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솜씨가 없더라고 읽어주세요.. 제목 그대로 아빠께서 엄마를 때리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유 없이 엄마를 때려요 일단 아빠는 돈을 벌지못하세요 자존심이 강하셔서 누구한테 굽히지도 못하시구요 엄마는 직장을 다니시는데 4개정도 다니시는것같네요.. 학원 보험회사 카드회사 화장품회사.. 하루에 그많은곳을 돌아다니면서 돈을 버세요 아빠가 벌지못하시니깐요.. 아빠 집에서 노시는것은 아니죠.. 돈벌긴 벌죠..근데 돈벌이가 안되요 엄마한테 돈 준적도 없구요 카드도 엄마가 전부 다 내시구요 그러면서 아빠는 돈을 흥청망청 쓰시구요.. 엄마한테 뭐 해주는게 아까우신 아빠에요 그렇다고 엄마만 바라보는것도 아니고 바람을 피세요.. 정말 많이 어렸을때부터 아빠 바람 피우는걸 본것같네요.. 어렸을때는 그게 뭔지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면 바람핀거고 최근에도 피셨어요.. 바람피시면 엄마를 때리세요 솔직히 바람피는데 엄마속이 남아나겠어요..엄마도 사람인데 화나고 질투나고 그러죠.. 조금이라도 그 바람핀 여자 이야기 좀 나쁘게 하면 아빠는 엄청 화내시고 그런것도 이해못해주냐 바람은 한순간이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세요..그러면서 엄마를 또 때리구요.. 엄마는 어디 이야기 할곳이 없어서 저한테 항상 이야기하시거든요.. 오빠가 있는데 오빠는 군대 갔구요.. 제가 태어나기전에 오빠가 아기였을때 오빠가 옷에 똥을 눴놔봐요 아주 애기였을때요 엄마가 귀여우니깐 'ㅇㅇ이 똥쌌어?'라고 했더니 아빠께서 똥쌌어가 뭐냐고 쌍스럽게 언어가 그게 뭐냐면서 엄마 목을 조르셨다고 하네요.. 그거듣고 정말..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그때 엄마가 정말 난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대요.. 아..정말 저희 엄마 너무 불쌍해요 예전에 제가 초등학교때 아빠께서 또 바람을 피우고 그 여자랑 같이 차타고 가다가 사고가난적이 있어요 어렸을때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때 아빠가 감옥에 잠깐 들어가셨어요 그걸 또 엄마 탓이라고.. 어제 또 때렸다고 하네요 모든게 엄마탓이에요.. 지금은 제가 좀 커서 아빠한테 왜그러냐고 대들기도 하고 엄마편도 들어주지만 제가 아무것도 몰랐을때는 엄마가 어떻게 견뎠는지 모르겠네요.. 아빠는 오빠와 저에게는 한없이 자상한 아빠에요.. 정말 잘해주시구요 근데 엄마한테만 그러세요 유독 엄마한테만.. 모든화풀이를 엄마한테 하구요..요즘따라 자주 때리시네요.. 저번에는 아빠 티비 보시는데 엄마가 다른채널 틀었다고 때리셨대요.. 엄마가 옆에서 자는게 두려우시대요.. 갑자기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시니깐..정말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전 엄마가 이혼했으면 좋겠어요.. 엄마 삶도 있는데 아빠가 엄마 삶을 아예 무시하고 노예처럼 부려 먹고 있는것 같아서요.. 그치만 엄마는 저와 오빠가 나중에 결혼할때..그리고 아빠가 잘해줄때..그런 정 ..그런것 때문에 이혼 안하세요..방금도 저한테 와서 울고 가셨어요.. 진짜 눈물나네요..아빠를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아빠는 정말 말이 안통해요..저번에 바람피셨을때 엄마대신 제가 이야기를 했어요 아빠 왜그러냐고 엄마 잘못 아닌데 아빠가 바람펴놓고 왜 엄마 때리냐고..그랬더니 엄마 안마해준거라고 ㅡㅡ..그러면서 자기는 아무 잘못 없다고..정말 아무 잘못 없다고 생각하셔서 하는이야기에요 진짜 양심?의가책이라고 해야하나..그런걸 전혀 전혀 느끼지 못하세요.. 당연한거라고 생각하세요..엄마는 회사 다니셔서 남자들과 접촉이 있잖아요..그런거 가지고 화내시면서 아빠는 바람 피시면서 왜 그러는지 전혀 이해가 안가요..20년전 이야기 꺼내면서 이제와서 엄마한테 화내시고..때리시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뭔가 그런거 보면 정신병이 있으신것같애요.. 저희 엄마 정말 도와 주고싶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빠가 엄마를 때려요
안녕하세요
말솜씨가 없더라고 읽어주세요..
