한민국 . 2000년도 초반부터 시작된 한류로 많은 외국인이 방문하는 나라, 사랑받는 나라가 됐잖아요 게다가 한국사람들 ,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자신감 넘치고 정 많은 사람들이잖아요. 6년동안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오히려 대한민국을 소홀히 하기보단 더 애국심으로 뜨거워졌고 , 대한민국 국민이란 걸 단 한번도 후회한 적 없이 지냈던 거 같아요 . 6년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들어온 대한민국은 ... (1년에 한 번씩 들어오긴 했었지만) 눈에 띄게 깨끗해지고 정말 깨끗해진 거 같아요. 역시 '대한민국'이라는 생각 했어요 하지만 가끔 보면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은 부분들이 보이더라구요 . 공공장소에서의 성숙하지 못한 행동,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 불성실한 서비스 , 배려심과 예의상실의 사람들 ... 물론 외국에도 무매너,무개념의 사람들은 분명 있지만 , 외국에 있다고 우리도 있어야 한다 .. 이건 아니잖아요. 우린 동방예의지국의 대한민국 사람이잖아요. 대한민국이 정말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치도 잘 해야하겠지만 국민 또한 성숙해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 , 누군가는 저와 같은 생각을 할거라는 공감도 얻고 , 함께 좋은 생각은 공유하면 살고 싶어 이 글을 남깁니다 . 고칠 점과 답답한 점 써 보도록 할께요 <버스 또는 지하철 안에서 > 1. 탈 때, 안 쪽으로 들어가기 네 , 내리기 편하려고 안 쪽으로 안 들어가는 맘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정말 조금씩만 뒤로 가신다면 다음 타는 분들도 좀 더 편안히 탈 수 있을 테고 탑승시간도 많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버스 밖에서 보면 안 쪽은 꽤 널널한데 안 쪽으로 안 가려 하시는 분들 때문에 탑승시간이 느려질 때가 너무 많아요 ㅠㅠ 정말 조금씩만 뒤로 가 주신다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2. 서 있는 사람들 사이로 지나갈 때 , '잠시만요 or 지나갈께요'라는 한마디 해주기 지나갈 때 , '잠시만요' 또는 '지나갈께요'라는 말 한마디만 해 주세요. 들어간다고 서 계시는 분들 밀치고 들어가면 밀치는 분들도 안 비킨다 짜증나고 밀린 사람도 화나고 .... 서로 기분 나빠지잖아요. 솔직히 이건 .... 어르신 분들이 좀 더 심하신 거 같은데 ... 어르신분들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 밀치는게 당연한건 아니잖아요 . 정말 이거 당하면 기분 드러워요. 이거 가지고 싸우는 사람도 꽤나 많이 봤어요 . 말 한마디 하는거 어려운 일 아닐 텐데 .. 3. 내릴 때 , 문 쪽에 서있는 분들 조금만 비켜주기 or 잠시 문 밖에 서있다 다시 타기 만원이라 어쩔 수 없이 문 앞까지 꽉 찬 상황에서 원하는 정거장에 내리기는 정말 쉽지않아요. 자기가 내리는 정거장이 다들 내리는 역이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진짜 내리기 힘들잖아요. 문 앞에 계시는 분들이 좀만 '이리고 가세요'라고 조금의 제스츄어만 취해 주신다면 진짜 눈물날 정도로 감사해요 . 물론 내리는 분들도 '잠시만요 or 내릴께요' 라고 한말씀만 해주시면 더 쉬워지겠죠. 그리고 정말 문 바로 앞에 계시는 분들 .... 내릴 때 잠시 문 밖으로 서 계시다 다시 타 주심 안될까요 ? 내린다고 못 타는 거 아니잖아요 ... 잠시 내렸다가 탈거라는거 줄 서서 계신 분들도 보고 계셨을 테니까 좀 내렸다 타 주세요 . 4. 줄 서있을 때 (or 기다릴 때) 지하철에서는 우선 내리는 사람이 먼저입니다. 제발 다 내리고서 타 주세요. 그리고 버스정류장에서 ... 버스가 왔을 때 한 줄로 좀 섭시다 -_- 중간에 껴서 타시는 분들 ... 진짜 짜증납니다 . 아 그리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왔다고 찻 길로 나오시는 분들 ... 위험해요 진짜 ~ 성질급한 한국사람인건 알겠지만... 정류장이 왜 있겠어요 . 좀 서 있습시다 ~ 정말 조금만 배려한다면 ... 진짜 다들 기분좋게 사용할 수 있어요. 이 나라가 어찌 될지 ... 정치를 못 한다고 욕하는 것도 좋지만 ... 우리 자신부터 되돌아보고 서로서로 배려한다면 시작하는 아침 그리고 마무리하는 퇴근시간 기분 좋게 하루를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사실 더 길게 쓰고 싶은데 ... 길게 쓰면 안 보실 게 분명하니 ... 따로 적도록 할께요 너무 아는 이야기 썼다고 욕하지 말아주세요 ㅠ 내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이 더 잘 됐으면 하는 맘에 맘이 뜨거워져 길게 썼어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은 눌러주심 너무 감사할 거 같아요 :-) 2
돌아온 유학생이 본 대한민국의 고쳐야 할 점 <버스 , 지하철안에서>
단 몇십년만에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성장하고
세계적으로도 이례적인 경제성장을 이룬 나라 대한민국 .
