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를 욕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 세상... 어처구니 없는 운하에 수입 쇠고기에 아주 짓밟히고 있는 이 나라의 대통령 그러면서 이미 세상을 등진 전 대통령들을 그리워하는 국민들... 전대 대통령의 임기때에는 별다른 말이 없었다. 아니 그게 더 이상한가? 문화를 장려한다고 한국 B-Boy들을 지원한다는 이야기 말고는 한국 언론이 대통령이나 정치에 대해서 열변을 토하던것은 없었던거 같다는 생각이든다 (내가 정치에 무지하고 관심이 없는 탓도 있지만) 탄핵이 터지고 나서야 국민들은 대통령을 감싸기 시작했고 결국 복직(이라고 해도 되나?)된후 임기를 무사히 마쳤고 결국 비리 조사중 너무나도 안타깝게 돌아가셨다. 그리고 임기 도중에는 전혀 몰랐던 노 대통령의 선행과 그 인자한 통치가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중국이였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빌어먹을 짱깨놈들이 무슨 정찰? 그딴것을 들먹이면서 한국 바다를 얼씬거린적이 있었다. 사전 통보도 없이 해령을 들락날락 거리는 함선에 대해 보고를 받은 노 대통령은 말그대로 역정을 내며 당장 전투함을 보내고 이에 놀란 짱깨들은 물러갔다. 그런데 이런 일에 대해 기사가 크게 났던적이 있었던가 싶다. 나도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게되었고.(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정치에 많이 무지하다. 한국인으로써 조금 부끄럽기도 하다)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고 있는 국군을 방문하는 노 대통령의 모습도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다. 이미 세상을 떠난 뒤에야 그때 당시 대통령의 위대함을 느끼게 되는 이 아이러니함... 박정희 대통령도 마찬가지. 계엄령에 무시무시한 공포정치로 국민들을 휘어잡았지만 지금처럼 인터넷으로 떠들어대는 세상도 아니었고 그러한 공포 정치로 국민들이 반대조차 하지 못하게 입과 눈을 막아놓았기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경제의 기초를 닦을수 있었다. 이것은 절대로 무시하지 못한다. 요즘 부모님 세대 말대로 구관이 명관이다. 박 대통령의 임기 중에는 정말 불평불만이 많았지만 수십년이 지난 지금 박 대통령만큼 훌륭한 대통령도 없다 라는 소리도 나온다. 실제로 박 대통령이 서거한 후 그의 비리를 철회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사를 벌였는데 정말 한푼도 안나왔댄다. 광주 사태를 일으키고 통장에 29만원밖에 없다고 지랄을 해댄 어떤 대통령에 비하면 정말 이건 대단한 대통령이 틀림없다. 서두가 길었다. 결국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명박 대통령의 겉으로 들어난 잘못들: 어이 없는 정책과 현 정부와 국민과의 갈등 만을 가지고 너무 욕하지는 말자는 것이다. G20를 중국과 캐나다 등을 제치고 당당히 한국에서 성사시키고 프랑스에 있던 우리네의 유물들과 역사적 보물들을 회수해 오는 일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마냥 한국을 말아먹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물론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며 아직도 불안불안한 부동산시장이며 문제는 많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도 대통령인데 이것들을 나 몰라라 하고 있을까? 그래도 한 나라의 대통령인데? 그래도 말이 많고 탈도 많은 대통령들이지만 그래도 내 생각엔 우리나라 대통령들은 자기 나라 생각은 하는거 같다. 쓸데없이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를 공격한 미국 대통령이나 독재정치를 해대는 카다피와는 완전히 다르다는 말. 어쨌든 우리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아닌가? 우리가 아니면 누가 믿어주겠는가? 너무 표면적인 것만으로 대통령을 욕할게 아니라 조금은 희망을 가지고 이명박 대통령의 남은 임기를 무사히 마치도록 빌어주고 싶다. 거의 확신하건데 다른 전대 대통령들이 그러했듯이 이명박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고 수년후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되면 이명박 대통령이 뒤에서 이루어냈던 수많은 일들이 수면위로 올라오고 사람들은 그렇게 까댔던 이명박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날이 올것갔다.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어처구니 없는 운하에 수입 쇠고기에 아주 짓밟히고 있는 이 나라의 대통령
그러면서 이미 세상을 등진 전 대통령들을 그리워하는 국민들...
