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을 처음쓰는데.......요즘 수능 끝나고 수시는 붙어놔서 게임하느라 판에 안와서 모르겠지만,한때 판에서 살던때 거의 뭐 규칙이었던 음슴체로 시작할게요.그럼게임을 하다가 팅기고재접속을 하려고 했지만, 이런 메시지가 뜨는 덕분에 끄고나는 내방으로 들어와 내 노트북을 잡고주위에 블로그들들 뒤지며 재밌는 글 뭐 없나.... 하고 찾아다님그러다가 '필살기 쩌는 게임'이라면서 한 영상을 접함웃음을 일발장전하고 영상을 보다가 빵터지곤 동생에게링크를 주면서 '4분부터 보셈'쪽지를 보냄.그 뒤로 네이트온 쪽지로 주고받은 말들임 시작부터 패기가 넘침.4살차이나 나지만, 그 샤가지는 나도, 꽃에 나오는 김달의 양싸대기를 때리고 어퍼컷까지 날릴 기세임. 하지만 나는 지지 않음. 하며 동생은 신의 귀를 자랑함. 웃어 넘기려 했지만 동생이 도발함. 역시 패기넘침. 방문을 크게 쾅 하고 닫을까 두려워서 살짝 쫄았음 동생님. 패기의 끝을 보여줌.-이 글이 톡을 가면 내 동생의 얼굴을 공개해보도록 하겠음. (글쓴이의 얼굴을 꼬질꼬질해서 안 됨)근데 글 쓰고나서 느꼈는데, 딱히 뭐..... 톡갈 정도는 아닌 것 같음.추천하면 이번 크리스마스엔 케빈과 해리포터와 이별할 것임.추천하면 설날에 맘껏 먹어도 살 안 찜
패기 쩌는 동생님
그럼
게임을 하다가 팅기고재접속을 하려고 했지만,
이런 메시지가 뜨는 덕분에 끄고
나는 내방으로 들어와 내 노트북을 잡고
주위에 블로그들들 뒤지며 재밌는 글 뭐 없나.... 하고 찾아다님
그러다가 '필살기 쩌는 게임'이라면서 한 영상을 접함
웃음을 일발장전하고 영상을 보다가 빵터지곤 동생에게
링크를 주면서 '4분부터 보셈'쪽지를 보냄.
그 뒤로 네이트온 쪽지로 주고받은 말들임
시작부터 패기가 넘침.
4살차이나 나지만, 그 샤가지는 나도, 꽃에 나오는 김달의 양싸대기를 때리고 어퍼컷까지 날릴 기세임.
하지만 나는 지지 않음.
하며 동생은 신의 귀를 자랑함.
웃어 넘기려 했지만
동생이 도발함. 역시 패기넘침.
방문을 크게 쾅 하고 닫을까 두려워서 살짝 쫄았음
동생님. 패기의 끝을 보여줌.
-이 글이 톡을 가면 내 동생의 얼굴을 공개해보도록 하겠음. (글쓴이의 얼굴을 꼬질꼬질해서 안 됨)
근데 글 쓰고나서 느꼈는데, 딱히 뭐..... 톡갈 정도는 아닌 것 같음.
추천하면 이번 크리스마스엔 케빈과 해리포터와 이별할 것임.
추천하면 설날에 맘껏 먹어도 살 안 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