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훈개를 소개합니당^ㅠ^★

유수정2011.12.22
조회428

나는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낼 남친이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얼마전 친구들과 놀고 있던중 친구한명에게 카톡이 왔슴

 

 

 

 

해서 우리 빵야를 소개하겠슴!

 

2008년 9월에 빵야를 처음 데리고왔슴.(글쓴이 중3) 그때는 생후 50일 정도로 매우 작았음ㅠㅠ 막 손에 올려놔도 전혀 무겁지도 않고 내 손이 조심스러워지고 그랬었음ㅋㅋ (지금은..ㅋ)

 

 

 

↑ 이것도 약간 컷을때임. 귀엽땅

 

 

그리고 이제는 늙어졌지만 여전히 애기같은 빵잉.사진나감~

 

 수염빵야.jpg

 

 후드빵야.jpg

윙크빵야

 

 자기 침대인냥...jpg

 

졸린데 뭐하는겨 .jpg

 

 호롤룰ㄹ루눈이댜~.jpg

 

 그래 나사실 털 빨ㅋ.jpg

 

의도는 사자였으나 결과는 미용하다 뛰쳐나온 개 .jpg

 

아이이뿌당.jpg

 

 하~품(나의순간포착솜씨).jpg

 

너의 이런모습까지두 사랑한당ㅋ 오래오래살아라 우리빵양 -♡

 

 

 

 

 

귀여우면 추천ㅎ.ㅎ

 

 

 

마지막으로....

 

 

 내 판은 안써주고....jpg

 

 

ㅋㅋㅋ톡되면 2탄은 천둥이로 오겠슴. 천둥이는 쓸얘기가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우리는 얘를 '정신이상견'이라 칭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