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안녕하세요ㅎㅎ 제가처음판쓰는거라잘못쓰겟지만그래도읽어주세용 제가 책을모아서 돈을 좀 벌라고 책을모앗지용!!!!! 요번에 졸업반이라서 책들이 필요없게되어서 친구들이 책을 다버리는걸 모아서 쌀자루 7자루 박스 4박스 이렇게 많이 모앗어요 쌀자루로 감싸기 전 사진!! 쉬는시간에 찍어봣어요 ㅎㅎ 쌀자루로 감싼 후 사진!! 너무많죠? 근데 책을 고물상에 팔라고 콜택시를 불럿는데 아저씨가 안됀다는거에요 다 못 들어 간다고.. 그래서 친구들과 어떻게 저 많은책들을 고물상에 가져가나 상의 하고잇을때 어떤 차가 다가오더니 저와 제친구들에게 말을 걸더니 아저씨 "니네꺼야?" 글쓴이 "네" 아저씨 "이거 나주면 안돼?" 글쓴이 "네" 이랫더니 아저씨가 저희의 책을 한개씩 챙기기 시작하셧음 .. 글쓴이 "아저씨가 돈주실것도 아니잔아요" 아저씨 "아저씨도 돈벌어야지 어차피 이거 얼마 못받아" 글쓴이 "그래도 가져가실려면 돈주셔야죠" 아저씨:"만원줄게 2천원 거슬러줘" 글쓴이:"그런게 어딨어요 그냥줘요!!" 아저씨:"이거 얼마 안된다니깐?" 거슬러줫음...그랫더니좋다고웃으심 돈을 준다는 아저씨에말에 저희는 가져가라고햇고 이천원을 거실러드렷어요 ㅠㅠ 너무 춥기도하고 저많은 책을을 어떻게 고물상에 가져가나 친구들과 상의중이엿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나타나서 가져가신다고하셔서 돈도 준다고하고 그래서 이때까지는 좋다고 가져가라고햇고.... 기분좋게 아저씨 사진도 찍고그랫어요 근데....알고보니 저랑 친구들이 힘들게 교실에서 후문을지나 길거리까지 쌀자루안에 책가득차잇는거 7자루 박스 4개를 추운데도 힘들게 바람이 불어서 발로잡고 ....... 추워 미치겟고 ..... 교실에서 복도를지나..후문을지나서 힘들게 옴겻는데......... 알고보니까 제가 모은 책들이...2만원에서 3만원 가까이 한다는 소리를듣고........................................................................... 어이가없어서 ㅈㄴ 울엇네 ㅡㅡ 근데 저아저씨가 사기치신거맞죠 ?ㅠㅠ 아저씨 딸이...ㄱㄷ중학교 3학년 학생이라고 저희와 애기도 나누고 그랫는데...저희와 동갑이라고 하면서 저희를 딸처럼 생각하시는줄알앗는데 자기 딸이랑 같은 나이인 학생한테 이래도되요 ?ㅠㅠ 어이가없어서....저아저씨가 사기치신거맞죠 ?!!ㅜㅜ 님들 악플 작작 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님들한테 머라햇어요? 안햇잖아요 근데 왜 자꾸 욕질이세요^^ 그리고 욕하는 님들 님들은 철없엇던적 없엇어요? 솔직히 사기맞는데 생각을해봐요 영하 날씨에 추운 중3짜리 여자세명이서 저거 옮겻는데 아저씨는 차타고 따뜻하게왓잖아요 저희가 잘못한겁니까? 그리고 이게 철없는짓 입니까? 봉사같은 돈버는일이 자나욬ㅋㅋㅋㅋ 땅파면 돈이 나와요? 땅파면 천원 이라도 나와요? 우연? 그런일이 자주 잇겟어요?ㅋㅋ 그만하시죠^^ㅋㅋ 아저씨 얼굴 저거 글씨 님들한테 욕먹기싫어서 내가얼마나 힘든게 쓴지 알아요?ㅠㅠ 숨죽이면서 썻어요!!!!!!!!!ㅠㅠ ↓↓요기밑에추천해줄거딩> <? 22944
사진有)폐지아저씨한테 사기먹엇어요ㅠㅠ
톡커님들안녕하세요ㅎㅎ
제가처음판쓰는거라잘못쓰겟지만그래도읽어주세용
제가 책을모아서 돈을 좀 벌라고 책을모앗지용!!!!!
