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별명이 멀대인 이유는 184/80 이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ㅋㅎ) 요즘 대세인 음슴체 ㄱㄱ...^^ 나님은 광주광역시에서 사는 한 학생임. 184/80. 겉모습으로도 크다고 느껴지겠지만... 발사이즈도 290~300mm를 신는 완벽한 빅발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여자애들이 자꾸 내 신발과 쓰리라인쓰레빠를 신어보며 "대박"이라는 표현을 많이 해주심... 글고 광주토박이 중학생이라서 감정기복이 심함. 왜냐면 난 지금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고 있기 때문임... 때문에 심각하고 욕을 할때는 고향말투가 무조건 튀어나옴 ㅋ 거기다가 다혈질이라서 웬만한 큰소리를 낼 때는 고향말투가 100%임 ㅋㅋ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어느 날 내 친구가 갑자기 나한테 심각한 표정을 들이대면서 나한테 다가오는 거임... 참고로 내 친구를 A라고 하겠음... A에게는 이 글의 배경이 된 날 1주일 전 (지금으로부터 한 3주일 전쯤?) 사귄 여친이 있었음.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는데 막상 사귀고 나니까 잘 되고 있다길래 좋은 커플이 될 줄 알았음.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A가 전화,문자,쪽지,톡을 다 씹는 거임. 뭐 이런 ㄱㅅㄲ가 다 있나 하다가 어느날 길거리에서 마주오던 A를 만나게 됐음.. 나는 순간 배신감이 들어서 그냥 씹고 가려다가 갑자기 A가 나에게 오는거임.. 고민상담은 그렇게 시작됐음.... A : (얼굴 들이대며) 멀대야.... 글쓴이 : 야 이 ㅅㅂ놈아 왜 얼굴을 들이대며 ㅈㄹ이야!퍽.(주먹으로 명치 때리는 소리) A : 크억... 아 씨 때리지 말고 일단 내 말을 좀 들어봐.... 글쓴이 : 좋다. 들어는 보자. 뭐뭐뭐~! 참고로 A라는 친구는 심하게 나에게 ㅈㄹ과 ㅂㅅ짓거리를 하는 친구임... 그래서 보자마자 글쓴이는 일단 주먹으로 명치때리기와 1년간 독학한 앞발차기를 하는 버릇(버릇이라기 보다는 습관)이 있음. 근데 이 날은 그 친구가 두툼한 패딩을 입고와서 별로 안 아팠을 것임 ㅋㅋ A : 나 여친이랑 깨졌다. 글쓴이 : (갑자기 심각해짐 ㅋㅋ) 뭐시여!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A : 아 ㅆㅂ 걔가 나한테 깨지자고 그랬다.... 글쓴이 : 에라 이 ㅂㅅ 같은 자식아. 니 남자 맞어? 그렇게 쉽게 깨지면 되냐? A : 그냥 깨지자길래 그냥 깨져줬지.... 글쓴이 : 미친넘.... 얌마 니 걔한테 고백할려고 진짜 오랬동안 할까말까 고민해서 어렵게 고백했는데 근다고 깨져? 이 무식한 자식아? 퍽.(앞차기) A : 크억.... 근데 나 걔랑 또 사귀고 싶다... 나 진짜 걔한테 잘해주고 싶은데....ㅠㅠ 글쓴이 : 와따 이 ㅅㅂ놈이 참말로 미쳤는갑네... 얌마 니는.... 그렇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여 고백을 한 대한민국 전라도 사나인디 그렇게 쉽게 사랑하던 사람을 놔주면 쓰겄냐? 이 자식아 A : 나 진짜 고민상담 좀 해주라... 글쓴이 : 고민상담은 ㅈㄹ... A : 아 진짜 제발....ㅠㅠ 글쓴이 : 그래... 알았어... 뭔 고민이 있는데? A : 나 다시 걔랑 사귀고 싶다 ㅠㅠ 글쓴이 : 뭐시여? 나보고 시방 재활용연애를 도와달라는거여? A : 야.... 걔가 좋은 걸 어떡하냐....ㅠ 순간 정말 A에게 "미친놈"이라는 3글자로 이루어진 단어를 해주고 싶었음.. 하지만 이렇게 A가 사뭇 진지하게 말을 걸어온 적이 드물어서(사실은 없어서)그냥 안하고 넘어갔음... 물론.... 나도 한번 깨졌던 애인과 다시 사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기에... 차마 본인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그런 말을 하지는 못했음.... 