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오랜만!! 많이기다렸어요? 저도 많이 보고싶엇어요ㅎㅎ ...아뭐....제가아니라... 송열이의 포토를 기다리셧겟지만....하하 일단글은 지금올리고 송열이사진은!!! 11시 땡치면 올릴거임ㅋㅋㅋ 그럼 스타투 수요일일임ㅇㅇ 끼룩이 많이 아팟음... 진짜 많이 아팟음 월요일부턴가? 목이따끔따끔거리기 시작하더니 화요일에는 피토하는줄ㅋㅋㅋ 수요일에는 위하고 장하고 장난아니엿음 그래서 조퇴를 햇음 절대...수업을듣기 싫어서가아니엿음.. 여튼 진짜 너무아파서 정신이없엇음 이대로 죽는건 아닌가 싶엇음 ㅠㅠ 여튼 잇는정신 없는정신 전부끄집어내서 어떻게 어떻게 집으로왓음 근데 숑키가 나갈준비를 하고잇는거임 야 너어디가 니동생이 이렇게 아픈데 또어딜 싸돌아 다닐라고!!! "어디공사장에서 한판 뛰고왔냐?ㅋㅋ" 저...말하는 꼬라지를 보게나.. ㅋㅋㅋ 동생이 아파죽겟다는데..뭐? 공사장?!!?장난해?? ㅋㅋㅋㅋ 나님 넥타이를 푸르다가 숑키한테 던짐ㅋㅋ 근데 또 얄밉게 피하는거임... 근데 화낼 기력도 없음 슈바..아아아ㅏ아.... 나님 숑키를 삭 째려보다가 방으로 들어와서 누움 근데 그놈의 기침때문에 잠도못자겟는거임ㅡㅡ 아나 진짜 이언니가 잠좀 자보겟다는데 나님 나의 성대가 너무 미웟음ㅋㅋㅋ 한참을 침대에서 꼼지락거리고 잇는데 숑키 그래도 양심은있었는지 방으로 들어오는거임 "야!너아파?" "어" "어디가 아픈데 또?" "몰라 다아파" "병원 안가봐도 돼?" "뭐 그냥 잇다보면 괜찮아 지겠지" "많이 아프면 전화해라" "어.." 좀 .... 감동이엿음 꼬래언니라고.. ㅋㅋ 여튼 숑키는 나가고 나님 기침과의 사투가 계속 되엇음 "콜록 콜록....에이씨...콜록콜록....아미친...콜록콜록" ㅋㅋㅋㅋ아...ㅋㅋㅋㅋ 혼자 뭐햇던거임.ㅋㅋㅋ 그렇게 한1시간?동안 기침하면서(피토 하는줄..ㅎㄷㄷ) 욕을 하고 잇는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는거임 문득 송열이가 아닐까라는 생각을햇음 근데 아직 학교가 끝날시간은 아님 뭐야.ㅋㅋㅋㅋ 나님 순간 겁이나는거임 안그래도 아픈데...서럽기까지함 어떤시킨지ㅡㅡ 나님 거의 기어가다싶이해서 문을 열음 ㅋ ㅋ ㅋ 긴장감따윈 없음 송열이임ㅇㅇ 야.ㅋㅋㅋㅋ 아직 학교끈날시간 아니거든? 넌여기서 뭐하니? "오빠 여기서 뭐해" "너보러 왔어" 그걸 물어보는게 아니잖아 이남자야 아니 학교도 안끝났는데 뭐하는 시츄에이션이냐고.ㅋㅋㅋ "학교는?" "나도 조퇴했어ㅋㅋ" "아ㅋㅋㅋ왜 오빠도 어디아파?" "아니" 이남자는또 무슨 헛소리를 짓껄이는거임 사람은 아파죽겠는데 "ㅋㅋㅋㅋ그럼 왜 조퇴했어?" "너" "나뭐.