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有))))))))))))))))폭풍마플왔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마플감옥2011.12.23
조회3,534
안녕하세요방긋
부산에 사는 이십대 흔녀임
글재주가 음슴으로 음슴체쓰겠음윙크


몇일 전에 생긴 따끈따끈한 이야기를 쓰겠음ㅋㅋ
우선 글쓴이랑 기숙사사는 긱사녀랑 부산에 사는 부산녀랑 대구사는 대구녀
이렇게 넷이서 모여서 마픔감옥 만들어놓고 마플을 즐겨함



근데 긱사녀가 겨울방학이라 방을 빼야했음
그래서 글쓴이가 너그러운 마음으로부끄방빼는데 짐싸는거 도와주러 긱사에 찾아감
전날에 막날이라 글쓴이 집에서 둘이 새벽까지 씐나게 놀고 담날 늦게까지 게으름 피우다가
오후 네시쯤 되서야 짐싸러 긱사에 들어갔음 
그날 막차타고 고향집으로 돌아갈 계획이어서 6시까진 짐을싸서 보내야했음슬픔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짐이작아도 두시간만에 짐싸는건 솔직히 무리지 않음??ㅋㅋㅋ
하지만 글쓴이와 나는 이미 짐을 여러번 싸본 배태랑이기에 가능했음음흉



정말 미친듯이 쌌음
싸는동안 아무것도 신경쓰지않고 그냥 미친듯이이 머에 홀린냥 쌈 ㅋㅋㅋㅋ
근데 싸는동안 어찌된 영문인지 마플도 미친듯이 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날 한번이라도 봐달라는 듯이 ㅋㅋㅋㅋㅋ 
그래도 상콤하게 무시해 주고 계쏙 쌌음 부끄





짐다싸고 후련한 마음으로 그렇게 봐달라고 애원했던 마플을 들여다봄
마플이 100개나 와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부산녀랑 대구녀의 대화가 아닌 부산녀 혼자 발악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그 캡쳐를 보여주겠음 ㅋㅋㅋㅋㅋㅋㅋ









3












2














1


















여기까진 평범한 마플씹힌 녀자였음 ㅎㅎ








 


 




처음은 당당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사실은 폰이였다고 진실을 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점점 비굴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점점 변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딜 나오라는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나오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듣지 않지만 혼자 질문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턴 부산녀가 직접 포샵한거임 ㅋㅋㅋㅋㅋㅋ 

머라 그러는지 나도 모르겠으니 대충보고 넘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릿가든 빙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이번엔 오피스텔 일진언니가 돼서 

노래부르겠다고 협박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개냥이가 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없지만 



재밌었다 추천

재미없었다도 추천

마플 씹혀봤다 추천

카톡도 씹혀봤다 추천

마플씹혀서 나도 저런짓 해봤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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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되고 싶습니다 ㅠㅠㅠ 톡시켜 주세요통곡

외로운 흔녀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톡좀 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대구녀가 공약걸어 왔어욧



게라사장이 대구녀인데 톡되면 프리허그랑 춤춰준대요 ~!!

대구녀 한번한말은 꼭 지키는 녀자임!! !!!!!!!!!!


톡시켜 주세요~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