글쓴이 : 그렇게 걔가 좋냐? 에휴... 뭐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 A : 거봐라.... 니가 내 심정 가장 잘 알거 같아서 그래... 그니까 한 번만 내 고민 들어주라...ㅠㅠ 글쓴이 : 에휴.... 정말 막막했음... 어떻게 해야 이 No 싸가지를 내 곁에서 떼어버릴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그 고민을 다시는 못하게 해 줄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튈 수 있을까...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지만... 결국... 나 님은 "음....." 만 중얼거리며 한 10분 정도를 그 자리에서 그대로 서 있었음...참고로 위에서 봤겠지만 길가다 마주쳐서 계속 서 있었음... 근데 그날 따라 왜 광주에 눈과 강풍이 몰아쳤는지.... (참고로 나님은 눈이 안 올 줄 알고 좀 얇은 긴소매와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었음... 추워 D지는 줄 알았음...ㅠ) A : 무슨 방법 없을까...? 글쓴이 : 음.....(10분째 중얼 거리는 중..) 그러니까.... 넌 니 여친에게 이별통보를 받았는데 시방 다시 사귀고 싶다 이거지..... A : ㅇㅇ..... 글쓴이 : 근데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하다가 길 가다 날 봐서 날 인도에 이렇게 잡아 세우고 이 ㅈㄹ을 떨고 있는거지.... A : ㅇㅇ..... 글쓴이 : 그냥 니가 다시 해 보는 건 어때? A : 그럴 용기가 안 난다....ㅠㅠ 글쓴이 : 에휴... 오늘은 추우니까 그만하고 낼 학교에서 보자... ㅇㅋ? A : ㅇㅇ.... 그렇게 쿨한 작별인사를 마치고 집으로 와서 백수와 다름없는 하루를 보내다가 다음 날이 되었음... 나님은 워낙 밤잠이 없는 탓에 집에서 6시 반에 일어나 씼고 밥 먹고 학교가면 7시 30분임... 그런데 평소에 8시 넘어서 오는 A가 나랑 똑같은 시간에 (그것도 날 앞질러서! ) 교문을 들어가는 거임! 하지만 그냥 모르는 척 하고 교실까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들어갔음... A : 어떡할까...? 글쓴이 : 차라리 걔 오면 니가 말해 봐.... 직접 보면서 말해보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잖아? 그러씀... A가 깨졌다던 그 여친은 우리 옆반 이였음... 하지만 A는 그럴 용기가 안 난다고 보채고 ㅈㄹ을 하길래 한번 더 내 트레이드마크인 뒷대가리 후려까기와 주먹으로 명치퍽 으로 단순히 내 말을 듣게 하고 A가 전 여친에게 가서 말하는 걸 지켜보기로 했음. 참고로 옆반에는 나와 키가 1cm 작은 친구가 있음... 키 때문에 나랑 베프였던 B라는 아이...(B라고 설정하겠음.) 나와 B가 얘기하면서 나는 틈틈이 A를 지켜보고 있었음... 그런데 A가 갑자기 뒤 돌아서며 나에게 를 하는 거임. 순간 나는 B에게 "잠깐만"이라 말하고 달려가 물어봤음. 글쓴이 : 야 어떻게 됐냐? A : 다시 사귀재..ㅋㅋ 글쓴이 : 우와~! 축하한다! (덕분에 그 날 A는 나에게 원없이 뒤통수후려까기와 프락치를 당했음 ㅋㅋ) A : 야 진짜 고맙다... 글쓴이 : 한 번 더 깨지면 그 땐 확 파묻어버린다...ㅎ (참고로 위의 표현은 많이 순화된 표현임... 차마 글로 쓰기에는 너무 심한 말이라 그냥 패스....ㅋ) 어쨌든 나님 덕분에 A와 그 여친은 다시 사귀게 됐음 ㅋㅋ 그렇지만.... 정작 깨진 커플을 다시 이어준 나는.... 여친이 없음.....ㅠㅠ 뭐.... 깨진 커플 하나 이어준 덕분에 좋은 사람 된걸로 만족해야 하나.....ㅠㅠ 만약 다음에 또 A가 나에게 깨졌다는 이유로 상담을 청해오면..... 난 정말 최선을 다해서 때려주고 밟아주고 파묻어줄 것을 약속했음.....ㅋㅋ -멀대총각의 이야기 끝.- (추천 해주시면 감사히 받을께요.. 악플은 정말 사절입니다. 요새 악플 때문에 불미스런 일이 많이 생기고 있잖아요....ㅎㅎ) 1
No 싸가지 친구의 고민상담.
