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가끔씩 톡으로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직접 글을 써보긴 처음이네요. 처음 문장 부터 느끼셨겠지만.. 30대입니다.. ㅜ.ㅜ (아직 30살) ㅎㅎ 톡을 보면서 가끔은 많은걸 느끼기도 하고 소설에 낚일떄도 있지만 많은 것을 배우는 것또한 톡이라고 생각 되네요.(서론이 길었네요 죄송!!) 이제부터 저의 한달간의 소중한 짝사랑얘기를 꺼내볼까 합니다.. (내용이 조금 길어도 읽어보시고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떄는 2011년 10월 31일.. 병원에 검사를 받으러 갔었는데.. (친구들과 플라스틱 기왓장 꺠다가 잘못내리쳐서 땅을 쳤습니다.) 검사결과 의사썜이 전치 8주에 수술하고 입원하라는 겁니다. (첫 수술, 첫입원 ㅜ.ㅜ) 수술동의서 쓰고 수납하려하는데 착하게 생긴 여자분꼐 수납하려는 찰나... 옆에서 수납하시는 분이 차가운 말투로 "그쪽 사람많으니까 이쪽으로 오세요.." 이러는 겁니다. 그분 무서웠습니다. 솔직히..그런데 저를 위로 쳐다보시면서 살짝 미소짔는데 [이쁘다........진짜.....] 카드로 수납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그분의 미소가 잊혀지지 않는겁니다. 그다음날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입원실로 갔어요 ㅜ.ㅜ (무쟈게 아팠음!!) 입원실에서도 그녀 생각에 잠도 못자고 밥 먹을때도 생각나고 그녀 생각만 하면 헤헤.,, 웃어버리고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4년만에 이런 느낌 처음이였습니다.) 사실 전 군대 전역후 여자친구 1명 사귀어 봤습니다. 4년 5개월동안 사귀었는데 서로의 오해로 인하여 헤어지게 됬지요. 그 후로 전여친을 잊어버리는 시간만 2년...... 그냥 맘속으로 인연은 오겠지..하고 지내고 있었는데 제 눈앞에 천사가 나타난 겁니다.. 입원 10일 정도 했는데 틈만 나면 매일 접수하는곳 앞에서 서성거리다가 그녀 얼굴만 보고 병실갓다가 다시 또 생각나면 그녀 보러 내려오고 이렇게 10일이 후딱 가버렸답니다.. 그후로 1달동안 물리치료를 하러 병원을 갈떄마다 수납할때 항상 그녀에게만 수납했습니다. 그렇게 저혼자만의 행복감에 빠져 있을때.. 이제 마지막 물리치료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었어요.. 의사선생님이 이제 물리치료 1번만 오면 되겠다 했을때.... 전.......... 나락에 빠진 기분이였습니다..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이벤트를 해주면서 고백하면 왠지 좋겟다.. 싶었죠? 다음주면 물리치료 끝인데 어떡하지? 요러고 집에 있는데 친구들이 술한잔 먹자. 이러면서 불러내는 겁니다.. 술을 한잔 먹고 집에 들어가는 찰나.. 친구들이 무도회장!!! (일명: 나이트) 가자고 꼬시는 겁니다..(나이트 가는거 어렷을떈 참좋아라 했는데.. 요즘은 쫌.. 그럽니다.. 춤추는건 진짜 좋아한다는 ㅎㅎ ) 결국엔 나이트를 갔지요.. 2년만에 간 나이트... 놀라웠죠.. 다 셔플댄스... ㅜ.ㅜ TV에서만 보던 셔플댄스.. 이런거구나.. 