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금 여자분들엘레베이터조심..

오지마보지마2011.12.23
조회1,010

일단 저는 ..... 남자친구 있슴 .....짱

 

그래도 음슴체로하겠음파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여자들은 변태들의우상임흐흐 ... 변태들은 우리집여자들만보면 어쩔줄을몰라함....

 

변태들도 남자니 좋아해야되나 ㅏ..........ㅡㅡ;;......................

 

1. 엄마가 처녀때 겪은 일

 

지금은 우스게소리로하지만 그때당시는 정말 끔찍했다함.. 이런 나쁜남자야

엄마는 7남매중 얼굴도안보고데려간다는 셋째임 방긋

어느때와같이 버스를타고퇴근길이였다함 어떤남자가뒤에서 밀착되어있는걸아무소리못하고있었다함

그 ㅂㅌㅅㄲ 가 버스를 엄마따라 내리자마자

 

 

벽으로 딱 ! kiss를 딱!!!쪼옥쪼옥쪼옥

 

이런 거친남자야

정말실화임....

 

 

2. 동생 학원길에 겪은 일

동생이 키는 작지만 특정부위성장이 좀 우월함

중1............... 부..ㄹ ㅂ...

친구랑같이 학원끝나고 아파트단지코너를 돌고있을때였다함

ㅂㅌㅅㄲ 가 달려와 동생의 두곳을 아주그냥 딱뻐끔 욕정에 눈먼남자야버럭

경찰신고를했지만 못잡았음.... ㅡㅡ..

 

3. 마지막 23살 흔녀가 엘레베이터에서 겪은 일

 

본인 경기도 어느 아파트사는 흔녀임 기분좋게 놀고들어와

집에가기위해 엘레베이터에탔음 그런데 어떤남자가 문닫기전 따라들어옴..

180건장한 흔남이였음 문이열리기전까진 별 의심안했음..

이런일저런일 많다하지만 본인일 아니라고 전혀 그남자를 의심하지않음

그렇게 고층에 위치한 엘레베이터문이 열리고 내리는 순간

뻐끔 

 

찰칵소리가 딱!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서운마음에 바로내려서 뒤를돌아봄

그 ㅅㄲ..는

내 분홍플레어스커트속 무언가를 찍고 문닫힘에 동시에

웃으며 홀연히 사라짐.......................정말.........기분이 ..........

오묘했음 뭔일안당해서 감사하게생각함... 극정적마인드.....폐인

 

변태만나는것도유전인가요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모든남자분들이그러진않지만 ..............

지금은 웃으며 웃으며 글쓰지만

정말 여자들이살아가기무서운세상이네요 ㅠㅠ 퉤험악

 

저희가족처럼 이런일이 흔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