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그리움

20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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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의 letter를 들으면 이 단어만 떠올라.

고딕양식의 시계탑위로 오후의 황금빛 햇살이 드리워진 풍경이 떠오르고

2/3 정도 열린 커다란 창문 사이로 포근한 흰빛의 커튼이 흩날리는데, 그 위로 따뜻한 오후 햇살이 가만히 내려 앉는거야.

 

그도 그런 풍경을 그리며 곡을 썼을까?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