(참고로 별명이 멀대인 이유는 184/80 이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ㅋㅎ)
요즘 대세인 음슴체 ㄱㄱ...^^
나님은 광주광역시에서 사는 한 학생임.
184/80. 겉모습으로도 크다고 느껴지겠지만... 발사이즈도 290~300mm를 신는 완벽한 빅발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여자애들이 자꾸 내 신발과 쓰리라인쓰레빠를 신어보며 "대박
"이라는 표현을 많이 해주심...
글고 광주토박이 중학생이라서 감정기복이 심함.
왜냐면 난 지금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고 있기 때문임...
때문에 심각하고 욕을 할때는 고향말투가 무조건 튀어나옴 ㅋ
거기다가 다혈질이라서 웬만한 큰소리를 낼 때는 고향말투가 100%임 ㅋㅋ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어느 날 내 친구가 갑자기 나한테 심각한 표정을 들이대면서 나한테 다가오는 거임...
참고로 내 친구를 A라고 하겠음...
A에게는 이 글의 배경이 된 날 1주일 전 (지금으로부터 한 3주일 전쯤?) 사귄 여친이 있었음.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는데 막상 사귀고 나니까 잘 되고 있다길래 좋은 커플이 될 줄 알았음.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A가 전화,문자,쪽지,톡을 다 씹는 거임.
뭐 이런 ㄱㅅㄲ가 다 있나 하다가 어느날 길거리에서 마주오던 A를 만나게 됐음..
나는 순간 배신감이 들어서 그냥 씹고 가려다가 갑자기 A가 나에게 오는거임..
고민상담은 그렇게 시작됐음....
A : (얼굴 들이대며) 멀대야....
글쓴이 : 야 이 ㅅㅂ놈아 왜 얼굴을 들이대며 ㅈㄹ이야!
퍽.(주먹으로 명치 때리는 소리)
A : 크억... 아 씨 때리지 말고 일단 내 말을 좀 들어봐....
글쓴이 : 좋다. 들어는 보자. 뭐뭐뭐~!
참고로 A라는 친구는 심하게 나에게 ㅈㄹ과 ㅂㅅ짓거리를 하는 친구임...
그래서 보자마자 글쓴이는 일단 주먹으로 명치때리기와 1년간 독학한 앞발차기를 하는 버릇(버릇이라기 보다는 습관)이 있음.
근데 이 날은 그 친구가 두툼한 패딩을 입고와서 별로 안 아팠을 것임 ㅋㅋ
A : 나 여친이랑 깨졌다.
글쓴이 : (갑자기 심각해짐 ㅋㅋ) 뭐시여!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A : 아 ㅆㅂ 걔가 나한테 깨지자고 그랬다....
글쓴이 : 에라 이 ㅂㅅ 같은 자식아. 니 남자 맞어? 그렇게 쉽게 깨지면 되냐?
A : 그냥 깨지자길래 그냥 깨져줬지....
글쓴이 : 미친넘.... 얌마 니 걔한테 고백할려고 진짜 오랬동안 할까말까 고민해서 어렵게 고백했는데 근다고 깨져? 이 무식한 자식아? 퍽.
(앞차기)
A : 크억.... 근데 나 걔랑 또 사귀고 싶다... 나 진짜 걔한테 잘해주고 싶은데....ㅠㅠ
글쓴이 : 와따 이 ㅅㅂ놈이 참말로 미쳤는갑네... 얌마 니는.... 그렇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여 고백을 한 대한민국 전라도 사나인디 그렇게 쉽게 사랑하던 사람을 놔주면 쓰겄냐? 이 자식아
A : 나 진짜 고민상담 좀 해주라...
글쓴이 : 고민상담은 ㅈㄹ...
A : 아 진짜 제발....ㅠㅠ
글쓴이 : 그래... 알았어... 뭔 고민이 있는데?
A : 나 다시 걔랑 사귀고 싶다 ㅠㅠ
글쓴이 : 뭐시여? 나보고 시방 재활용연애를 도와달라는거여?
A : 야.... 걔가 좋은 걸 어떡하냐....ㅠ
순간 정말 A에게 "미친놈"이라는 3글자로 이루어진 단어를 해주고 싶었음..
하지만 이렇게 A가 사뭇 진지하게 말을 걸어온 적이 드물어서(사실은 없어서)그냥 안하고 넘어갔음...
물론....
나도 한번 깨졌던 애인과 다시 사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기에...
차마 본인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그런 말을 하지는 못했음....