하면서 따라 치고 있는데~~~~ 어서 많이 본분이 계시는 겁니다.. 네... 그녀였죠.. 그녀는 회사분들이랑 단체로 놀러 오셨던 거지요..( 나중에 안 사실입니다요~) 그녀를 본순간.. 말을 걸어볼까? 아니면... 나중에 물어볼까? 하다가... 혼자 계실떄를 틈타 제가 가서 말을 걸었습니다.. "저기요.. 다름이 아니라 잠깐 얘기 나눌수 있을까요?" - 네..- "다름이 아니라 OOO 병원에서 일하시죠" -헉.. 어떻게 아셨어요?- 제가 손을 보여드렸습니다. 붕대를 감은손을.. "저기 제가 그쪽한테 관심이 있거든요.. 연락처좀 가르쳐주세요.." -네..- "절대 소문 안낼게요 입에 자크 채웠음. ㅎㅎ" -괜찮아요. 회사 동료들이랑 왓는데요 뭘.. ㅋㅋ - 연락처를 그렇게 받고... "병원에서 곧 뵙겠네요.. 다음주에 물리치료 받으러 가는데 하하" - 네!! 오세요.. 차트 미리 뺴드릴게요.. (이병원은 사람이 진짜많아서 대기시간이 길답니다) "고마워요.. 연락드리겠습니다.." - 네 - 하면서 웃는데 진짜 천사입니다.. 그렇게 연락을 주고 받고 하는 사이 1주일동안 연락을 자주했습니다.. 처음에는 연락을 자주하다가 3일4일 정도되니까 연락이 뜸해지는 겁니다.. (그 사이 병원 갈떄 초코렛이랑 커피 귤 같은걸 줬습니다.) 그러다..12월 00 일 바로 제 생일이였습니다.. 며칠동안 기획한 이벤트를 하고 좋아한다고 고백 하자!! 하면서 준비했던 이벤트 물품을 챙기고 병원으로!!!! 일단 병원가서 마지막 물리치료를 받고!! 그녀에게 수납 후 (또 미소!!! ㅜ.ㅜ 그날 병원 갈떄까지 연락한번 안왓습니다..) 차로 돌아왔어요.. 의상을 갈아입고..그녀에게로 갔습니다.. 의상은 도라에몽 전신탈인형을 쓰고 말이죠!! 한손에는 인형을 들고.. 그녀에게 가는동안 사람들은 도라에몽 떳다고 귀엽다고 만지고 밀치고 ㅜ.ㅜ 심지어 애들은 떄리기까지.. 병원 입장.. 계단으로 올라가는 길에 숨한번 쉬고 그녀가 앞에 등장하려는데.. 내가 누군지 모르겟지하고 병원 의자에 앉았습니다...(이게 실수였죠..ㅜ.ㅜ) 앉자마자 병원 간호사님들 폰 들고 나와서 사진찍고 브이 해보라고.....ㅜ.ㅜ 이러는 사이 그녀는 살짝 저를 보는 겁니다.. 저는 두근두근... 근데 갑자기 간호사분중 한분이.. "도라에몽이 다리가 너무 길어... OOO 환자 아냐?" 이러는데 그게 바로 제이름... 쩝.. 망했다..하면서 그녀에게 다가가 인형을 툭 던지고 잽싸게 차로 도망 갔어요 ㅜ.ㅜ 집에 그냥 갈까 하다가.. 그래도 할건 하고 가자!!! 준비햇던 [방석] (그녀가 하루 종일 앉아있어요 ㅜ.ㅜ) [비타500 한박스] 요건 간호사님들 피곤하시니까 드시라고!!! 마지막으로 [장미다발] 들고 그녀 앞으로 갔지요!! (심장이 멎는줄 알았음. 탈을 쓰고잇는데도) 그녀에게 준비했던 선물을 내밀며.. 그동안 좋아했다고.. 관심이 좋아함으로 바뀌었다고 얘기하고 다른 얘기들을 할려는 찰나.. 간호사분들이 제 머리쓰고있는 탈을.. 벗기셨어요. 대박!! 민망했지요. 그래도 준비한말을 하자... 했지만. 다 못하고 "처음봤을떄부터 좋아했습니다.."라고 말하고 밖으로 나가려고 뛰어가는데... 벽에 엄청쎼게 부딪혔습니다.(의도된 개그 절대 아니였어요 ㅜ.ㅜ) 뒤로 넘어지고 민망해서 그대로 차로 달려가 집으로 도망가다 시피했지요,, 그날 저녁 그녀에게서 연락이 다시 오는 겁니다.. 고맙다고.. 그렇게 제가 다음에 시간날때 뵙죠..라고 다음날도 연락 주고 받다가.... 