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귀여운 우리가족★★★

레이저빂2011.12.23
조회364

ㅋㅋㅋ여러분 안녕요 똥침 귀여운 우리언니 썻던 글쓰니에여!

잘 모르신다고요? ㅇㅇ 알겟어요            여기서 1탄먼저보33ㅋ↗

난 남자가 음슴 고로 음슴체 ㄱㄱ

일단 우리가족은 애들이 시트콤같단 소리 ㅁ많이함ㅋㅋㅋ

부러워 한단 소리 들었333 디게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무섭333

ㅋ스따뚜

 

 

1. 아빠에게 관심을

글쓴이 엄빠께서는 일을 하시고 저녁에 집에 들어오심

여느떄와 같이 글쓴이는 엄마와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음.

근데 그 날 아빠가 이발을 하신거임 그래서 글쓴인 그냥 속으로

'오, 아빠 이발햇네'생각하고 있었음

그냥 그런갑다~하고 계속 저녁 준비하는데 갑자기 아빠가 화장실 갓다가 글쓴이 뒤에서

"배승희 ㅡㅡ"하는 거임ㅋ 아 참고로 이건 글쓴이 이름임

글쓴이 진심 무서웠음 그래서 글쓴이 "ㅇ...응?"하니 아빠 하는말

"너 이발 했는데 왜 아무말도 않해줘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글쓴이 바로 "오메 아빠 이발해써~~~?"해드림ㅋㅋ음흉

 

 

 

2. 아빠의 불만

일단 우리 아빠는 불만을 잘 표출함

근데 이상한거에 대해 불만을 표출할때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경우가 바로 노래 가사에 대한 불만..ㅋㅋㅋ

일단 글쓴이는 빅뱅팬임 그래서 빅뱅 노래를 자주 듣게 됨

몇개월 전의 일임 아빠가

태양-나만 바라봐 노래를 들으며

"내가 왜 너만봐 이 새끼 어이없는거 봐라?"하면서 노래 넘김

이것도 몇개월전ㅋ 4개월 더 된 얘기임.

지디-하트브레이커들으면서

"내가 뭘 잘못햇는지이~~? 지가 뭘 잘못햇는지 아직도 몰라? 재수없고만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6학년땐 MC몽-미치겠어 들을때마다

"뭘 자꾸 미친대 젊은놈이..! 이 ㅁㅊㄴ이"하면서 맨날 그노래 나오면 노래 바꿈ㅋㅋ

 

 

 

3. 아빠는 귀염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아빠 디게 귀여움ㅋㅋㅋ안다고요? 뭐요 모른다고요?ㅋ ㅇㅇ...

글쓴이 아빠는 되게 애교가 많음 귀여움 근데 이상하게 엄마는 질색하는 듯함ㅋㅋㅋㅋ

글쓴이 생일에 귀마개 받아옴. 그걸 바로 야구보고 있는 에게 착용해봣3 착용샷 ㄱㄱ

 

 

 

 

 아 뭐임 ㅡㅡ 귀찬네 야 나가

 

 

아빠 : 야 나오라 햇지 ㅡㅡ 나가야 좀

글쓴이 : 아 아빠~~~ 귀여운 짓 !!~~?

 

 

 

 

 

킹 나 쫌 귀여운거 같음

 

 

 

 

 

 

 

 뿌잉 뿌잉

 

 

아빠 귀엽다 하니까 더 탄력 받아서 브이까지 해주고 입술도 내밀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짱 力

아빠 되게 귀엽져?

근데 사실 아빠 디게 무서움..

글쓴이 혼낼때 첫번째 사진보다 몇 배는 더 무서움 흡 눙물나네 눈앞이 흐려져..

 

 

4. 아빠 사랑해용가리

11월달에 글쓴이 학교 축제가 있었음. 글쓴이 중3인데 3학년들만 따로 하는게 있음

'사부자'라는 건데 학생, 선생님, 학부모 같이 한 무대 하는거임!

 

근데 우리반은 어머님 섭외하고 오실 아버님이 않계셨음 ㅠㅠ일단 글쓴이 적극추천으로 소방차-어젯밤 이야기 하게 됬음 애들이 자꾸 글쓴이에게 '승희야~~너희 아버님 오시라 하면 않되ㅠㅠ?'라면서 설득함..