ㅋㅋㅋㅋ" "누가아프래 " ㅋㅋㅋ아...송성열ㅋㅋㅋ 나아프다고 여기까지 온거야? 기특하기도 하다진짜.ㅋㅋㅋ근데 너무기특해서 뺨이라도 때려주고싶어^^ 누가학교빠지래 이남자야^^ "누가 학교 땡땡이치래" "왜아파" "ㅋㅋㅋ내가아프고싶어서 아팠냐.ㅋㅋㅋㅋ" "나도 빠지고 싶어서 빠진거 아냐.ㅋㅋㅋㅋ" "그럼 왜빠졌는데" "여보가 너무 걱정되서" 어머...야....너방금 되게 노골적이엿다? 하참...그렇게말하면 내가 화낼수도 없잖아...짜쉭... 근데 웃긴게 뭔줄알음? 우리 현관에서 아직까지 이러고 잇음ㅋㅋㅋ "아진짜.ㅋㅋㅋ완전 노골적이야.ㅋㅋㅋㅋ" "근데 어디가아파?" "아몰라..다아파..그러니까 나 방에들어갈거야ㅋㅋ오빠도학교가" "싫어 내가 간호할꺼야" 지금 송열이가 무슨소릴 하는거임? ㅋㅋㅋ니가간호를?어우 야...나죽을지도 몰라.ㅋㅋㅋㅋ 너랑 잇으면 정상이여도 힘들거든? "아...빨리 학교나 가" "어디가 아픈데" "아..오빠때문에 신경성 위염인거 같아" 나님 ...진심 그냥 장난이엿음 장난이엿는데 송열이 완전 아련돋는표정임 "진짜?" 완전 그렁그렁한눈으로 이러는데... 하아...아픈 그 순간에도 두근두근은 멈출줄을 몰름ㅋㅋㅋ "뻥이야.ㅋㅋㅋ그러니까 좀가" "싫어 너아프잖아" 아진짜...ㅋㅋㅋ 그래..내가아프니까 가라고.ㅡㅡ 결국 송열이 들어오고 맘ㅋㅋ 또 뭘 그렇게 바리바리 싸가지고 오셧는지^^ 학교에서 언제조퇴를 했는지 짐은 잔뜩임 "그거다 뭐야.ㅋㅋㅋ" "죽이랑 약" 확실히 본죽 쇼핑백이랑 약봉지엿음 오그래도 좀 감동이다? "제대로 사온거 맞아?" 그래도 우리 유딩이가 의심되는건 어쩔수 없음 "일단 죽부터 먹어ㅋㅋㅋ" 나님 송열이 말대로 죽을 먹엇음 아파도 뭘 먹으니까 행복돋음..하아 "맛있어?" "응ㅋㅋㅋ" 완전..지가사와놓고 한입만이라는 표정으로 날 보는거임ㅋㅋ "오빠 점심 안먹었어?" "응" "근데 이거 내가먹던거라 먹으면 감기옮아.ㅋㅋㅋㅋ" "여보감기는 옮아도돼" ㅋㅋㅋ야..ㅋㅋ감기에 니꺼내꺼도잇냐.ㅋㅋㅋㅋ 내감기는 옮아도됀다는게 어딧냐.ㅋㅋㅋ "뭐라는거야 진짜.ㅋㅋㅋㅋㅋㅋ" 결국 송열이 한입도 안주고 나님 다먹어버림... 본죽1인분 완전 많은거 알죠? 제가다먹엇음...뿌듯뿌듯 죽을 다먹고 나님 송열이가사온 종합감기약을 먹음ㅋㅋㅋ 종합감기약.ㅋㅋㅋ 송열이 내가 약먹는 동안 ...옆에서... 뭐하고 잇엇는줄알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뿡뿡이그려져있는..ㅋㅋㅋ 비타민을 먹고잇는거임 포도맛이라고 좋다고..ㅋㅋㅋㅋ 내가미침ㅋㅋ송유딩ㅋㅋㅋㅋ 유딩이가 약국에서 저걸 사는모습이 상상됨...후덜덜.