생일이라고 친구들이 못챙겨줬다고 술먹자고 해서 술 맛있게 먹었지요.. 집에가는 찰나.... 핸드폰을 잊어버렸습니다.. 진짜로.. 동기화도 안시켜놨지요.. 마지막 동기화 날짜가 10월 15일 ㅜ.ㅜ 전 다음날 바로 폰을 샀지요,., 카톡 들어가면 그녀가 있는줄 알고.. 하지만 폰 OS 문제로 친구추천이 하루에 한명씩 되는겁니다.. 지금 그분 연락만 기다린지 5일쨰 톡이나 문자 전화 연락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하다가.. 톡커님들이 생각났지요.. 이런 상황일떄 어떻게 해야되나.. 병원을 다시 찾아 갈까요? 아니면 병원에 전화해서 바꿔달라고 해야되나요..(이건 쫌,...) 정말 미치겠습니다.. 친구들은 1주일 동안 연락 없으면 저한테 관심없는거라고.. 얘기하는데 자꾸 그녀 웃는 얼굴이 떠오른답니다. 그녀는 24살.. 전 30살... ㅜ.ㅜ 정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지금도 그녀생각에 ㅜ.ㅜ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톡커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악성댓글 하지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 (_ _) 처음 톡톡 써봅니다.. 톡되면 집공개~~ 하지요.. 진짜로..~
30살의 이유있는 짝사랑!! ㅜ.ㅜ
안녕하세요.
매일 가끔씩 톡으로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직접 글을 써보긴 처음이네요.
처음 문장 부터 느끼셨겠지만.. 30대입니다.. ㅜ.ㅜ (아직 30살) ㅎㅎ
톡을 보면서 가끔은 많은걸 느끼기도 하고 소설에 낚일떄도 있지만
많은 것을 배우는 것또한 톡이라고 생각 되네요.(서론이 길었네요 죄송!!)
이제부터 저의 한달간의 소중한 짝사랑얘기를 꺼내볼까 합니다..
(내용이 조금 길어도 읽어보시고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떄는 2011년 10월 31일.. 병원에 검사를 받으러 갔었는데..
(친구들과 플라스틱 기왓장 꺠다가 잘못내리쳐서 땅을 쳤습니다.)
검사결과 의사썜이 전치 8주에 수술하고 입원하라는 겁니다. (첫 수술, 첫입원 ㅜ.ㅜ)
수술동의서 쓰고 수납하려하는데 착하게 생긴 여자분꼐 수납하려는 찰나...
옆에서 수납하시는 분이 차가운 말투로 "그쪽 사람많으니까 이쪽으로 오세요.." 이러는 겁니다.
그분 무서웠습니다. 솔직히..그런데 저를 위로 쳐다보시면서 살짝 미소짔는데
[이쁘다........진짜.....] 카드로 수납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그분의 미소가 잊혀지지
않는겁니다. 그다음날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입원실로 갔어요 ㅜ.ㅜ (무쟈게 아팠음!!)
입원실에서도 그녀 생각에 잠도 못자고 밥 먹을때도 생각나고 그녀 생각만 하면
헤헤.,, 웃어버리고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4년만에 이런 느낌 처음이였습니다.)
사실 전 군대 전역후 여자친구 1명 사귀어 봤습니다. 4년 5개월동안 사귀었는데
서로의 오해로 인하여 헤어지게 됬지요. 그 후로 전여친을 잊어버리는 시간만 2년......
