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언니가 기분이 좋아서 이렇게 넘어갔다만. 다음엔 얄쨜없다. 알았니??? 안녕!!?? 괜히 존칭쓰면서 적정거리감 두지 않도록 그냥 편하게 말할게. ^^ 심심할때 점심시간 짜투리타임 잠올때.. 이 판의 효능을 톡톡히 보고있어 ㅎㅎ 난 곧 26이란..어둠의 세월의 그림자가 곧 드리워질...그래도!!!! 아직은!!!!! 25살 여자야 .. 지금부터 살다가 살다가.. 우리들이 살다가..살아오면서.. 겪은 황당했던 이야기 몇가지를 들려주려해.. 들을.. 아니 읽을 준비 됐어?? 풉... 벌써 헛웃음이 튀어나오려 하네 ㅋㅋㅋㅋ 시작할게... Episode #1. 우리들은 세상을 살다보면 잠자고 있을때나 집에 있을때나 수업이나 혹은 책상에 있을때 등등..을 제외 하면 항상 어딘가를 걷고 있어 . 어딘가를 향해서 말이지 ..그치? 그날이였어.... 나도 무색하지않게 어딘가를 걷고 있었나보다. 집에 돌아가는 길이였는지... 아님 집을 떠나 어딜 가고 있었는지... 그냥 배회하는 길이였는지.... 기억은 그 부분까진 나에게 허락을 안해주네? 아무튼 ㅎㅎ 길을 걷고 있는데... 당시 24살이였나봐.. ^^ 걷고 있는 방향 전방 10미터쯤 한무리의 여학생들 .. 아직은 순수한가??? 한없이 나도 그 시절을 떠올려.... 지나친 낭만이 아니야 역한 감성이 아니야.. 너희들도 마찬가지잖아!!ㅎ 아직 학생님들은 잘 모르겠지만.. 지겨워서 수업끝나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가 교복을 벗어버린 ... 나였어 ㅎㅎ 그땐 왜그렇게 싫었을까...? 싶다.... ㅎㅎ 교복도 입을 수 있는 때가 있다라는 그 간단한걸 그 소중했던 시간을..그 순순함을 그땐 왜 몰랐지....? 아무튼 사설이 너무 길다 그치!! 각설하고 ! 그리고 나도 본능적으로 그 여동생같은 아이들의 얼굴을 나도 모르게 스캔하더라...-_- 불과 몇초도 안걸려. 거의 빛의 속도지.....뿌듯해야 하는건가? ㅋㅋ 같은 여자지만.. 스캔하게 돼..ㅠㅠ ㅋㅋㅋㅋㅋㅋ 늘 그렇듯이..... 4~5명의 무리속에 꽃은 하나라는 진실...ㅎㅎㅎㅎ 즐감하고 이제 지나치는데... 뒤에서 글쎄 나에게 말을 거는거야... 제법 성숙해보여서 고딩쯤 되겠구나하고 생각만 했는데... 그 삼선슬리퍼는 좀 벗겨주고 싶더라고.ㅋㅋ 글쎄.... 대화는 이랬었지..아마? 그 아이들 : '저기요 언니" 나님 : (시크하게 돌아보면서 대답은 하지않고 눈길만.ㅎ) 그 아이들 : ' 잠깐 시간있어요...?' 나님 : "왜?" (캐시크하게....아 이건 설정이 아닌 본능적으로 시크하게 나옴 ㅋㅋ) 그 아이들 : 주머니를 꼼지락 꼼지락....꼬불꼬불 천원짜리와 동전짜리들.... (불길함이 엄습....) "담배좀 사주세요!!! ^^ 캐 해맑음!!! ^ㅡㅡㅡㅡ^" 죄송하지만 격한 표현 좀 쓰겠음. 특히나 만렙오크같은 두 아이는 한걸음 뒤에서 눈치를 살핌.... 마치 일이 잘 풀리려나 .. 안풀리려나... 분석하는듯한 눈빛..... 평소에 거절을 잘 하는!!!!! 잘 하는 나는 ㅋㅋㅋ "알았어 ...^^ " 그 아이들 :" 말보로멘솔이요~!! ^ㅡㅡㅡ^ 여전히 캐 해맑음 " 시크하게 편의점으로 향함. 그런데 건너편이라서 얼마 못 향하고 신호를 기다림.. 뒤에서 애들은 뭐가 그리 웃긴지 깔깔댐 . 나는 혼자서 명상?에 빠졌음 ..... 