ㅋㅋㅋ 여튼 약을 먹고나니 뭔가 약간 괜찮아진느낌? 약을먹고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송열이 계속 따라옴..ㅡㅡ 왜따라와이시키야 "또왜.." "자는거 보고 갈거야" "아진짜.ㅋㅋㅋ오빠옆에잇으면 잠안와" "왜?두근거려서?" "뭐래.ㅋㅋㅋㅋㅋ잘때누구옆에있으니까 신경쓰이지ㅋㅋㅋ" "그럼 거실에잇을테니까 자" "아오진짜.ㅋㅋㅋㅋ나잔다" 이러고 방으로들어와서 진짜로 잠.ㅋㅋ 기침이랑 한참을 사투를 하다 자는거엿음 그렇게 정신없이자고 있는데 누가 날 흔들어 깨우는거임 뭐야....? "야!!많이아파?" "???" 숑키엿음 몇시임....? 헐.ㅋㅋㅋㅋ밤12시반임 "아...아니 이젠 좀 괜찮아" "약사왔어 먹어" "아까 송열이오빠가 사왔어" "걔왔었냐?" "어.ㅋㅋㅋㅋ" "어우어우" 이러면서 숑키나감 그리고 한참을 멍하게 침대에 앉아있는데 손에 뭐가 있는거임 뭐야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송열이.ㅋㅋㅋㅋㅋ 내손에.ㅋㅋㅋ뭔짓을저지른거임..ㅋㅋㅋㅋㅋ '이제 아프지마' 이렇게써놈^^ 그것도 네임펜으로^^ 걱정해주는건 좋은데 왜 네임펜이야?^^ ㅋㅋㅋ 여튼 그래서 저많이 아팟다구요.. 아뭐......어떻게 끝내야됨... 아!송열이사진 스티커떼시는건 좋은데 댓글에 올리시거나 그러시진 말아주세요 갠소는 가능하심...ㅋㅋㅋㅋㅋ 여튼 ㅃㅃ♥ 일요일날 올게요 추천댓글 빵빵하게 알죠? 추천수랑댓글수가 줄어서 슬픔.. 38420
★★★사진내림/161616옷갈아입는데갑자기들어온훈남161616★★★
톡커님들 오랜만!!
많이기다렸어요?
저도 많이 보고싶엇어요ㅎㅎ
...아뭐....제가아니라...
송열이의 포토를 기다리셧겟지만....하하
일단글은 지금올리고 송열이사진은!!!
11시 땡치면 올릴거임ㅋㅋㅋ
그럼 스타투
수요일일임ㅇㅇ
끼룩이 많이 아팟음...
진짜 많이 아팟음
월요일부턴가? 목이따끔따끔거리기 시작하더니
화요일에는 피토하는줄ㅋㅋㅋ
수요일에는 위하고 장하고 장난아니엿음
그래서 조퇴를 햇음
절대...수업을듣기 싫어서가아니엿음..
여튼 진짜 너무아파서 정신이없엇음
이대로 죽는건 아닌가 싶엇음
ㅠㅠ
여튼 잇는정신 없는정신 전부끄집어내서
어떻게 어떻게 집으로왓음
근데 숑키가 나갈준비를 하고잇는거임
야 너어디가
니동생이 이렇게 아픈데
또어딜 싸돌아 다닐라고!!!
"어디공사장에서 한판 뛰고왔냐?ㅋㅋ"
저...말하는 꼬라지를 보게나..
ㅋㅋㅋ
동생이 아파죽겟다는데..뭐?
공사장?!!?장난해??
ㅋㅋㅋㅋ
나님 넥타이를 푸르다가 숑키한테 던짐ㅋㅋ
근데 또 얄밉게 피하는거임...
근데 화낼 기력도 없음
슈바..아아아ㅏ아....
