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본론으로 들어가고 싶으니이 얘기 저 얘기 할 거 없이 그냥 음슴체를 사용해본론으로 들어 가겟음. 제가 개를 키우는데..하..ㅠㅠ..저희 집 개가 4년쯤 됬음 정말 귀요미임그런데몇 달 전 이사를 하고 나서부터 몹쓸 버릇이 생겼음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밖에 마음놓고 나가질 못함ㅋ.. 이유인 즉,나갔다 와서 축 늘어진 몸으로 쇼파마다 새겨진 우리 귀요미의 오줌을 치워야 하기 때문 그랬음우리 귀요미의 버릇은집에 아무도 없을 때 쇼파마다 오줌싸기........... 애가 중견인데..하 오줌양이 엄청남사내놈이라 다리들고 아무데나 싸놓는것도 짜증나는데 거기다가꼭 닦기 힘든데만 싸놈^^.. 남자강아지들 키우는 분들 공감하실듯닦다보면 손에도 묻고 진짜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님ㅠㅠ
쇼파마다라도 정말 심각한데 내 동생 침대위는 아주 지 화장실임ㅋ오줌도 모자라 똥도 싸놈
내 동생 거기서 잠을 안잠그냥 밤마다 쇼파에서 새우잠잠..불쌍해 죽겠음ㅠㅠ키도 큰놈이 쭈구려서..하..눈물이 앞을가림
다행히도 쇼파가 쿠션과 쇼파몸체(?)를 분리 할 수있는 구조라 나갈 때는 쿠션을 분리해 방에 넣어놓고방문을 꼭 닫고 나가기 때문에 쿠션에 오줌이 묻어나지는 않음
하지만 쿠션을 다시 깔아놓으려면 쇼파몸체를 닦아야 하지 않겠음?우리 가족은 거기서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거임
근데 그게 한 두 번이 아니라서정말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기가 싫음
별거 아닌 거 같지만......이건 정말 심각한문제임ㅠㅠ
예를들어,온가족이 맛있게 바깥에서 오랜만에 고기섭취하고 룰루랄라신나서 집에 들어왔는데...
ㅠㅠ저희집 강아지가..제발 조언 해주세요
안녕하세요19.9살 믹스견 키우는 흔녀입니당
당장 본론으로 들어가고 싶으니이 얘기 저 얘기 할 거 없이 그냥 음슴체를 사용해본론으로 들어 가겟음.
제가 개를 키우는데..하..ㅠㅠ..저희 집 개가 4년쯤 됬음
정말 귀요미임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밖에 마음놓고 나가질 못함ㅋ..
이유인 즉,나갔다 와서 축 늘어진 몸으로 쇼파마다 새겨진 우리 귀요미의 오줌을 치워야 하기 때문
그랬음우리 귀요미의 버릇은집에 아무도 없을 때 쇼파마다 오줌싸기...........
애가 중견인데..하 오줌양이 엄청남사내놈이라 다리들고 아무데나 싸놓는것도 짜증나는데 거기다가꼭 닦기 힘든데만 싸놈^^..
남자강아지들 키우는 분들 공감하실듯닦다보면 손에도 묻고 진짜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님ㅠㅠ
쇼파마다라도 정말 심각한데 내 동생 침대위는 아주 지 화장실임ㅋ오줌도 모자라 똥도 싸놈
내 동생 거기서 잠을 안잠그냥 밤마다 쇼파에서 새우잠잠..불쌍해 죽겠음ㅠㅠ키도 큰놈이 쭈구려서..하..눈물이 앞을가림
다행히도 쇼파가 쿠션과 쇼파몸체(?)를 분리 할 수있는 구조라 나갈 때는 쿠션을 분리해 방에 넣어놓고방문을 꼭 닫고 나가기 때문에 쿠션에 오줌이 묻어나지는 않음
하지만 쿠션을 다시 깔아놓으려면 쇼파몸체를 닦아야 하지 않겠음?우리 가족은 거기서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거임
근데 그게 한 두 번이 아니라서정말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기가 싫음
별거 아닌 거 같지만......이건 정말 심각한문제임ㅠㅠ
예를들어,온가족이 맛있게 바깥에서 오랜만에 고기섭취하고 룰루랄라신나서 집에 들어왔는데...
......
...쇼파마다 오줌들이 뙇!!!!!!!!!!!!!!!!!!!!!한 곳에다 싸는것도 아니라 쇼파를 따라줄줄이 뙇!!!!!!!!!!!!!!!!침대에 똥이 뙇!!!!!!!!!!!!!!!!!!!!!!
하..ㅠㅠ이거 참 휴지값도 장난 아니고언제 한번 컨디션 안좋을 때 나갔다가 들어와서 오줌 치우다 보면진짜 열불이남ㅡㅡ
우리 귀요미도 스트레스 받는거 같고..휴지값도 장난 아니고..막 진짜 짜증 이빠이데스되서 강아지 막 혼내다가 보면애가 막 덜덜덜 떰..지가 잘못한걸 모르는게 아닌데ㅠㅠㅠㅠㅠㅠㅠ도대체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사내놈이라 영역표시하는건가?ㅠㅠㅠ그럼 왜 이사온집에서만 이러는거지........ㅠㅠㅠㅠ
솔직히 힘든데 나갔다와서 오줌닦고싶은 사람 없을꺼임매번 닦다보면이번에는 니가 닦아라..너가닦아라 하게됨ㅋㅋ..
그러다가 그냥 아예는 모른척 무시해버리거나귀요미를 혼내주는 척 하다보면상대가 얄미워서 더 화가남
한번은 닦다가 엄마가 쇼파를 발로 차버림ㅠㅠㅠㅠㅠ무셔워잉
이런 불화가 더이상 계속되지 않게제발 조언해주세요 톡커님들벌써3개월째 이 짓중임...강아지 키우는 분들 많으 실 텐데.....제발 도와주십쇼잉
저희 가족은 정말 동물없이는 허전해서 못사는 사람들인데오죽하면 엄마가 못키우겠다믄서 갔다 버리겠다고함.....ㅠㅠ
물론 진심은 아니겠지만엄마의 짜증이 여기까지 솟아나는거 같지 않음?..ㅠㅠ
조언해쥬세요!!!!여러분의 조언이 우리 가족에겐 힘이됩니다용!!!!!!!
강아지 내다 버려라밥주지마라때려줘라믹스견이라 그런거다뭐 이런 학대하는듯한 행동을 담은 조언은 삼가해주세요
저희 가족은 진짜 지금 간절함ㅠㅠㅠ고쳐주고싶다구요
P.S 오줌을 도대체 어떻게 싸놓는지 발그림지만 그려보여드리겠음^*^..........ㅠㅠ
노란게 다 오줌임......경계선에 다 싸 놓은 오줌은 틈새로 들어가서 진짜 닦기 더러움ㅡㅡ
우리 가족의 고충을 알아주시고 좋은조언좀 해주시길..ㅠㅠ이건 뭐 혼내도 방법이 음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