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구 여고생,남중생 자살 원인 ( 왕따=중범죄 법규 제정 ,미성년자보호법폐지(성관련제외) )

유명무실학교처벌20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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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학생들도 물론 죄가 있지만 대한민국 법 자체가 썩었습니다

 

교사라는 사람이 방관이나 하고 앉아 있고

 

교장이나 교직원들은 쉬쉬해서 학교 이미지나

 

안더럽혀질려고 지금도 애를 쓰고 있겠죠

 

가해자 학생들의 어머니들은 돈을 써서라도 자기자식 이름이

 

어떻게라도 언론에 안알려질려고 몸부림 치고 있을 거구요

 

가해자 학생들은 신변의 위협 외엔 아무린 죄책감도 느끼지 않고

 

똥 밟았다고 생각만할거고요 

 

 

 

결국 자살 원인은 대한민국의 썩은 법 입니다

 

미성년자 보호법 (성 관련 제외) 이 철폐되어

 

미성년자가 죄를 지으면 성인과 동등하게 빨간줄이 그어지고

 

똑같이 형량을 살아야 하고 마땅히 사회봉사나 그런 말도 안되는

 

솜방망이 처벌이 아닌 보석으로도 나올 수 없는 강력범죄로 치부하여 소년원에 살게 해야 합니다

 

미성년자때 당했던 상처들이 성인이 되어서 겪은 범죄보다 더 아프고 오래갑니다

 

 

 

요즘 법들은 전부 가해자 미성년자들을 보호 해주는 차원에서만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피해 가족들이 칼이나 도끼 흉기를 들고 가해학생들을 죽이거나 해를 가하려 하면

 

그 가족들이 법으로 처벌받으니 웃긴 세상이죠 그럼 법으로 고소하면

 

자살로 이끌은 교사나 그 가해 학생들이 징역이나 그 학생을 자살로 몰고 갈 정도의

 

처벌을 받느냐? 절때 아니죠 어떻게든 돈만 쓰면 잘해야 보석처리나 될련지요

 

처음엔 증거가 없어서 처벌할 수 없다고 하고 증거가 있어도 가해자가 깊히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는둥

 

아직 미성년자이고 고등학생인 점을 가만하여 사회봉사나 엄청 강해야 전학 조치

 

외엔 뭐가 있겠나요

 

 

 

대한민국은 썩었습니다 저도 어렸을때 학교폭력을 당했을때

 

경찰에 신고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신고해봐야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고 가해잔 처벌도 안받고

 

당시 중학생이라 그런지 어리다고 당시 만 14세 미만은 사람 반병신 만들어도 사회봉사였는데

 

오히려 저만 일른애 신고한애로 치부되어 왕따 비슷하게 당하기까지 한다는데

 

도데체 대한민국은 미성년자들의 악행을 도와주는 집단인것 같습니다

 

뭐 정부나 나라에 대한 명예훼손이니 뭐라고 고소하면 저는 국가 헌법부에 위헌소송을 걸겠습니다

 

 

 

입시 위주의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전에 내면을 가꾸는 것도 중요하며

 

사람을 인격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학교의 의무도 필요합니다

 

왕따를 하면 왕따 하려는 것을 당연히 막으려고 하는것이 도리인데

 

자신도 왕따가 될까봐 엮이지 않을려고 하고 왕따 피해자에게

 

제3자까지 괴롭히게 만드는 상황까지 나오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선 직접적인 폭력도 폭력이지만 말이나 정신적으로

 

괴롭게 하는 폭력도 몇번 해당 학생에게 경고를 하여

 

미리 방지를 하려 하며 경고를 하였는데도 해결이 안된다면

 

그 사람을 소년원을 보내게 해야 합니다

 

강력한 법을 만듬으로써 학교폭력의 희생양이 되는 학생들을

 

나라에선 보호해줄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많이 시간을 소비하고 살고 있는 집을 제외하면 그 다음 가장 오랜 시간으로

 

편안히 있을 수 있는 곳은 학교라는 곳입니다

 

학교란 가장 편안하게 마음을 편히 있게 해야할 역할과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게

 

각종 범죄나 위협으로부터 마땅히 학생들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곳입니다

 

사람을 괴롭게 하고 고통을 주는 가장 감옥같은 곳이라는 점도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교직원 도 마땅히 옷벚고 감옥 가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왕따 당한 피해자가 목숨걸고 도움을 요청하러 찾아간 담임선생님?에게

 

담임은 내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며 너네들 끼리 알아서 해결보라는 막말까지 하고

 

그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 어린 17살 여고생의 손을 뿌리치고 자살로 몰고 갔습니다

 

해당 교사는 미필적 고의 에 해당되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자기의 행위로 인하여 어떤 범죄결과의 발생가능성을 인식(예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의 발생을 인용(認容)한 심리상태. )

 

 

요약해서

 

1. 우리나라의 학교폭력 관련 법과 처벌정도를 강력하게 수위를 정하는 것

 

 

2. 초등학교 때부터 교사나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을 예방 교육을 실시 하고

 

방관하거나 가해자가 되었을때는 어떠한 처벌을 받게 되는지 명확히 알려주고

 

거의 쇄내적으로 1달에 한번은 성교육을 처럼 정기적으로 계속 교육시켜야 합니다

 

 

3. 학교폭력에 대한 학교내의 강력한 시스템 처벌 규정등이 명확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함

 

 

4. 미성년자보호법 (성관련 제외) 를 철폐 시켜서 미성년자들이 강력범죄를 저질렀을때엔

 

성인과 동등한 처벌을 하여 미래에 성인이 되었을때도 똑같이 범죄자가 되는걸 방지해야 합니다

 

또한 범죄의 정도에 한에선 빨간줄에 평생 그어져야 합니다

 

법이 흐지부지 되지 않고 강력하게 규율이 서야 사람들은 범죄를 저질를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보통 사람을 죽이는 사건은 어쩌다가 한번 나오는 것 처럼 죽이면 무기징역이나

 

최소 20년 이상 감옥에 무조건 산다는건 다 안다는 점 때문에

 

즉 누구나 알듯이 강력하게 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사람은 타인을 해하려고 하지 않고

 

싸워봤자 말싸움 커봐야 주먹다짐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당장 미성년자보호법(성관련 제외)을 폐지시키고 지금도 왕따를 당하고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보호하는 법이 시급하며 각 학교마다 무장경찰을 소수나마

 

배치하여 미연에 학교폭력을 방지해야 합니다

 

 

 

뭐 이사건도 이제 내년 1월이 될쯤엔 다 잊혀지고 묻혀지겠지요

 

위의 사항이 지켜지지 않는 한 제 2의 왕따 피해자가 수도없이

 

현재 지금까지 괴롭힘을 당하면서 살고 있겠죠

 

 

 

제 생각엔 왕따를 당한 학생이 자신을 괴롭힌 학생들 20명정도를

 

칼로 다 쑤셔서 죽여서 모든 뉴스에 대문작하게 나와서 대한민국 모든 언론을

 

완전 들었다 놨다 흔들어서 온 대한민국 전체에 사람들끼리 학교폭력 얘기만 나올 수준이 아니라면

 

법또한 바뀌어지지 않을 것이며 도가니 영화 처럼 그렇게 하여 법이 바뀌지도 않을 것입니다

 

제2,제3,제4,제1000,제일만명 이상의 왕따 피해자들이 계속 생길 것입니다

 

앞으로 계속 계속 한 사람씩 왕따로 인하여 죽어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