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뿌잉잉잉입니다 오늘 2011년 12 월 23일은 우리가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7화는 여러분들한테 죄송하지만 우리 잉잉이를 위해 편지를 쓸까합니다 여러분도 봐주세요 ㅋㅋ 원래 연애편지는 비밀인데 공개할거니까염 뿌잉뿌잉 날 너무좋아하는 여보에게 여보 안녕? ㅋㅋ 난 니여보야 자기집에 보내면 누가 받을지 몰라서 편지도 못쓰는 그런 겁쟁이야나는 그래서 선택한게 판이다 알럽판 ㅋㅋㅋㅋ 우리가 만나지 벌써 100일이다. 처음에는 우린 사겨버리면 너무 일이 크게될까봐 사귀지말자고했었는데 ... 그냥 찐한친구라고만 했는데 ........ 지금 생각해보면 날짜를 하루이틀 샜다는게 날짜를 샌다는 의미만 주는게아닌거같다. 100일 별거아닐수도 있는데 맞이함으로서 한번더 우리의 행복했던일 ,슬펐던일 ,소소한일들 되돌아 볼수있게 되는거같아서 감회가 새롭다. 시간 참 빠르다 . 솔직히 지금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말도안되는 생각도해 . 그냥 지금이 너무 좋아서도있고, 앞으로 우리가 헤쳐나갈일들이 너무 많을걸 알기에 그게 두려워서 일수도 있겠고. 그런데 난 전자라고 생각할래 . 우리 처음에는 서로 부정하기 바빴는데 이제는 서로가 서로가 아니면 안되는 서로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거 같다. 세상을 살아오면서 나한테 다른사람이 이렇게 크게 작용해 나의 한부분으로 스며들은 적은 없었어. 그래서 너와 하는 모든것들, 모든시간이 너무 소중해. 우리가 만난 100일동안 넌 나의 많은걸 바꿔놨어. 내일상은 너로인해 바꼈고 ㅋㅋㅋㅋ 신반말 신고 빨리 빠져나가고싶던 신발장에선 널보는 그 10초가 너무좋아서 신발을 3~4분신고 밥 빨리 먹기로 소문난 난데 식당에선 널 어떡하면 볼수있을까하고 밥먹는 속도를 조절하는 내가됐고. 옷을입을때도 이왕이면 니가 좋아하는 옷을 고르게되고 100일만에 이렇게 바꼈는데 앞으로 변화될건 정말 수도없이 많겠다 ㅋㅋㅋㅋㅋㅋㅋ으컁컁 우리어쩔땐 너무편해서 안씻고도 만나고 그러자나 ? 내가 서로 긴장해야 오래 사랑한다고 우리도 서로 예의지키자고 했던적있지? ㅋㅋㅋ 근데 이젠 니 떡진 머리도 니턱살도 그냥 내겐 너무 사랑스럽고 그냥 귀엽기만해 아이유가이쁘다고? ㅋㅋㅋㅋ 물론 이쁜데 내눈에 니가더 이뻐 내가 미쳐버렸나보다 너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미친거같애 ㅋㅋ 아침에일어나서 너한테 연락하는게 습관이되버리고 점심이면 밥먹었냐고연락하고 심심하면심심하다고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잘시간엔 잘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하루는 너로시작해서 너로 끝난다고 생각하면 되겠네?ㅋㅋㅋ 방학인 지금은 방학전의 그냥 아무것도 아니게했던 너랑같이 커피마시기 웃고떠든시간들이 그냥 너무나도 그립고 그때 그시간들이 꿈만같다 ㅋㅋㅋㅋ 절대 깨고싶지않은 그런꿈 우리 우린 다른사람들보다 조금 힘든 사랑을 선택했어. 그뒤가 얼마나 힘들지 생각은하지만 현실은 우리가생각했던거보다 더힘들거야. 넌 가끔 나한테 안겨있다가도 행복하다 그런데 너무 불안하다며 울곤하잖아. 우리사랑이그런거래 너무 좋은데 그사람이랑있으면 너무좋은데도 한쪽가슴이 먹먹해지는그런사랑. 안해본사람이라면 모를 그런 느낌 . 난 니가 나한테 안겨서 그럴때면 겉으론 괜찮은척 널 타일렀지만 내속은 진짜 너무 슬퍼 너무너무 너무미안하고 이런사랑 시작하게한 장본인이라서 우리 서로 사랑하자 아직 닥치지않은 미래 생각하기엔 우리 시간이 너무 아까워 그거에 슬퍼하기엔 너무 아깝단말이야. 그냥 지금 좋으니까 그상황만 생각하자 그게 내가내린 답이야 자기야 ㅋㅋㅋㅋ 우리여보 나 믿어줘서 너무 좋은데 조금만 더믿어줘 나랑 100일이란 시간함께해줘서.. 너무 소중한 선물들을 줘서 고마워 우리 200일300일 우리가 함께할시간은 수도없이 많을테지만 그시간들 아깝지않게 그렇게 살자우리 몸은 떨어져있어도 우리 항상 함께 하는거 알지? ㅋㅋ 우리 백일 너무너무 축하하고 항상 건강하구 우리애기 내 능력그이상으로 행복하게 해줄거야 너무너무 고맙고 항상 즐거운 우리가 되자 돈많이 벌어서 빨리 스페인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로운 스페인 그래서 쟈기말대로 길에서 뽀뽀도하고 ㅋㅋㅋ 공부열심히해여보야 오랜만에 쓴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 2011년 12월 23일 날사랑하는 여보보다 더사랑하는 니여보가 82
(동성)남이보면 친친 알고보면 찐친7
안녕하세요
뿌잉잉잉입니다
오늘 2011년 12 월 23일은 우리가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7화는 여러분들한테 죄송하지만
우리 잉잉이를 위해 편지를 쓸까합니다
여러분도 봐주세요 ㅋㅋ 원래 연애편지는 비밀인데 공개할거니까염 뿌잉뿌잉
날 너무좋아하는 여보에게
여보 안녕? ㅋㅋ 난 니여보야
자기집에 보내면 누가 받을지 몰라서 편지도 못쓰는 그런 겁쟁이야나는 그래서 선택한게 판이다
알럽판 ㅋㅋㅋㅋ
우리가 만나지 벌써 100일이다.