나님 숑키를 삭 째려보다가 방으로 들어와서 누움
근데 그놈의 기침때문에 잠도못자겟는거임ㅡㅡ
아나 진짜 이언니가 잠좀 자보겟다는데
나님 나의 성대가 너무 미웟음ㅋㅋㅋ
한참을 침대에서 꼼지락거리고 잇는데
숑키 그래도 양심은있었는지
방으로 들어오는거임
"야!너아파?"
"어"
"어디가 아픈데 또?"
"몰라 다아파"
"병원 안가봐도 돼?"
"뭐 그냥 잇다보면 괜찮아 지겠지"
"많이 아프면 전화해라"
"어.."
좀 ....
감동이엿음
꼬래언니라고..
ㅋㅋ
여튼 숑키는 나가고 나님 기침과의 사투가 계속 되엇음
"콜록 콜록....에이씨...콜록콜록....아미친...콜록콜록"
ㅋㅋㅋㅋ아...ㅋㅋㅋㅋ
혼자 뭐햇던거임.ㅋㅋㅋ
그렇게 한1시간?동안 기침하면서(피토 하는줄..ㅎㄷㄷ)
욕을 하고 잇는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는거임
문득 송열이가 아닐까라는 생각을햇음
근데 아직 학교가 끝날시간은 아님
뭐야.ㅋㅋㅋㅋ
나님 순간 겁이나는거임
안그래도 아픈데...서럽기까지함
어떤시킨지ㅡㅡ
나님 거의 기어가다싶이해서 문을 열음
ㅋ
ㅋ
ㅋ
긴장감따윈 없음
송열이임ㅇㅇ
야.ㅋㅋㅋㅋ
아직 학교끈날시간 아니거든?
넌여기서 뭐하니?
"오빠 여기서 뭐해"
"너보러 왔어"
그걸 물어보는게 아니잖아 이남자야
아니 학교도 안끝났는데 뭐하는 시츄에이션이냐고.ㅋㅋㅋ
"학교는?"
"나도 조퇴했어ㅋㅋ"
"아ㅋㅋㅋ왜 오빠도 어디아파?"
"아니"
이남자는또 무슨 헛소리를 짓껄이는거임
사람은 아파죽겠는데
"ㅋㅋㅋㅋ그럼 왜 조퇴했어?"
"너"
"나뭐.ㅋㅋㅋㅋ"
"누가아프래 "
ㅋㅋㅋ아...송성열ㅋㅋㅋ
나아프다고 여기까지 온거야?
기특하기도 하다진짜.ㅋㅋㅋ근데
너무기특해서 뺨이라도 때려주고싶어^^
누가학교빠지래 이남자야^^
"누가 학교 땡땡이치래"
"왜아파"
"ㅋㅋㅋ내가아프고싶어서 아팠냐.ㅋㅋㅋㅋ"
"나도 빠지고 싶어서 빠진거 아냐.ㅋㅋㅋㅋ"
"그럼 왜빠졌는데"
"여보가 너무 걱정되서"
어머...야....너방금 되게 노골적이엿다?
하참...그렇게말하면
내가 화낼수도 없잖아...짜쉭...
근데 웃긴게 뭔줄알음?
우리 현관에서 아직까지 이러고 잇음ㅋㅋㅋ
"아진짜.ㅋㅋㅋ완전 노골적이야.ㅋㅋㅋㅋ"
"근데 어디가아파?"
"아몰라..다아파..그러니까 나 방에들어갈거야ㅋㅋ오빠도학교가"
"싫어 내가 간호할꺼야"
지금 송열이가 무슨소릴 하는거임?
ㅋㅋㅋ니가간호를?어우
야...나죽을지도 몰라.ㅋㅋㅋㅋ
너랑 잇으면 정상이여도 힘들거든?
"아...빨리 학교나 가"
"어디가 아픈데"
"아..오빠때문에 신경성 위염인거 같아"
나님 ...진심 그냥 장난이엿음
장난이엿는데 송열이 완전 아련돋는표정임
"진짜?"
완전 그렁그렁한눈으로 이러는데...
