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글이 톡이 되어서 많은사람들이 읽고 좋은 방안을 알려줄수 있도록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가 지금 부터 얘기드리는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고 주변에서도 이런 비슷한일이 일어날수 있었을 상황이며 또 쉽게 해결할수 도 있는 일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이일이 정말 분하고 억울한 일이라 여러분의 생각과 또한 이일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한테도 충분히 생길법한 일일수도 있으니 남일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제발 도와주세요... 이 일은 위에 적었던 내용과 같이 여러분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어머니께서 식당일을 하시는데 평소 식당을 자주 찾아오시는 한 아저씨와 친하게 지내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아저씨가 평소 어머니께 돈을 자주 빌려달라고 하셨나 봅니다..사업의 빌미로 말이죠.... 그런데 저희 어머니는 마음이 많이 여리신 분이십니다. .... 뭐 여리시긴보단 약간 남이 애절하게 부탁하거나 또 간곡히 도움을 청하면 쉽게 뿌리치지 못해 자기가 손해를 보더라도 먼저 도와주시는 성격이라고 보면됩니다..자기가 조금 더 손해를 보게되더라도 말이죠.. 그런데 아저씨는 그런 아머니의 마음을 파고들어 계속 돈을 애타게 빌려달라고 하셨고, 어머니는 마음이 또 여려지셔서 아저씨께 돈을 빌려 주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돈의 액수를 정확히 잘 알지는 못하지만 3,000만원이 쫌 넘는 정말 큰돈이랍니다.. 분명 그 돈은 작은 액수도 아닐 뿐더러 그 돈을 저희 어머니가 어떡해 모으신 돈인지는 알기 때문에 더욱더 속상하고 분통할 뿐입니다. 어머니는 평소 근검절약이 강하신 분입니다.그리고 그돈을 쉽게 모았던 돈도 아닙니다. 어머니가 손이 다갈라져서 거칠어질때까지, 그 거칠어진 손에서 피가 세어 나오면서도 그손에 데일밴드 하나 제대로 안붙여가면서 그 아픈손으로 일하셔서 번 큰돈입니다.. 저희 언니가 태어났고 제가 태어나기 전 언니를 등에 업고 일이란 일을 모두 다 하면서 한푼 두푼 모은 돈입니다. 중간에 아버지가 사업으로 인한 카드빚이 생겨 어머니가 모은 돈을 한꺼번에 채납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유방암을 판정받아서 수술하셨고, 그 병을 진단 받으시고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도 일을 하셔서 번 돈입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는 어머니가 힘들게 모은 돈을 무조건 갚는다고 하면서 빌려가셨습니다. 분명 돈을 빌려준 어머니께서도 잘못이 있지만, 그분이 돈을 빌려가서 갚지도 않을거 같아서 빌려준거는 아닙니다. 평소 그 아저씨랑 친분도 있엇고, 그아저씨를 믿엇기 때문에 빌려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돈은 어머니에겐 정말 큰 돈입니다. 그러다가 돈을 빌려간게 오래전 일이고 그 아저씨가 계속 갚지 않게되자 법원까지 판결을 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2011.12.23(금) 오늘 법원에서 저희 어머니가 패하셧다고 판정이 났습니다.. 이 일이 법원에서는 판정이 패해서 돈을 빌려주고도, 돈을 받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돈을 빌려주고도 못받았는데 말이죠....그런데 어머니가 아저씨에게 돈을 빌려주기전 아저씨 한테서 받은 차용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차용증 조차 법원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론 그아저씨는 이것저것 서류를 많이 냈는데.. 저희가 낼수 있는 서류는 차용증 밖에 없었거든요 분명 그아저씨는 돈을 빌려가면 갚겟다고 저희 엄마랑 약속 까지 하고 차용증 까지 썻는데 왜 갚지도 않으시고 법원까지 가면서도 돈을 안빌렷다고, 못갚는다고 하시는 걸까요.. 이것때문에 지금 속상해 하시는 어머니를 옆에서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그리고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그 아저씨한테 돈을 받을수 없는 확률이 높다고 얘기하시네요... 그 이유는 그 아저씨 앞으로 된 재산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합니다.. 그 아저씨 재산은 다 부모님 소유로 되어있다고 하더군요...그런데 자세한 상황은 모르지만 어머니 주변 지인들 말로는 쫌 오래전에 저희 어머니 말고도 그 아저씨께 돈을 빌려주었다가 못받으시거나, 받기는 받았는데 제대로 못받으신 분들이 몇몇 있다고 들은것 같습니다.. 제생각엔 아마 그 비슷한 일이 있은후로 그 아저씨가 자기 재산소유 (자기 건물이나 돈)을 다 부모니 앞으로 해놓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난 후 한참뒤에 또 저희 어머니 돈을 빌려간거 같았습니다... 여러분.. 법에서는 이미 저희 어머니가 패라고 선고 받았지만, 법 말고 저희 어머니께서 모은 큰돈을 다시 되받을려면 이 이상어떡해야 받을수 있을지 .. 방법쫌 가르켜 주세요... 남일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제발..도움 부탁드릴께요... 151
※※★★★★★저희 엄마쫌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이글이 톡이 되어서 많은사람들이 읽고 좋은 방안을 알려줄수 있도록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가 지금 부터 얘기드리는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고 주변에서도 이런 비슷한일이 일어날수 있었을
상황이며 또 쉽게 해결할수 도 있는 일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이일이 정말 분하고
억울한 일이라 여러분의 생각과 또한 이일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한테도 충분히 생길법한 일일수도 있으니 남일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제발 도와주세요...
