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 김창주로 빙의한 내친구

내친구는김창주2011.12.23
조회38,167

안녕하세요

최근들어 심심할때 판 즐겨보는 그냥~ 일인입니다.

일단 쓰려면 음슴체 가야하는건가요.. ㅎㅎㅎ

 

네이트판에 올라오는 패션왕 판을 보고 그냥 중고딩들 사이에 유행하는 놀이인줄 알았던 30대임 웩

인기 웹툰이란걸 최근에 알게됨 당황 

아무튼 친구의 추천으로 매주 목요일에 패션왕이 업뎃되면

친구와 업뎃 정보 공유까지 하는 팬이 됐음 ~

어제도 메신저로 패션왕이 업뎃됐다는 사무실에서 아이폰으로 눈치봐가며 보고 있었음

내친구가 나 김창주야~ 하고 카톡 메세지를 보냈음..

뭔소린가 하고 메세지를 봣는데...

진짜 "김창주"가 딱~~

메세지 받은 시간이 3시 반~

퇴근시간은 5시~

퇴근할때까지 웃었음.. 파안

퇴근하고 영어과외받는데 수업중에도 웃었음... 파안

선생님이 왜웃냐고 자기 얼굴에 뭐 묻었냐고 하길래 사진 보여줬음...

친구에겐 미안하지만 ...

어차피 판올리면 대한민국 판하는 사람들 다볼거라 괜찮을거라 생각햇음..

선생님도 수업끝날때까지 같이 웃었음...  파안

집에 가서 잠들기 직전까지 웃었음...

아침에 잠깨자마자 또 웃었음... 파안

자꾸 생각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올라온 패션왕 일단 한컷>>>>> 

 

이제 실사로 투척 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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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판 처음 써보는데..

이런거 해보고 싶었음...

그리고 톡도 되고 싶음..

올리면 꼭 톡될거라며 사진 올린다고

친구 한테 허락 받았음...

 

 

 

 

 

 

 

 

 

 

 

 

 

 

 

 

진짜 사진 나감 ..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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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똑같지 않음????

판에 올린다는 말에 ..

니 죽을래 했지만...

열심히 설득했음...

꼭 톡이 되리라... 폭죽

혼자 죽을수는 없다하여~

톡되면 싸이 공개한다 했음~

그리고 톡되면 예쁘게 나온 사진도 다시 올려준다고 했음~ 사랑

 

판올리기도 전에 카톡을 타고 판올릴거라는

소문이 먼저 퍼짐 열화와 같은 친구들의 성원이 있었음~ 

 

현장에 같이 있던 친구의 부연 설명임~

 

한번더 비교 사진~

싱크로율 100%에 가까운 컷을 찾았으나 김창주는 출연이 많이 없음

그냥 어제 따끈따끈한 사진으로 비교샷~

풀메이컵한 김창주와 "노메이컵"인 내 친구~

눈썹은 그린거 같은데 진짜 아이라인은 안했음~

그냥 저런 눈매임~

20살때는 더했음 ~

지금은 노화로 인해 많이 내려간거임~

 

 

 

 

꼭꼭 추천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