제목 그대로 아빠께서 엄마를 때리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유 없이 엄마를 때려요
일단 아빠는 돈을 벌지못하세요
자존심이 강하셔서 누구한테 굽히지도 못하시구요
엄마는 직장을 다니시는데 4개정도 다니시는것같네요..
학원 보험회사 카드회사 화장품회사..
하루에 그많은곳을 돌아다니면서 돈을 버세요
아빠가 벌지못하시니깐요..
아빠 집에서 노시는것은 아니죠..
돈벌긴 벌죠..근데 돈벌이가 안되요
엄마한테 돈 준적도 없구요 카드도 엄마가 전부 다 내시구요
그러면서 아빠는 돈을 흥청망청 쓰시구요..
엄마한테 뭐 해주는게 아까우신 아빠에요
그렇다고 엄마만 바라보는것도 아니고 바람을 피세요..
정말 많이 어렸을때부터 아빠 바람 피우는걸 본것같네요..
어렸을때는 그게 뭔지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면 바람핀거고
최근에도 피셨어요.. 바람피시면 엄마를 때리세요
솔직히 바람피는데 엄마속이 남아나겠어요..엄마도 사람인데 화나고 질투나고 그러죠..
조금이라도 그 바람핀 여자 이야기 좀 나쁘게 하면 아빠는 엄청 화내시고 그런것도 이해못해주냐
바람은 한순간이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세요..그러면서 엄마를 또 때리구요..
엄마는 어디 이야기 할곳이 없어서 저한테 항상 이야기하시거든요..
오빠가 있는데 오빠는 군대 갔구요..
제가 태어나기전에 오빠가 아기였을때 오빠가 옷에 똥을 눴놔봐요 아주 애기였을때요
엄마가 귀여우니깐 'ㅇㅇ이 똥쌌어?'라고 했더니
아빠께서 똥쌌어가 뭐냐고 쌍스럽게 언어가 그게 뭐냐면서 엄마 목을 조르셨다고 하네요..
그거듣고 정말..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그때 엄마가 정말 난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대요..
아..정말 저희 엄마 너무 불쌍해요
예전에 제가 초등학교때 아빠께서 또 바람을 피우고 그 여자랑 같이 차타고 가다가 사고가난적이 있어요
어렸을때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때 아빠가 감옥에 잠깐 들어가셨어요
그걸 또 엄마 탓이라고.. 어제 또 때렸다고 하네요
모든게 엄마탓이에요.. 지금은 제가 좀 커서 아빠한테 왜그러냐고 대들기도 하고 엄마편도 들어주지만 제가 아무것도 몰랐을때는 엄마가 어떻게 견뎠는지 모르겠네요..
아빠는 오빠와 저에게는 한없이 자상한 아빠에요..
정말 잘해주시구요 근데 엄마한테만 그러세요 유독 엄마한테만..
모든화풀이를 엄마한테 하구요..요즘따라 자주 때리시네요..
저번에는 아빠 티비 보시는데 엄마가 다른채널 틀었다고 때리셨대요..
엄마가 옆에서 자는게 두려우시대요..
갑자기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시니깐..정말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전 엄마가 이혼했으면 좋겠어요..
엄마 삶도 있는데 아빠가 엄마 삶을 아예 무시하고 노예처럼 부려 먹고 있는것 같아서요..
그치만 엄마는 저와 오빠가 나중에 결혼할때..그리고 아빠가 잘해줄때..그런 정 ..그런것 때문에 이혼 안하세요..방금도 저한테 와서 울고 가셨어요..
진짜 눈물나네요..아빠를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아빠는 정말 말이 안통해요..저번에 바람피셨을때 엄마대신 제가 이야기를 했어요
아빠 왜그러냐고 엄마 잘못 아닌데 아빠가 바람펴놓고 왜 엄마 때리냐고..그랬더니 엄마 안마해준거라고 ㅡㅡ..그러면서 자기는 아무 잘못 없다고..정말 아무 잘못 없다고 생각하셔서 하는이야기에요
진짜 양심?의가책이라고 해야하나..그런걸 전혀 전혀 느끼지 못하세요..
당연한거라고 생각하세요..엄마는 회사 다니셔서 남자들과 접촉이 있잖아요..그런거 가지고 화내시면서
아빠는 바람 피시면서 왜 그러는지 전혀 이해가 안가요..20년전 이야기 꺼내면서 이제와서 엄마한테 화내시고..때리시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뭔가 그런거 보면 정신병이 있으신것같애요..
저희 엄마 정말 도와 주고싶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