2000년도 초반부터 시작된 한류로 많은 외국인이 방문하는 나라, 사랑받는 나라가 됐잖아요
게다가 한국사람들 ,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자신감 넘치고 정 많은 사람들이잖아요.
6년동안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오히려 대한민국을 소홀히 하기보단 더 애국심으로 뜨거워졌고 ,
대한민국 국민이란 걸 단 한번도 후회한 적 없이 지냈던 거 같아요 .
6년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들어온 대한민국은 ... (1년에 한 번씩 들어오긴 했었지만)
눈에 띄게 깨끗해지고 정말 깨끗해진 거 같아요. 역시 '대한민국'이라는 생각 했어요
하지만 가끔 보면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은 부분들이 보이더라구요 .
공공장소에서의 성숙하지 못한 행동,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 불성실한 서비스 ,
배려심과 예의상실의 사람들 ...
물론 외국에도 무매너,무개념의 사람들은 분명 있지만 , 외국에 있다고 우리도 있어야 한다 ..
이건 아니잖아요.
우린 동방예의지국의 대한민국 사람이잖아요.
대한민국이 정말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치도 잘 해야하겠지만
국민 또한 성숙해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 , 누군가는 저와 같은 생각을 할거라는 공감도 얻고 ,
함께 좋은 생각은 공유하면 살고 싶어 이 글을 남깁니다 .
고칠 점과 답답한 점 써 보도록 할께요
<버스 또는 지하철 안에서 >
1. 탈 때, 안 쪽으로 들어가기
네 , 내리기 편하려고 안 쪽으로 안 들어가는 맘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정말 조금씩만 뒤로 가신다면
다음 타는 분들도 좀 더 편안히 탈 수 있을 테고 탑승시간도 많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버스 밖에서 보면 안 쪽은 꽤 널널한데 안 쪽으로 안 가려 하시는 분들 때문에 탑승시간이
느려질 때가 너무 많아요 ㅠㅠ 정말 조금씩만 뒤로 가 주신다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2. 서 있는 사람들 사이로 지나갈 때 , '잠시만요 or 지나갈께요'라는 한마디 해주기
지나갈 때 , '잠시만요' 또는 '지나갈께요'라는 말 한마디만 해 주세요.
들어간다고 서 계시는 분들 밀치고 들어가면 밀치는 분들도 안 비킨다 짜증나고 밀린 사람도 화나고 ....
서로 기분 나빠지잖아요. 솔직히 이건 .... 어르신 분들이 좀 더 심하신 거 같은데 ...
어르신분들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 밀치는게 당연한건 아니잖아요 . 정말 이거 당하면 기분 드러워요.
이거 가지고 싸우는 사람도 꽤나 많이 봤어요 . 말 한마디 하는거 어려운 일 아닐 텐데 ..
3. 내릴 때 , 문 쪽에 서있는 분들 조금만 비켜주기 or 잠시 문 밖에 서있다 다시 타기
만원이라 어쩔 수 없이 문 앞까지 꽉 찬 상황에서 원하는 정거장에 내리기는 정말 쉽지않아요.
자기가 내리는 정거장이 다들 내리는 역이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진짜 내리기 힘들잖아요.
문 앞에 계시는 분들이 좀만 '이리고 가세요'라고 조금의 제스츄어만 취해 주신다면 진짜 눈물날 정도로
감사해요 . 물론 내리는 분들도 '잠시만요 or 내릴께요' 라고 한말씀만 해주시면 더 쉬워지겠죠.
그리고 정말 문 바로 앞에 계시는 분들 .... 내릴 때 잠시 문 밖으로 서 계시다 다시 타 주심 안될까요 ?
내린다고 못 타는 거 아니잖아요 ... 잠시 내렸다가 탈거라는거 줄 서서 계신 분들도 보고 계셨을 테니까
좀 내렸다 타 주세요 .
4. 줄 서있을 때 (or 기다릴 때)
지하철에서는 우선 내리는 사람이 먼저입니다. 제발 다 내리고서 타 주세요.
그리고 버스정류장에서 ... 버스가 왔을 때 한 줄로 좀 섭시다 -_- 중간에 껴서 타시는 분들 ...
진짜 짜증납니다 . 아 그리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왔다고 찻 길로 나오시는 분들 ... 위험해요 진짜 ~
성질급한 한국사람인건 알겠지만... 정류장이 왜 있겠어요 . 좀 서 있습시다 ~
정말 조금만 배려한다면 ... 진짜 다들 기분좋게 사용할 수 있어요.
이 나라가 어찌 될지 ... 정치를 못 한다고 욕하는 것도 좋지만 ...
우리 자신부터 되돌아보고 서로서로 배려한다면 시작하는 아침 그리고 마무리하는 퇴근시간
기분 좋게 하루를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사실 더 길게 쓰고 싶은데 ...
길게 쓰면 안 보실 게 분명하니 ... 따로 적도록 할께요
너무 아는 이야기 썼다고 욕하지 말아주세요 ㅠ
내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이 더 잘 됐으면 하는 맘에 맘이 뜨거워져 길게 썼어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은 눌러주심 너무 감사할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