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대참사!!!!!!!!○

요플레20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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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안녕하세요, 저는 지구상의 19살소녀 올해 스물올라가는 소녀입니다; 톡을 첨쓰는거라

어색하겠지만 잘봐주세요(__) 편하게 음슴체 갑니다

 

일주일전쯔음 남친네집에서 놀던중 있던일임,

남친과 둘이 놀던나는 요플레가 극심히 땡기는거임... 그냥 먹고싶었음..

그러곤 늦저녁쯔음 둘이 마트를가서 요플레를사왔슴, 딸기맛한팩에 한개 낱개로 들은거랑

블루베리맛 한팩에 낱개로 두개 들은걸 삿음, 행복에 겨워하면서 집으루왔음,.

그리고 냉장보관해놓고 우리둘이 꺄륵꺄륵 으하하 으헹흥헹 하면서 떠들고 놀고있었음

그러다 반짝! 요플레님이 생각이났음., 남친님이 요플레님을 두둥두둥 데려왔음,

[가져온것은 블루베리맛임] 낱개로 두개가 테잎으루 고정되있던거라 가위로잘라야하는건데

울 성격급한 남친님, 손으로 무작정 뜯습니다. 아 아 아 안되는데요..........

 

Aㅏㅏㅏ,,,,,,,,,, 푸각 소리와 함께 대 참사가 벌어진것은

 

 

이렇게 참사가 벌어져있었음.... 아나 아나 아나 아나.. 침대에게도 요플레의 맛을 나누어줌..

당황한 우리둘은 무작정 휴지를 갖고 문질문질 해댔음., 급한건 이불이였으니까., 

대충 이불이 닦였을 즈음, 남친몬이 요플레를 부엌으루 가져가서 뜯으러 나간사이 뒷정리를하고

글쓴이도 따라 나갔는데

 

"어!...;"소리와 함께 또 푸각 소리가 나는것임.. 아 설마요..... 아 이럴순....아...Aㅏ.....

이런 대 참사가 벌어진거임......왼쪽은 이미 터진거 오른쪽이 새로 터진거...

아래에 이어진 테이프를 자르다가 뚜껑은 위에있는 테잎에 붙어있고 나머지 몸통과 내용물은

남친몬의 손에 잡혀있었다고 진술함., 아나 저건 좀 혐오인데..... 4+2를 4+0.5로 만드는

신기한 남친몬의 스킬임... 어디가서 시전못함;;

 

 

정리/수습하는동안 흘러내린 요플레의 양임.. 아 아까움,.. 미치겠음.....

저건.... 한통수준인데... 으....ㅠㅠㅠ 아까워라...ㅠㅠ 흘린부분과 한팩과 이별을 시키고

정리를한뒤의 모습임....

 

반도안남았음.... 저것이 정녕 요플레란말인가-_- 뭘먹으라는거? 그와중에도 맛있다고 잘먹는

울남친몬보셈, 자기가 벌여놓은 참사는 잊은지 오래., 먹느라바쁨... 냠냠쩝쩝....

 

 돼지시키... 뭐 그러고 글쓴이도 같이 냠냠했음.....

맛있던데뭘....ㅋㅋㅋㅋㅋ

너님들은 절대 맨손으로 딸려오는 요플레를 따려고하시면 저런 대참사 일어남, 조심하는게좋음..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