요번에 졸업반이라서 책들이 필요없게되어서 친구들이 책을 다버리는걸
모아서 쌀자루 7자루 박스 4박스 이렇게 많이 모앗어요
쌀자루로 감싸기 전 사진!!
쉬는시간에 찍어봣어요 ㅎㅎ
쌀자루로 감싼 후 사진!!
너무많죠?
근데 책을 고물상에 팔라고 콜택시를 불럿는데 아저씨가 안됀다는거에요
다 못 들어 간다고.. 그래서 친구들과 어떻게 저 많은책들을 고물상에 가져가나 상의 하고잇을때
어떤 차가 다가오더니 저와 제친구들에게 말을 걸더니
아저씨 "니네꺼야?"
글쓴이 "네"
아저씨 "이거 나주면 안돼?"
글쓴이 "네"
이랫더니 아저씨가 저희의 책을 한개씩 챙기기 시작하셧음 ..
글쓴이 "아저씨가 돈주실것도 아니잔아요"
아저씨 "아저씨도 돈벌어야지 어차피 이거 얼마 못받아"
글쓴이 "그래도 가져가실려면 돈주셔야죠"
아저씨:"만원줄게 2천원 거슬러줘"
글쓴이:"그런게 어딨어요 그냥줘요!!"
아저씨:"이거 얼마 안된다니깐?"
거슬러줫음...그랫더니좋다고웃으심
돈을 준다는 아저씨에말에 저희는 가져가라고햇고
이천원을 거실러드렷어요 ㅠㅠ
너무 춥기도하고 저많은 책을을 어떻게 고물상에 가져가나
친구들과 상의중이엿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나타나서 가져가신다고하셔서
돈도 준다고하고 그래서 이때까지는 좋다고 가져가라고햇고....
기분좋게 아저씨 사진도 찍고그랫어요
근데....알고보니 저랑 친구들이 힘들게 교실에서 후문을지나 길거리까지
쌀자루안에 책가득차잇는거 7자루 박스 4개를 추운데도 힘들게
바람이 불어서 발로잡고 .......
추워 미치겟고 .....
교실에서 복도를지나..후문을지나서 힘들게 옴겻는데.........
알고보니까 제가 모은 책들이...2만원에서 3만원 가까이 한다는 소리를듣고...........................................................................
어이가없어서 ㅈㄴ 울엇네 ㅡㅡ
근데 저아저씨가 사기치신거맞죠 ?ㅠㅠ
아저씨 딸이...ㄱㄷ중학교 3학년 학생이라고 저희와 애기도 나누고 그랫는데...
저희와 동갑이라고 하면서 저희를 딸처럼 생각하시는줄알앗는데
자기 딸이랑 같은 나이인 학생한테 이래도되요 ?ㅠㅠ
어이가없어서....저아저씨가 사기치신거맞죠 ?!!ㅜㅜ
님들 악플 작작 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님들한테 머라햇어요? 안햇잖아요
근데 왜 자꾸 욕질이세요^^
그리고 욕하는 님들 님들은 철없엇던적 없엇어요?
솔직히 사기맞는데 생각을해봐요
영하 날씨에 추운 중3짜리 여자세명이서 저거 옮겻는데 아저씨는 차타고 따뜻하게왓잖아요
저희가 잘못한겁니까?
그리고 이게 철없는짓 입니까? 봉사같은 돈버는일이 자나욬ㅋㅋㅋㅋ
땅파면 돈이 나와요? 땅파면 천원 이라도 나와요? 우연? 그런일이 자주 잇겟어요?ㅋㅋ
그만하시죠^^ㅋㅋ
아저씨 얼굴 저거 글씨 님들한테 욕먹기싫어서 내가얼마나 힘든게 쓴지 알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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