전대 대통령의 임기때에는 별다른 말이 없었다. 아니 그게 더 이상한가? 문화를 장려한다고 한국 B-Boy들을 지원한다는 이야기 말고는 한국 언론이 대통령이나 정치에 대해서 열변을 토하던것은 없었던거 같다는 생각이든다 (내가 정치에 무지하고 관심이 없는 탓도 있지만)
탄핵이 터지고 나서야 국민들은 대통령을 감싸기 시작했고 결국 복직(이라고 해도 되나?)된후 임기를 무사히 마쳤고 결국 비리 조사중 너무나도 안타깝게 돌아가셨다. 그리고 임기 도중에는 전혀 몰랐던 노 대통령의 선행과 그 인자한 통치가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중국이였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빌어먹을 짱깨놈들이 무슨 정찰? 그딴것을 들먹이면서 한국 바다를 얼씬거린적이 있었다. 사전 통보도 없이 해령을 들락날락 거리는 함선에 대해 보고를 받은 노 대통령은 말그대로 역정을 내며 당장 전투함을 보내고 이에 놀란 짱깨들은 물러갔다. 그런데 이런 일에 대해 기사가 크게 났던적이 있었던가 싶다. 나도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게되었고.(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정치에 많이 무지하다. 한국인으로써 조금 부끄럽기도 하다)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고 있는 국군을 방문하는 노 대통령의 모습도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다. 이미 세상을 떠난 뒤에야 그때 당시 대통령의 위대함을 느끼게 되는 이 아이러니함...
박정희 대통령도 마찬가지. 계엄령에 무시무시한 공포정치로 국민들을 휘어잡았지만 지금처럼 인터넷으로 떠들어대는 세상도 아니었고 그러한 공포 정치로 국민들이 반대조차 하지 못하게 입과 눈을 막아놓았기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경제의 기초를 닦을수 있었다. 이것은 절대로 무시하지 못한다. 요즘 부모님 세대 말대로 구관이 명관이다. 박 대통령의 임기 중에는 정말 불평불만이 많았지만 수십년이 지난 지금 박 대통령만큼 훌륭한 대통령도 없다 라는 소리도 나온다. 실제로 박 대통령이 서거한 후 그의 비리를 철회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사를 벌였는데 정말 한푼도 안나왔댄다. 광주 사태를 일으키고 통장에 29만원밖에 없다고 지랄을 해댄 어떤 대통령에 비하면 정말 이건 대단한 대통령이 틀림없다.
서두가 길었다. 결국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명박 대통령의 겉으로 들어난 잘못들: 어이 없는 정책과 현 정부와 국민과의 갈등 만을 가지고 너무 욕하지는 말자는 것이다. G20를 중국과 캐나다 등을 제치고 당당히 한국에서 성사시키고 프랑스에 있던 우리네의 유물들과 역사적 보물들을 회수해 오는 일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마냥 한국을 말아먹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물론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며 아직도 불안불안한 부동산시장이며 문제는 많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도 대통령인데 이것들을 나 몰라라 하고 있을까? 그래도 한 나라의 대통령인데? 그래도 말이 많고 탈도 많은 대통령들이지만 그래도 내 생각엔 우리나라 대통령들은 자기 나라 생각은 하는거 같다. 쓸데없이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를 공격한 미국 대통령이나 독재정치를 해대는 카다피와는 완전히 다르다는 말. 어쨌든 우리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아닌가? 우리가 아니면 누가 믿어주겠는가? 너무 표면적인 것만으로 대통령을 욕할게 아니라 조금은 희망을 가지고 이명박 대통령의 남은 임기를 무사히 마치도록 빌어주고 싶다.
거의 확신하건데 다른 전대 대통령들이 그러했듯이 이명박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고 수년후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되면 이명박 대통령이 뒤에서 이루어냈던 수많은 일들이 수면위로 올라오고 사람들은 그렇게 까댔던 이명박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날이 올것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