이 일은 위에 적었던 내용과 같이 여러분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어머니께서 식당일을 하시는데 평소 식당을 자주 찾아오시는
한 아저씨와 친하게 지내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아저씨가 평소 어머니께 돈을 자주 빌려달라고 하셨나
봅니다..사업의 빌미로 말이죠.... 그런데 저희 어머니는 마음이 많이 여리신 분이십니다. ....
뭐 여리시긴보단 약간 남이 애절하게 부탁하거나 또 간곡히 도움을 청하면 쉽게 뿌리치지 못해 자기가
손해를 보더라도 먼저 도와주시는 성격이라고 보면됩니다..자기가 조금 더 손해를 보게되더라도 말이죠..
그런데 아저씨는 그런 아머니의 마음을 파고들어 계속 돈을 애타게 빌려달라고 하셨고, 어머니는
마음이 또 여려지셔서 아저씨께 돈을 빌려 주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돈의 액수를 정확히 잘 알지는 못하지만 3,000만원이 쫌 넘는 정말 큰돈이랍니다..
분명 그 돈은 작은 액수도 아닐 뿐더러 그 돈을 저희 어머니가 어떡해 모으신 돈인지는 알기 때문에
더욱더 속상하고 분통할 뿐입니다.
어머니는 평소 근검절약이 강하신 분입니다.그리고 그돈을 쉽게 모았던 돈도 아닙니다. 어머니가
손이 다갈라져서 거칠어질때까지, 그 거칠어진 손에서 피가 세어 나오면서도 그손에 데일밴드 하나
제대로 안붙여가면서 그 아픈손으로 일하셔서 번 큰돈입니다.. 저희 언니가 태어났고 제가 태어나기 전
언니를 등에 업고 일이란 일을 모두 다 하면서 한푼 두푼 모은 돈입니다. 중간에 아버지가 사업으로 인한
카드빚이 생겨 어머니가 모은 돈을 한꺼번에 채납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유방암을
판정받아서 수술하셨고, 그 병을 진단 받으시고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도 일을 하셔서 번 돈입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는 어머니가 힘들게 모은 돈을 무조건 갚는다고 하면서 빌려가셨습니다. 분명 돈을
빌려준 어머니께서도 잘못이 있지만, 그분이 돈을 빌려가서 갚지도 않을거 같아서 빌려준거는 아닙니다.
평소 그 아저씨랑 친분도 있엇고, 그아저씨를 믿엇기 때문에 빌려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돈은 어머니에겐 정말 큰 돈입니다. 그러다가 돈을 빌려간게 오래전 일이고 그 아저씨가 계속 갚지
않게되자 법원까지 판결을 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2011.12.23(금) 오늘 법원에서 저희 어머니가 패하셧다고 판정이 났습니다..
이 일이 법원에서는 판정이 패해서 돈을 빌려주고도, 돈을 받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돈을
빌려주고도 못받았는데 말이죠....그런데 어머니가 아저씨에게 돈을 빌려주기전 아저씨 한테서 받은
차용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차용증 조차 법원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론 그아저씨는 이것저것 서류를 많이 냈는데.. 저희가 낼수 있는 서류는 차용증 밖에 없었거든요
분명 그아저씨는 돈을 빌려가면 갚겟다고 저희 엄마랑 약속 까지 하고 차용증 까지 썻는데 왜 갚지도
않으시고 법원까지 가면서도 돈을 안빌렷다고, 못갚는다고 하시는 걸까요.. 이것때문에 지금 속상해
하시는 어머니를 옆에서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그리고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그 아저씨한테 돈을 받을수 없는 확률이 높다고 얘기하시네요...
그 이유는 그 아저씨 앞으로 된 재산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합니다.. 그 아저씨 재산은 다 부모님 소유로
되어있다고 하더군요...그런데 자세한 상황은 모르지만 어머니 주변 지인들 말로는 쫌 오래전에
저희 어머니 말고도 그 아저씨께 돈을 빌려주었다가 못받으시거나, 받기는 받았는데
제대로 못받으신 분들이 몇몇 있다고 들은것 같습니다.. 제생각엔 아마 그 비슷한 일이 있은후로
그 아저씨가 자기 재산소유 (자기 건물이나 돈)을 다 부모니 앞으로 해놓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난 후 한참뒤에 또 저희 어머니 돈을 빌려간거 같았습니다...
여러분.. 법에서는 이미 저희 어머니가 패라고 선고 받았지만, 법 말고 저희 어머니께서 모은 큰돈을
다시 되받을려면 이 이상어떡해야 받을수 있을지 .. 방법쫌 가르켜 주세요...
남일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제발..도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