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한 반미선동과 폭력시위 배후에 종북(從北)세력이 똬리를 틀고 있는 사실이 거듭 확인됐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시위중 서울 종로경찰서장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김모(54)씨는 인터넷 종북 카페 ‘문화의 향’의 운영진 중 한 사람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씨는 실명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조국을 염원한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이 카페의 첫 화면엔 김정일 사망이 알려진 19일 “위대한 민족의 지도자 김정일 동지를 추도합니다”라는 글과 김정일 사진이 올라 있다.
反美 뒤에 숨은 從北의 적나라한 실체
反美 뒤에 숨은 從北의 적나라한 실체
격렬한 반미선동과 폭력시위 배후에 종북(從北)세력이 똬리를 틀고 있는 사실이 거듭 확인됐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시위중 서울 종로경찰서장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김모(54)씨는 인터넷 종북 카페 ‘문화의 향’의 운영진 중 한 사람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씨는 실명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조국을 염원한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이 카페의 첫 화면엔 김정일 사망이 알려진 19일 “위대한 민족의 지도자 김정일 동지를 추도합니다”라는 글과 김정일 사진이 올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