결국 아빠 무서운 걸 무릅쓰고 아빠에게 전화함ㅋㅋ

 

글쓴이 曰 "아빠~ 우리 사부자 하는데 어젯밤이야기 한단 말이야 아빠 같이 하쟈~

아빠 오면 아빠 청일점이야!!!!!!!!!!!!!!!!!!!!!!!!"

아빠 曰 "아~~그 그 뭐냐 어젯밤엔 난 니가 미워져써~~이거?"

글쓴이, 친구들 曰 "네!!!!!!!!!!!!!!!!!!!!!!!!!"

아빠 曰 "인되는데~? 난 어젯밤에 니가 싫어져서 않되 않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왠 개그를 애들 다 있는 곳에서 하핳..ㅋㅋ애들 되게 좋아햇음ㅋㅋㅋ결국 아빠 설득 설득 설득 x1000해서 오셧삼 사진 ㄱㄱ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분홍색 옷 입은 사람이 울 아빠임

등장부터 남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막 소리지르니까 아빠가 팬서비스 차원이라며 손흔들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격_아빠_궁디_흔들.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바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짱 ㅠㅠ 이때 아빠 되게 짱이였음ㅋㅋㅋ

아빠가 말하길 자기가 우리 학교 무대를 흔들고 왔다고 함ㅋㅋㅋ자기가 총 쏘는 시늉 하니까 애들이 다 죽어줬다고 글쓴이에게 자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무대 끝내고 밖으로 나왔는데 난 무슨 선거철인줄 알았음

아빠가 우리반 애들 하나하나와 악수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우리반 당연히 상 받을 줄 알고

"아야 애들아~ 상 받으면 너네 회식해라~~"하심

근데 우리반 상 못받음...아빠 서운해함

아빠아무말도 않하다가 결국 글쓴이이에게

"승희야 근데 아빠 솔직히 서운해. 아빤 서운하다? ㅡㅡ 어, 우리반이 제일 학부모도 많이 오고 아빠가 그렇게 엉덩이 까지 흔들었는데..." 하면서아빠 서운해 함 ㅠㅠ 아빠 울지마 흡 ㅈㅅ 글쓴이 나댐

 

 

5. 엄마의 흐끄흐끄

ㅋㅋㅋㅋㅋㅋㅋ이젠 엄마 얘기를 해보려 함

글쓴이 엄마도 아담한 키에 맞춰 디게 귀여움 근데 아빠와 같이 귀엽지만 무서움 ^^

글쓴이 엄마는 화장 지우는 걸 귀찮아 하셔서 주로 글쓴이 언니에게 부탁을 많이함

그 날 저녁도 엄마가 언니에게 부탁을 함. 언니가 엄마 화장 지워주고 있었음

 

...근데 언니가 엄마 화장을 지우다가

"엄마, 우리학교 올땐 쌩얼로 오지마 화장 꼭 하고와"라고 함

엄마가

"왜?!!!!" 하면서 발끈. 그러자 언니가

"아 화장 하는게 더 낫겟어 쪽팔리고만"라면서 장난스레 말을 함. 화장 다 지우고 엄마 침울해함

엄마가 글쓴이 부름

 

"생히야~(글쓴이 이름은 분명 승희라고 엄빠가 지어줬는데 자꾸 나를 생히라 부를때가 태반임..ㅠㅠ)"

"응 왜"

"엄마가 그러케 못생겻어?.."

"..아니 엄마 이뻐~"

"아니야 엄마 못생겻어. 엄마 못생겻어 진짜?"

"ㅎㅎ아 니 엄마 이뻐!!"

"아니야..엄마 못생겻지..응?"

자꾸 물어봄 ㅡㅡ 글쓰니 화남 그래서

"아 ㅡㅡ 어 엄마 못생겻어!!!!!못생겻다고 !!!!!!!!"

하니까 엄마가 조심스레 이불안으로 들어감

그래서 글쓴이 뭥미?하고 쳐다봄

잠시 후 이불 속에서 흐끄흐끄 소리가 들림ㅋㅋㅋ엄마 조심히 울고잇엇333

글쓴이 바로 ㅇ엄마 달램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글쓴이가 엄마에게 자꾸 그 얘기하니까 엄마가 그때는 일부러 웃기려고 그런거였다며 변명함ㅋㅋㅋㅋㅋ하지만 전혀 변명처럼 들리지 않음. 그 당시 엄마눈엔 진실만이 담겨져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글쓴이의 카톡음

글쓴이의 카톡ㅇ음은 베이비브금임 *-_-* 아이 기요워(ㅈㅅ..ㅋ)

카톡음이 전화와따 메세진데..속아찌? 이거임ㅋㅋㅋ엄마가 탐낫나봄..

