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원참

2008.08.05
조회204

이제와서 니들이 나쁘게 보던

난 상관안해..

나 또한..카운트 들어가는거구.

 

근데.....

날마다.이런식으로 뒤통수 갈긴게 몇년째니?

웃기지않어

 

남을 욕하기 전에 반성이나 해

 

얼마나 많어.

 

대 놓고 세컨드란 말부터....

 

그시간이 유한된거라면.최선을 다했어야지

아픈 사람에게

상처만.

그리고 죽어라 욕하고

 

니가......성인군자라도 되니

맨날 가르칠려고

훈계하고..

 

우습잖아......

내 병이 왜 심해지는지 알꺼같다

 

너란 인간의 말들이

다 독설이기에

 

다 거짓이기에

사람을.가지고 놀기에

 

ㅡ.ㅡ;;;인생 그 따구로 살지마

죽어가는 모양인데

잘 마감해서

 

하늘로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