글쓴이 : 그렇게 걔가 좋냐? 에휴... 뭐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
A : 거봐라.... 니가 내 심정 가장 잘 알거 같아서 그래... 그니까 한 번만 내 고민 들어주라...ㅠㅠ
글쓴이 : 에휴....
정말 막막했음...
어떻게 해야 이 No 싸가지를 내 곁에서 떼어버릴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그 고민을 다시는 못하게 해 줄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튈 수 있을까...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지만...
결국...
나 님은 "음....." 만 중얼거리며 한 10분 정도를 그 자리에서 그대로 서 있었음...
참고로 위에서 봤겠지만 길가다 마주쳐서 계속 서 있었음...
근데 그날 따라 왜 광주에 눈과 강풍이 몰아쳤는지....
(참고로 나님은 눈이 안 올 줄 알고 좀 얇은 긴소매와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었음... 추워 D지는 줄 알았음...ㅠ)
A : 무슨 방법 없을까...?
글쓴이 : 음.....(10분째 중얼 거리는 중..) 그러니까.... 넌 니 여친에게 이별통보를 받았는데 시방 다시 사귀고 싶다 이거지.....
A : ㅇㅇ.....
글쓴이 : 근데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하다가 길 가다 날 봐서 날 인도에 이렇게 잡아 세우고 이 ㅈㄹ을 떨고 있는거지....
A : ㅇㅇ.....
글쓴이 : 그냥 니가 다시 해 보는 건 어때?
A : 그럴 용기가 안 난다....ㅠㅠ
글쓴이 : 에휴... 오늘은 추우니까 그만하고 낼 학교에서 보자... ㅇㅋ?
A : ㅇㅇ....
그렇게 쿨한 작별인사를 마치고 집으로 와서 백수와 다름없는 하루를 보내다가 다음 날이 되었음...
나님은 워낙 밤잠이 없는 탓에 집에서 6시 반에 일어나 씼고 밥 먹고 학교가면 7시 30분임...
그런데 평소에 8시 넘어서 오는 A가 나랑 똑같은 시간에 (그것도 날 앞질러서!
) 교문을 들어가는 거임!
하지만 그냥 모르는 척 하고 교실까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들어갔음...
A : 어떡할까...?
글쓴이 : 차라리 걔 오면 니가 말해 봐.... 직접 보면서 말해보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잖아?
그러씀...
A가 깨졌다던 그 여친은 우리 옆반 이였음...
하지만 A는 그럴 용기가 안 난다고 보채고 ㅈㄹ을 하길래 한번 더 내 트레이드마크인 뒷대가리 후려까기와 주먹으로 명치퍽 으로 단순히 내 말을 듣게 하고 A가 전 여친에게 가서 말하는 걸 지켜보기로 했음.
참고로 옆반에는 나와 키가 1cm 작은 친구가 있음...
키 때문에 나랑 베프였던 B라는 아이...(B라고 설정하겠음.)
나와 B가 얘기하면서 나는 틈틈이 A를 지켜보고 있었음...
그런데 A가 갑자기 뒤 돌아서며 나에게
를 하는 거임.
순간 나는 B에게 "잠깐만"이라 말하고 달려가 물어봤음.
글쓴이 : 야 어떻게 됐냐?
A : 다시 사귀재..ㅋㅋ
글쓴이 : 우와~! 축하한다! (덕분에 그 날 A는 나에게 원없이 뒤통수후려까기와 프락치를 당했음 ㅋㅋ)
A : 야 진짜 고맙다...
글쓴이 : 한 번 더 깨지면 그 땐 확 파묻어버린다...ㅎ
(참고로 위의 표현은 많이 순화된 표현임... 차마 글로 쓰기에는 너무 심한 말이라 그냥 패스....ㅋ)
어쨌든 나님 덕분에 A와 그 여친은 다시 사귀게 됐음 ㅋㅋ
그렇지만....
정작 깨진 커플을 다시 이어준 나는....
여친이 없음.....ㅠㅠ
뭐.... 깨진 커플 하나 이어준 덕분에 좋은 사람 된걸로 만족해야 하나.....ㅠㅠ
만약 다음에 또 A가 나에게 깨졌다는 이유로 상담을 청해오면.....
난 정말 최선을 다해서 때려주고 밟아주고 파묻어줄 것을 약속했음.....ㅋㅋ
-멀대총각의 이야기 끝.-
(추천 해주시면 감사히 받을께요.. 악플은 정말 사절입니다. 요새 악플 때문에 불미스런 일이 많이 생기고 있잖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