자기도 하나 다운받아 달라고 함. 그래서 글쓴이가

엄마가 스마트폰으로 바꾸면 당장 바꿔준다 했음.

엄마가 그 뒤로 자꾸 카톡음 따라함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변형해서..

 

엄마 曰 문자왓다~~아니야~~전화야~~ㅎㅎ

 

엄마 되게 순수하고 순진해 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언니의 속내

이건 좀 최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생각만 해도 웃김

말 길게 해도 이건 꼭 읽으333333ㅋㅋㅋㅋㅋㅋ아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앞에서 말했듯이 글쓴이는 빅뱅팬임. 언니는 유키스 팬임.

서로 팬덤이 다르다 보니 차안에서 들으려고 하는 노래가 다를 수밖에 없음.

글쓴이 아빠는 빅뱅빠임ㅎㅎㅎㅎㅎㅎㅎ뭐 걍..투나잇 디게 좋아함

특히 지디가 끝부분에서 아오~~~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만!! 좋아함 노래 막 따라부름ㅋ

컬러링 투나잇음 ^-^ 근(데 아빠, 최근에 내가제일잘나가로바꿧더라??)

 

암튼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ㅋㅋㅋ언니랑 그날 씨디로 싸우고 있었음

글쓴이는 태양 앨범을 듣자 했고 언니는 하나 뿐인 유키스 앨범을 듣자했음

글쓴이 집에 앨범 10개 좀 안되게 있고 언니는 1개 딱 잇음

시끄러 앨범 아심? 그건데 진짜 책 같음 디게 얇음. 걍 종이?ㅇㅇ 언니랑 몸싸움 하다가 ㅋㅋㅋ

글쓴이가 언니앨범과 글쓰니 앨범 숨김ㅋ

근데 저~~번에 글쓴이 엄마가 글쓴이 엠피와 디카 뻈어서 어디에 숨겼다가 정작 본인이 어디에 숨겼는지 몰라서 일주일간 4명이 총출동 해서 집안 수색했던 적이 있음ㅋㅋㅋㅋ

언니도 글쓴이가 엄마와 같이 어디에 숨겼는지 까먹을게 두려웠나 봄. 그래서 언니가

 

"아효 그 새끼에 그 자식이지!"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가만히 있다가 조카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장실에서 화장실 청소하고 있는 엄마한테 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한테 사실을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화낼줄 알았던 엄마가 막 웃으면서

"이젠 저새끼가 에미한테 그새끼라고 하네...ㅋㅋ....ㅋ..."하면서 허탈하게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한테도 내가 다 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꿀리지 않음. 당당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뒤로 나는 그새끼 그자식되고 엄빠는 그새끼와 그새끼 남편으로 둔갑 언니 ㄳ

아 또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날 글쓴이와 글쓴이 언니는 교회에 가려고 햇음

글쓴이 엄마에게 "엄마 오늘 어디가?"라고 물어봄. 그러자 언니가 말함

"야. 그들은 오늘 등산에 간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들ㅋㅋㅋ무슨 영어 독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ㅋㅋㅋ여기까지 쓰겟삼 톡 되면 뭐 더 쓰고..ㅎㅎ하핳

 

 ㅋㅋㅋ축제때 글쓴이네 반 스똬일

 

 

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가족 사진 투척함

 

 아빠 내가 져아하는 김완주 도지사님과 사진 찍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2007년에 찍은건데 난 올해들어서 알았음ㅋㅋㅋ

 

 

아빠 보고 브이하랫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디게 귀엽지 아늠? 옆에 소주만 빼면 ^^...ㅋㅋㅋㅋㅋ

 

 

 

엄마 !!!!!!!!!!!!!!!!!!!!!!!!

 

 

 

 

 

 

 

 

 

이거 글쓴이 10년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6살때

언니랑 글쓴이임

 

 

 

 

 

ㅋㅋㅋㅋ진짜 끝!!!!!!!

http://www.cyworld.com/b_b_0819 ☜ 글쓰니 홈피

http://www.cyworld.com/08_08_28 ☜ 글쓰니 언니 홈피

 

ㅁ많이 들려주 333333 ㅎ.ㅎ

● 추천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