내가 만만하다 이거지....? ㅎㅎ 내가 우스워..? ㅎㅎㅎㅎ 내가 진따 같아 보였을까?? 크하하하핫!! 파랑불~ 반딱! 나는 여유있게 유유히 편의점으로 향함.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 편의점임 ) 편의점에 들어가서 . 담배진열대를 쓰윽~~~ 쳐다보면서... 저깄다 흥흥^^..!! "도라지 한갑 주세요!" 도라지 한갑을 받아들고 유유히 나와서 건너편에서 나를 반기는 여학생들을 바라보았어.. 아주아주 전보다 더 해맑아진 표정..*^ㅡㅡㅡㅡㅡㅡㅡ^* 나 :"언니가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던질게 잘 받어!" 그 아이들 : "네~~~~~~ *^ㅡㅡㅡㅡㅡㅡ^" 후훗.... 니코틴이 많이 부족한가보군아.... 이왕 필꺼면 몸에 좋은걸로 펴라 ㅋㅋ 휙!!!!!! 캬~ 진짜 정확히 받더이다.... 정말 급했나보구려... 애들이 웅성웅성 ... 표정변화가 건너편에서도 디테일하게 보이고... 만렙오크 한명이 좌우로 두리번두리번... ...... ......... ...........................? ? 설마....무단횡단스킬시전!!!!!!!!!!!!!!? 후다다다닥~ =3===3====3 빛의속도??? 훗..그까짓꺼 쯤이야...... 날 올림픽에 내보내줘요 ㅎㅎㅎ 지금와서 생각해보지만 . 그 아이가 나를 막 쫒아온건 아마도..잔돈때문이였을까...? 싶어 ㅎㅎ 님들도 가끔 이런일 있지 않음?? 원래 금연초를 선물할려고했는데 ... 너무 비싸.... ㅠㅠ 끄읕~~~~ 조그만한 추천의 성의만 보여주시면 더 재밌는 2탄도 올려드릴게요 .^^ 욕은 하지마세요~ ㅎㅎ 2
★★10기집애들은 보아라 너희들이 나에게 저지른 만행을★★
어제는 언니가 기분이 좋아서
이렇게 넘어갔다만.
다음엔 얄쨜없다.
알았니???
안녕!!??
괜히 존칭쓰면서 적정거리감 두지 않도록 그냥 편하게 말할게. ^^
심심할때 점심시간 짜투리타임 잠올때.. 이 판의 효능을 톡톡히 보고있어 ㅎㅎ
난 곧 26이란..어둠의 세월의 그림자가 곧 드리워질...그래도!!!! 아직은!!!!! 25살 여자야 ..
지금부터 살다가 살다가.. 우리들이 살다가..살아오면서.. 겪은 황당했던 이야기 몇가지를 들려주려해..
들을.. 아니 읽을 준비 됐어??
풉... 벌써 헛웃음이 튀어나오려 하네 ㅋㅋㅋㅋ
시작할게...
Episode #1.
우리들은 세상을 살다보면 잠자고 있을때나 집에 있을때나 수업이나 혹은 책상에 있을때 등등..을 제외
하면 항상 어딘가를 걷고 있어 . 어딘가를 향해서 말이지 ..그치?
그날이였어....
나도 무색하지않게 어딘가를 걷고 있었나보다.
집에 돌아가는 길이였는지...
아님 집을 떠나 어딜 가고 있었는지...
그냥 배회하는 길이였는지....
기억은 그 부분까진 나에게 허락을 안해주네?
아무튼 ㅎㅎ
길을 걷고 있는데... 당시 24살이였나봐.. ^^
걷고 있는 방향 전방 10미터쯤 한무리의 여학생들 ..
아직은 순수한가???
한없이 나도 그 시절을 떠올려.... 지나친 낭만이 아니야 역한 감성이 아니야.. 너희들도 마찬가지잖아!!ㅎ
아직 학생님들은 잘 모르겠지만..
지겨워서 수업끝나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가 교복을 벗어버린 ... 나였어 ㅎㅎ
그땐 왜그렇게 싫었을까...? 싶다.... ㅎㅎ
교복도 입을 수 있는 때가 있다라는 그 간단한걸 그 소중했던 시간을..그 순순함을 그땐 왜 몰랐지....?
