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도 일찍 다녀오고 90년생 22살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굉장히 어려보입니다.. 다들 동안이어서 좋네 뭐네 하지만 진짜 얼굴 어려보이는 사람만이 알것입니다. 굉장히 억울한 점도 많고 자존심 상하는 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pc방 알바를 하는데 어떤 남자가 (대략 추정 20대 중후반?) 들어오자마자부터 다짜고짜 명령조+반말을 하는겁니다. 아저씨,아줌마들에게는 반말 들어도 뭐 한두번도 아니고 이제껏 살아오면서 그냥 아버지,어머니뻘이시니까 혹은 삼촌,이모 뻘이니까 자기위안하면서 웃는얼굴로 대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20대 중후반처럼 보이는 남자에게 명령조+반말을 들으니까 자존심이 확 상했습니다. 했던말들(야 사장님어디갔냐? 이어폰놓고갔는데 어딨냐? 못찾냐?)등등. 저는 돈이 궁한지라 이 알바에서 몇두달은 버텨야 하기 때문에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래도 화나는건 어쩔수 없었는지 저도 태도가 불량해지고 끝까지 존댓말은 썼습니다. 그런데 그 손님이 사장님에게 그걸 또 일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털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시 교대인데 1시간도 채 안남기고 그새끼가 또왔습니다^_^ 여전히 반말+명령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매우빡치나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회원이면 신상을 다털어버릴텐데 아쉽게도 손님입니다.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좀도와주실분 최상책은어떤걸까요? 막무가내로 싸워라.맞고돈받아라. 이런 얼토당토않는말말고 실질적인해결책! 도와주십쇼 화병날것같습니다 ㅠㅠ
어려보이는 pc방 알바생
군대도 일찍 다녀오고
90년생 22살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굉장히
어려보입니다..
다들 동안이어서 좋네 뭐네 하지만
진짜 얼굴 어려보이는 사람만이 알것입니다.
굉장히 억울한 점도 많고 자존심 상하는 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pc방 알바를 하는데
어떤 남자가 (대략 추정 20대 중후반?) 들어오자마자부터 다짜고짜 명령조+반말을 하는겁니다.
아저씨,아줌마들에게는 반말 들어도 뭐 한두번도 아니고 이제껏 살아오면서
그냥 아버지,어머니뻘이시니까 혹은 삼촌,이모 뻘이니까 자기위안하면서
웃는얼굴로 대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20대 중후반처럼 보이는 남자에게 명령조+반말을 들으니까 자존심이 확 상했습니다.
했던말들(야 사장님어디갔냐? 이어폰놓고갔는데 어딨냐? 못찾냐?)등등.
저는 돈이 궁한지라 이 알바에서 몇두달은 버텨야 하기 때문에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래도 화나는건 어쩔수 없었는지 저도 태도가 불량해지고 끝까지 존댓말은 썼습니다.
그런데 그 손님이 사장님에게 그걸 또 일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털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시 교대인데 1시간도 채 안남기고 그새끼가 또왔습니다^_^
여전히 반말+명령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매우빡치나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회원이면 신상을 다털어버릴텐데
아쉽게도 손님입니다.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좀도와주실분 최상책은어떤걸까요?
막무가내로 싸워라.맞고돈받아라.
이런 얼토당토않는말말고 실질적인해결책!
도와주십쇼 화병날것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