그냥 맘속으로 인연은 오겠지..하고 지내고 있었는데 제 눈앞에 천사가 나타난 겁니다..
입원 10일 정도 했는데 틈만 나면 매일 접수하는곳 앞에서 서성거리다가 그녀 얼굴만 보고
병실갓다가 다시 또 생각나면 그녀 보러 내려오고 이렇게 10일이 후딱 가버렸답니다..
그후로 1달동안 물리치료를 하러 병원을 갈떄마다 수납할때 항상 그녀에게만 수납했습니다.
그렇게 저혼자만의 행복감에 빠져 있을때.. 이제 마지막 물리치료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었어요.. 의사선생님이 이제 물리치료 1번만 오면 되겠다 했을때.... 전..........
나락에 빠진 기분이였습니다..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이벤트를 해주면서 고백하면
왠지 좋겟다.. 싶었죠?
다음주면 물리치료 끝인데 어떡하지? 요러고 집에 있는데 친구들이 술한잔 먹자.
이러면서 불러내는 겁니다.. 술을 한잔 먹고 집에 들어가는 찰나..
친구들이 무도회장!!! (일명: 나이트) 가자고 꼬시는 겁니다..(나이트 가는거 어렷을떈
참좋아라 했는데.. 요즘은 쫌.. 그럽니다.. 춤추는건 진짜 좋아한다는 ㅎㅎ )
결국엔 나이트를 갔지요.. 2년만에 간 나이트... 놀라웠죠.. 다 셔플댄스... ㅜ.ㅜ
TV에서만 보던 셔플댄스.. 이런거구나.. 하면서 따라 치고 있는데~~~~
어서 많이 본분이 계시는 겁니다.. 네... 그녀였죠.. 그녀는 회사분들이랑 단체로 놀러
오셨던 거지요..( 나중에 안 사실입니다요~)
그녀를 본순간.. 말을 걸어볼까? 아니면... 나중에 물어볼까? 하다가...
혼자 계실떄를 틈타 제가 가서 말을 걸었습니다..
"저기요.. 다름이 아니라 잠깐 얘기 나눌수 있을까요?"
- 네..-
"다름이 아니라 OOO 병원에서 일하시죠"
-헉.. 어떻게 아셨어요?-
제가 손을 보여드렸습니다. 붕대를 감은손을..
"저기 제가 그쪽한테 관심이 있거든요.. 연락처좀 가르쳐주세요.."
-네..-
"절대 소문 안낼게요 입에 자크 채웠음. ㅎㅎ"
-괜찮아요. 회사 동료들이랑 왓는데요 뭘.. ㅋㅋ -
연락처를 그렇게 받고...
"병원에서 곧 뵙겠네요.. 다음주에 물리치료 받으러 가는데 하하"
- 네!! 오세요.. 차트 미리 뺴드릴게요.. (이병원은 사람이 진짜많아서 대기시간이 길답니다)
"고마워요.. 연락드리겠습니다.."
- 네 - 하면서 웃는데 진짜 천사입니다..
그렇게 연락을 주고 받고 하는 사이 1주일동안 연락을 자주했습니다..
처음에는 연락을 자주하다가 3일4일 정도되니까 연락이 뜸해지는 겁니다..
(그 사이 병원 갈떄 초코렛이랑 커피 귤 같은걸 줬습니다.)
그러다..12월 00 일 바로 제 생일이였습니다..
며칠동안 기획한 이벤트를 하고 좋아한다고 고백 하자!!
하면서 준비했던 이벤트 물품을 챙기고 병원으로!!!!
일단 병원가서 마지막 물리치료를 받고!! 그녀에게 수납 후
(또 미소!!! ㅜ.ㅜ 그날 병원 갈떄까지 연락한번 안왓습니다..)
