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9일 오후 3시에경 용인에서 국도로 신갈을 거쳐 수원으로 가던중 진행중이던 끝차선이 공사중이라서 옆차선의 안전을 확인하고 차선병경 후 주행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 오던 차(검은색 차체와 검은색으로 썬팅된 유리, 그리고 차체에 흰글씨의 영문스티커가 붙은 싼타페)가 갑자기 급차선으로 끼어 들더니 주행중 앞에서 급정거하기를 수차례, -이유는 내가 끼어들기를 했다는 거겠지-. 그후 그차의 조수석에 탄놈이 창문을 내리고 웃으면서 같은 난폭운전을 수원 톨게이트 부근에서 수원 법원쪽으로 우회하는 지점까지 반복하고 급기야는 끝까지 쫒아와서 신호대기하고있는 내차의 창문을 내리라고 협박함. 결국 차안에서 112에 신고하고 경찰과 통화(3시23분 경)하는 모습을 보고는 가버림.
* 창졸간이고 갑자기 겪은 일이라서 차번호판도 확인 못해서 혼자 혈압 올리면서 화만 식히고 있습니다.
공포의 난폭운전 - 분노만 치솟고
2011년 12월 19일 오후 3시에경 용인에서 국도로 신갈을 거쳐 수원으로 가던중 진행중이던 끝차선이 공사중이라서 옆차선의 안전을 확인하고 차선병경 후 주행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 오던 차(검은색 차체와 검은색으로 썬팅된 유리, 그리고 차체에 흰글씨의 영문스티커가 붙은 싼타페)가 갑자기 급차선으로 끼어 들더니 주행중 앞에서 급정거하기를 수차례, -이유는 내가 끼어들기를 했다는 거겠지-. 그후 그차의 조수석에 탄놈이 창문을 내리고 웃으면서 같은 난폭운전을 수원 톨게이트 부근에서 수원 법원쪽으로 우회하는 지점까지 반복하고 급기야는 끝까지 쫒아와서 신호대기하고있는 내차의 창문을 내리라고 협박함. 결국 차안에서 112에 신고하고 경찰과 통화(3시23분 경)하는 모습을 보고는 가버림.
* 창졸간이고 갑자기 겪은 일이라서 차번호판도 확인 못해서 혼자 혈압 올리면서 화만 식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