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ㄴㄴ크리숨마숨체가 떳다!!★★★

뿌숨뿌숨2011.12.22
조회23

안녕하숨 이쁜이 멋쟁이 톡커여러분!!안녕

저는 인천에 사는 17.999살 고숨학생이숨!

우리는 오늘 시험이 끝나서 재미지게 놀구잇었숨 vvv

하지만ㅠ 흑형인 친구가 응가이 마려우시다며

자신은 밖에서 응가을 못싼다며 징징거려서

우리는 헤어지게 되엇숨 흑

난 집에가서 한 칭구랑 정겹게 문자를 나누고 있었숨!

그러다가 그 칭구가 갑자기 움숨체를 시전하는것이숨!

근데 재밌어서 올리숨 ㅎㅎ^0^

이상해도 귀엽게 봐주시기 바라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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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ㄴㄴ크리숨마숨체가 떳다!!★★★

 

친구 A가 나의 카톡을 씹는거숨ㅠㅠ 근데 B도 문자를 씹숨ㅠㅠㅠ 

이렇게 움숨체가 시작되었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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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라면을 호로록 끓여먹는다길래.. 난 받아쳐줬숨

 

 ★★★음슴체??ㄴㄴ크리숨마숨체가 떳다!!★★★

 

호로록국숨...ㅋㅋㅋㅋㅋㅋ 평소 개드립이 심한 친구들이숨.. 이해해주숨...ㅋㅋ

친구의 오타(캅라면)를 예쁘게 받아쳐주는 나숨... (오타만숨...)

(초록씨는 우리 귀여운 국어슨생님 성함이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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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카톡씹던 친구 A를 말하고 있숨! 으항

 

★★★음슴체??ㄴㄴ크리숨마숨체가 떳다!!★★★

 

친구A 이름이 솜으로 끝나는데 숨으로 바꿔버렸숨!!

 

★★★음슴체??ㄴㄴ크리숨마숨체가 떳다!!★★★

 

난 장현ㅇ이라서 장현숨이숨ㅋㅋㅋㅋㅋ 트러블메이커숨ㅋㅋㅋ

응가을 싸러 집에 급하게 간 흑형의 이야기 중임 으항ㅋㅋ

 

★★★음슴체??ㄴㄴ크리숨마숨체가 떳다!!★★★

 

아 순서대로 쓰느라 힘드숨ㅠㅠㅠ

여기서 판쓰는걸 연습하고 있숨ㅋㅋㅋ

 

★★★음슴체??ㄴㄴ크리숨마숨체가 떳다!!★★★

 

내가 음슴체를 쓰는 큰 실수를 범했숨... 아직 익숙치 않아서 그렇숨...

여기서는 벌써 중독된 마성의 움숨체에 대해 얘기중임 ^^*

 

★★★음슴체??ㄴㄴ크리숨마숨체가 떳다!!★★★

 

날 위로해주는 착한 칭구이숨... 사실 이때 갈비먹으러 나와서 추워서 손떨린거숨...

흑형의 쾌변이 드디어 끝낫숨...

 

★★★음슴체??ㄴㄴ크리숨마숨체가 떳다!!★★★

 

칭구가 떠나버리고 난 갈비를 먹고왔숨ㅋㅋㅋ (마싯엇숨...하...)

 

 

 

어떻숨? 우리만의 유행으로 끝나는거숨?

여기 댓글만이라도 움숨체로 ㄱㄱ해주숨...ㅠㅠㅠㅠㅠ

 

 

추천해죠요...

 

 

 

 

 

움숨체 괜찮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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