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이이쁜아가들좀보세요ㅎㅎㅎ

smMAM2011.12.23
조회3,736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25인 애기엄마입니다. 오타있어도 애교로 봐주세용^^

일하면서 쓰는거라서요ㅎㅎㅎ

저희집아가들이야기좀하려구요^^

애기는 지금11개월차에요~

 

 

제가 여기에 글을꼭올리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글을올릴네요~~ㅎㅎㅎ

 저는 딸셋중에 막내구요

위로 언니 둘이 있어요 작년4월에 저희 작은언니가 아기를가졌다는 소릴들었어요!

5년만에 작은언니에게 찾아온 이쁜울이 (태명)다이는 가족들의 환영속에 뱃속에 자리를잡게되었습니다.

근데 저희 신랑이 저희언니한테 공주대접을해주는거에요 가뜩이나 아가를 좋아하는 저희신랑이라

정말 너무너무 부러웠습니다. 임산부는 따뜻한곳에 앉으셔야돼요 그러면서 방석도 챙겨주고 형님부러워요~ 요러면서 참 다정다감하더군요 ㅎㅎ 제가아기를 가져도 정말 잘할꺼같았구요~

그런데 정말  너무너무 임신한언니가 부러웠습니다.

마침 저희 신랑이 나이가 많아서 아기를 기다렸거든요  저렇게 좋아하는 저희 신랑한테 꼭 이쁜아가를 낳아주고싶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맘대로 되나요?? 하늘의 선물인데~

그런데 정말 거짓말처럼 딱 한달뒤에 저에게도 하늘의 선물이 왔습니다. 자꾸졸리고 뭔가 둥뜬 기분이

3일전쯤부터 느껴지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감기인줄알고 약먹으려다가 신랑한테 퇴근하는길에 임신테스트기를 사오라고 부탁했더랬죵ㅎㅎㅎ 그리고 신랑퇴근후 두둥~~~~ 검사를 했는데 글쎄 두줄이딱ㅎㅎㅎㅎ

저희신랑 좋아서 어쩔줄모르고 너무 행복해하더라구요^^

그렇게 저는 2010년 5월27일 임신2주차라는걸 알게됐습니다. 그런데 저희큰언니가 저까지 아가를 가지니까 부러웠나봐요ㅋㅋㅋㅋㅋ 그렇게 샘이나더래요ㅋㅋㅋ뭐 저도그랬으니 이해합니당ㅋㅋㅋ

그렇게 저희는 3개월씩의 터울로 세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2010.10.8 사랑하는 우리조카 다이가 자연분만으로 키55cm 3.2kg로태어났고요

이름은 김범수입니다.^^

신생아때 사진은 작은언니가 절대 보안을 유지해서ㅎㅎㅎ 50일 사진으로 대체할께요^^

우리이쁜 범수입니다. 아들이고요^^ 태명은 다이였고 언니가 아들을 너무 바래서인지

아들을 얻었어요^^ 저희는 딸만 셋인집안이라... 아들이 귀하거든요^^

그리고 정확하게 2011.1.14 범수의 백일전날 99일째되던날 제가 양수가 터졌지요

저희아들 태명은 아토입니다^^ 순수우리말로 선물이래요^6^

저는 분만전검사도 하지않았는데ㅠㅠ 갑자기터져버린양수로인해서 바로가서출산을했는데요

아기와 완전히 거꾸로있어서,,,,,, 역아였어여ㅠㅠ 제왕절개로 낳았습니다.

병원가기전에 언니가준 바나나우유한모금때문에 진통을 2시간동안했다능... 아가는 계속 거꾸로ㅋㅋㅋ

그렇게 작은언니아들인 범수의 99일째되던날 저희 승민이가 태어났습니다.(아토)

2011.1.14 키 46cm 2.66kg 유승민

 ㅎㅎㅎ 저도 아들~~ 딸셋인 집안에 아들이....줄줄ㅋㅋㅋㅋ

저희 엄마 좋아서 입이 귀어걸리시구ㅋㅋㅋㅋ>.<

마지막으로 2011.4.14 딱3개월뒤 우리큰언니의 따봉이가 태어났습니다.

역시 자연분만으로 순풍~~~ 57cm 3.48kg 역쉬 아들~~~김현민입니다.^^

 

아하하하하하~~ 이로써 딸셋인저희 집안에 아들손자만 보는 미스터리한일이 발생했어요

참 저희 큰언니의 첫째아가도 큰아들이에요 ㅋㅋ7살이구요^^

그렇게해서 저희 세자매는 이쁜아들들을 3개월터울로 낳았답니다. 그래서 셋이많이

도움도되구 아가들끼리도 잘놀고 갑자기 대식구가 되었어요^^

참 저희 큰언니 뱃속에는 따봉이를 낳고 100일밖에 안됐는데 아기가 또

생겼어요 태명은 짬뽕이입니다.ㅋㅋㅋ 우리 큰언니 큰아들이지었데요

근데 또아들...........이라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큰언니 순산하게 기도해주세용^^ 애가 셋이거든요~ 마무리를 어찌해야할찌

ㅋㅋ 우리아가들 사진 투척하고 갑니당~~ 슝~~~~~~~~죽어가는 제싸이도 놀러오세용^^*

http://www.cyworld.com/dbxotlr

 

 

 

 

 

 

 

 

 

울이 막내 현민이는 아직 사진원본이 안나와서요^^ 기회되면 올릴께요~~

저희큰언니 순산하게 같이 기도해주세용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