차로 돌아왔어요.. 의상을 갈아입고..그녀에게로 갔습니다..
의상은 도라에몽 전신탈인형을 쓰고 말이죠!! 한손에는 인형을 들고..
그녀에게 가는동안 사람들은 도라에몽 떳다고 귀엽다고 만지고 밀치고 ㅜ.ㅜ
심지어 애들은 떄리기까지..
병원 입장.. 계단으로 올라가는 길에 숨한번 쉬고 그녀가 앞에 등장하려는데..
내가 누군지 모르겟지하고 병원 의자에 앉았습니다...(이게 실수였죠..ㅜ.ㅜ)
앉자마자 병원 간호사님들 폰 들고 나와서 사진찍고 브이 해보라고.....ㅜ.ㅜ
이러는 사이 그녀는 살짝 저를 보는 겁니다.. 저는 두근두근...
근데 갑자기 간호사분중 한분이.. "도라에몽이 다리가 너무 길어... OOO 환자 아냐?"
이러는데 그게 바로 제이름... 쩝.. 망했다..하면서 그녀에게 다가가 인형을 툭 던지고
잽싸게 차로 도망 갔어요 ㅜ.ㅜ 집에 그냥 갈까 하다가.. 그래도 할건 하고 가자!!!
준비햇던 [방석] (그녀가 하루 종일 앉아있어요 ㅜ.ㅜ)
[비타500 한박스] 요건 간호사님들 피곤하시니까 드시라고!!!
마지막으로 [장미다발] 들고 그녀 앞으로 갔지요!! (심장이 멎는줄 알았음. 탈을 쓰고잇는데도)
그녀에게 준비했던 선물을 내밀며.. 그동안 좋아했다고.. 관심이 좋아함으로 바뀌었다고
얘기하고 다른 얘기들을 할려는 찰나.. 간호사분들이 제 머리쓰고있는 탈을.. 벗기셨어요.
대박!! 민망했지요. 그래도 준비한말을 하자... 했지만. 다 못하고
"처음봤을떄부터 좋아했습니다.."라고 말하고 밖으로 나가려고 뛰어가는데...
벽에 엄청쎼게 부딪혔습니다.(의도된 개그 절대 아니였어요 ㅜ.ㅜ)
뒤로 넘어지고 민망해서 그대로 차로 달려가 집으로 도망가다 시피했지요,,
그날 저녁 그녀에게서 연락이 다시 오는 겁니다.. 고맙다고..
그렇게 제가 다음에 시간날때 뵙죠..라고 다음날도 연락 주고 받다가....
생일이라고 친구들이 못챙겨줬다고 술먹자고 해서 술 맛있게 먹었지요..
집에가는 찰나.... 핸드폰을 잊어버렸습니다.. 진짜로.. 동기화도 안시켜놨지요..
마지막 동기화 날짜가 10월 15일 ㅜ.ㅜ 전 다음날 바로 폰을 샀지요,.,
카톡 들어가면 그녀가 있는줄 알고.. 하지만 폰 OS 문제로 친구추천이 하루에
한명씩 되는겁니다.. 지금 그분 연락만 기다린지 5일쨰 톡이나 문자 전화 연락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하다가..
톡커님들이 생각났지요.. 이런 상황일떄 어떻게 해야되나..
병원을 다시 찾아 갈까요? 아니면 병원에 전화해서 바꿔달라고 해야되나요..(이건 쫌,...)
정말 미치겠습니다.. 친구들은 1주일 동안 연락 없으면 저한테 관심없는거라고..
얘기하는데 자꾸 그녀 웃는 얼굴이 떠오른답니다. 그녀는 24살.. 전 30살... ㅜ.ㅜ
정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지금도 그녀생각에 ㅜ.ㅜ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톡커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악성댓글 하지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 (_ _) 처음 톡톡 써봅니다..
톡되면 집공개~~ 하지요..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