처음에는 우린 사겨버리면 너무 일이 크게될까봐 사귀지말자고했었는데 ...
그냥 찐한친구라고만 했는데 ........
지금 생각해보면 날짜를 하루이틀 샜다는게 날짜를 샌다는 의미만 주는게아닌거같다.
100일 별거아닐수도 있는데 맞이함으로서 한번더 우리의 행복했던일 ,슬펐던일 ,소소한일들
되돌아 볼수있게 되는거같아서 감회가 새롭다.
시간 참 빠르다 . 솔직히 지금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말도안되는 생각도해 .
그냥 지금이 너무 좋아서도있고, 앞으로 우리가 헤쳐나갈일들이 너무 많을걸 알기에
그게 두려워서 일수도 있겠고.
그런데 난 전자라고 생각할래 .
우리 처음에는 서로 부정하기 바빴는데
이제는 서로가 서로가 아니면 안되는 서로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거 같다.
세상을 살아오면서
나한테 다른사람이 이렇게 크게 작용해 나의 한부분으로 스며들은 적은 없었어.
그래서 너와 하는 모든것들, 모든시간이 너무 소중해.
우리가 만난 100일동안 넌 나의 많은걸 바꿔놨어.
내일상은 너로인해 바꼈고 ㅋㅋㅋㅋ
신반말 신고 빨리 빠져나가고싶던 신발장에선 널보는 그 10초가 너무좋아서
신발을 3~4분신고 밥 빨리 먹기로 소문난 난데 식당에선 널 어떡하면 볼수있을까하고
밥먹는 속도를 조절하는 내가됐고.
옷을입을때도 이왕이면 니가 좋아하는 옷을 고르게되고
100일만에 이렇게 바꼈는데 앞으로 변화될건 정말 수도없이 많겠다 ㅋㅋㅋㅋㅋㅋㅋ으컁컁
우리어쩔땐 너무편해서 안씻고도 만나고 그러자나 ?
내가 서로 긴장해야 오래 사랑한다고 우리도 서로 예의지키자고 했던적있지?
ㅋㅋㅋ 근데 이젠 니 떡진 머리도 니턱살도 그냥 내겐 너무 사랑스럽고 그냥 귀엽기만해
아이유가이쁘다고? ㅋㅋㅋㅋ 물론 이쁜데 내눈에 니가더 이뻐
내가 미쳐버렸나보다 너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미친거같애 ㅋㅋ
아침에일어나서 너한테 연락하는게 습관이되버리고 점심이면 밥먹었냐고연락하고
심심하면심심하다고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잘시간엔 잘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하루는 너로시작해서 너로 끝난다고 생각하면 되겠네?ㅋㅋㅋ
방학인 지금은 방학전의 그냥 아무것도 아니게했던 너랑같이 커피마시기 웃고떠든시간들이
그냥 너무나도 그립고 그때 그시간들이 꿈만같다 ㅋㅋㅋㅋ 절대 깨고싶지않은 그런꿈
우리 우린 다른사람들보다 조금 힘든 사랑을 선택했어.
그뒤가 얼마나 힘들지 생각은하지만 현실은 우리가생각했던거보다 더힘들거야.
넌 가끔 나한테 안겨있다가도 행복하다 그런데 너무 불안하다며 울곤하잖아.
우리사랑이그런거래 너무 좋은데 그사람이랑있으면 너무좋은데도 한쪽가슴이 먹먹해지는그런사랑.
안해본사람이라면 모를 그런 느낌 .
난 니가 나한테 안겨서 그럴때면 겉으론 괜찮은척 널 타일렀지만
내속은 진짜 너무 슬퍼 너무너무 너무미안하고 이런사랑 시작하게한 장본인이라서
우리 서로 사랑하자
아직 닥치지않은 미래 생각하기엔 우리 시간이 너무 아까워
그거에 슬퍼하기엔 너무 아깝단말이야.
그냥 지금 좋으니까 그상황만 생각하자
그게 내가내린 답이야 자기야 ㅋㅋㅋㅋ
우리여보 나 믿어줘서 너무 좋은데 조금만 더믿어줘
나랑 100일이란 시간함께해줘서.. 너무 소중한 선물들을 줘서 고마워
우리 200일300일 우리가 함께할시간은 수도없이 많을테지만
그시간들 아깝지않게 그렇게 살자우리
몸은 떨어져있어도 우리 항상 함께 하는거 알지? ㅋㅋ
우리 백일 너무너무 축하하고
항상 건강하구 우리애기
내 능력그이상으로 행복하게 해줄거야
너무너무 고맙고 항상 즐거운 우리가 되자
돈많이 벌어서 빨리 스페인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로운 스페인
그래서 쟈기말대로 길에서 뽀뽀도하고 ㅋㅋㅋ 공부열심히해여보야
오랜만에 쓴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
2011년 12월 23일
날사랑하는 여보보다 더사랑하는 니여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