아무튼 사설이 너무 길다 그치!! 각설하고 !
그리고 나도 본능적으로 그 여동생같은 아이들의 얼굴을 나도 모르게 스캔하더라...-_-
불과 몇초도 안걸려. 거의 빛의 속도지.....뿌듯해야 하는건가? ㅋㅋ
같은 여자지만.. 스캔하게 돼..ㅠㅠ ㅋㅋㅋㅋㅋㅋ
늘 그렇듯이.....
4~5명의 무리속에 꽃은 하나라는 진실...ㅎㅎㅎㅎ
즐감하고 이제 지나치는데... 뒤에서 글쎄 나에게 말을 거는거야...
제법 성숙해보여서 고딩쯤 되겠구나하고 생각만 했는데... 그 삼선슬리퍼는 좀 벗겨주고 싶더라고.ㅋㅋ
글쎄.... 대화는 이랬었지..아마?
그 아이들 : '저기요 언니"
나님 : (시크하게 돌아보면서 대답은 하지않고 눈길만.ㅎ)
그 아이들 : ' 잠깐 시간있어요...?'
나님 : "왜?" (캐시크하게....아 이건 설정이 아닌 본능적으로 시크하게 나옴 ㅋㅋ)
그 아이들 : 주머니를 꼼지락 꼼지락....꼬불꼬불 천원짜리와 동전짜리들....
(불길함이 엄습....)
"담배좀 사주세요!!! ^^ 캐 해맑음!!! ^ㅡㅡㅡㅡ^"
죄송하지만 격한 표현 좀 쓰겠음.
특히나 만렙오크같은 두 아이는 한걸음 뒤에서 눈치를 살핌....
마치 일이 잘 풀리려나 .. 안풀리려나... 분석하는듯한 눈빛.....
평소에 거절을 잘 하는!!!!! 잘 하는 나는 ㅋㅋㅋ
"알았어 ...^^ "
그 아이들 :" 말보로멘솔이요~!! ^ㅡㅡㅡ^ 여전히 캐 해맑음 "
시크하게 편의점으로 향함. 그런데 건너편이라서 얼마 못 향하고 신호를 기다림..
뒤에서 애들은 뭐가 그리 웃긴지 깔깔댐 .
나는 혼자서 명상?에 빠졌음 .....
내가 만만하다 이거지....? ㅎㅎ
내가 우스워..? ㅎㅎㅎㅎ
내가 진따 같아 보였을까?? 크하하하핫!!
파랑불~ 반딱!
나는 여유있게 유유히 편의점으로 향함.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 편의점임 )
편의점에 들어가서 .
담배진열대를 쓰윽~~~ 쳐다보면서...
저깄다 흥흥^^..!!
"도라지 한갑 주세요!"
도라지 한갑을 받아들고 유유히 나와서 건너편에서 나를 반기는 여학생들을
바라보았어..
아주아주 전보다 더 해맑아진 표정..*^ㅡㅡㅡㅡㅡㅡㅡ^*
나 :"언니가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던질게 잘 받어!"
그 아이들 : "네~~~~~~ *^ㅡㅡㅡㅡㅡㅡ^"
후훗....
니코틴이 많이 부족한가보군아.... 이왕 필꺼면 몸에 좋은걸로 펴라 ㅋㅋ
휙!!!!!!
캬~ 진짜 정확히 받더이다.... 정말 급했나보구려...
애들이 웅성웅성 ... 표정변화가 건너편에서도 디테일하게 보이고...
만렙오크 한명이 좌우로 두리번두리번...
......
.........
...........................?
?
설마....무단횡단스킬시전!!!!!!!!!!!!!!?
후다다다닥~ =3===3====3
빛의속도???
훗..그까짓꺼 쯤이야......
날 올림픽에 내보내줘요 ㅎㅎㅎ
지금와서 생각해보지만 .
그 아이가 나를 막 쫒아온건 아마도..잔돈때문이였을까...? 싶어 ㅎㅎ
님들도 가끔 이런일 있지 않음??
원래 금연초를 선물할려고했는데 ...
너무 비싸.... ㅠㅠ
끄읕~~~~ 조그만한 추천의 성의만 보여주시면
더 재밌는 2탄도 올려드릴게요 .^^
욕은 하지마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