하아...아픈 그 순간에도 두근두근은 멈출줄을 몰름ㅋㅋㅋ
"뻥이야.ㅋㅋㅋ그러니까 좀가"
"싫어 너아프잖아"
아진짜...ㅋㅋㅋ
그래..내가아프니까 가라고.ㅡㅡ
결국 송열이 들어오고 맘ㅋㅋ
또 뭘 그렇게 바리바리 싸가지고 오셧는지^^
학교에서 언제조퇴를 했는지 짐은 잔뜩임
"그거다 뭐야.ㅋㅋㅋ"
"죽이랑 약"
확실히 본죽 쇼핑백이랑 약봉지엿음
오그래도 좀 감동이다?
"제대로 사온거 맞아?"
그래도 우리 유딩이가 의심되는건 어쩔수 없음
"일단 죽부터 먹어ㅋㅋㅋ"
나님 송열이 말대로 죽을 먹엇음
아파도 뭘 먹으니까 행복돋음..하아
"맛있어?"
"응ㅋㅋㅋ"
완전..지가사와놓고 한입만이라는 표정으로 날 보는거임ㅋㅋ
"오빠 점심 안먹었어?"
"응"
"근데 이거 내가먹던거라 먹으면 감기옮아.ㅋㅋㅋㅋ"
"여보감기는 옮아도돼"
ㅋㅋㅋ야..ㅋㅋ감기에 니꺼내꺼도잇냐.ㅋㅋㅋㅋ
내감기는 옮아도됀다는게 어딧냐.ㅋㅋㅋ
"뭐라는거야 진짜.ㅋㅋㅋㅋㅋㅋ"
결국 송열이 한입도 안주고
나님 다먹어버림...
본죽1인분 완전 많은거 알죠?
제가다먹엇음...뿌듯뿌듯
죽을 다먹고 나님 송열이가사온 종합감기약을 먹음ㅋㅋㅋ
종합감기약.ㅋㅋㅋ
송열이 내가 약먹는 동안 ...옆에서...
뭐하고 잇엇는줄알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뿡뿡이그려져있는..ㅋㅋㅋ
비타민을 먹고잇는거임
포도맛이라고 좋다고..ㅋㅋㅋㅋ
내가미침ㅋㅋ송유딩ㅋㅋㅋㅋ
유딩이가 약국에서 저걸 사는모습이 상상됨...후덜덜.ㅋㅋㅋ
여튼 약을 먹고나니 뭔가 약간 괜찮아진느낌?
약을먹고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송열이 계속 따라옴..ㅡㅡ
왜따라와이시키야
"또왜.."
"자는거 보고 갈거야"
"아진짜.ㅋㅋㅋ오빠옆에잇으면 잠안와"
"왜?두근거려서?"
"뭐래.ㅋㅋㅋㅋㅋ잘때누구옆에있으니까 신경쓰이지ㅋㅋㅋ"
"그럼 거실에잇을테니까 자"
"아오진짜.ㅋㅋㅋㅋ나잔다"
이러고 방으로들어와서 진짜로 잠.ㅋㅋ
기침이랑 한참을 사투를 하다 자는거엿음
그렇게 정신없이자고 있는데
누가 날 흔들어 깨우는거임
뭐야....?
"야!!많이아파?"
"???"
숑키엿음
몇시임....?
헐.ㅋㅋㅋㅋ밤12시반임
"아...아니 이젠 좀 괜찮아"
"약사왔어 먹어"
"아까 송열이오빠가 사왔어"
"걔왔었냐?"
"어.ㅋㅋㅋㅋ"
"어우어우"
이러면서 숑키나감
그리고 한참을 멍하게 침대에 앉아있는데
손에 뭐가 있는거임
뭐야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송열이.ㅋㅋㅋㅋㅋ
내손에.ㅋㅋㅋ뭔짓을저지른거임..ㅋㅋㅋㅋㅋ
'이제 아프지마'
이렇게써놈^^
그것도 네임펜으로^^
걱정해주는건 좋은데 왜 네임펜이야?^^
ㅋㅋㅋ
여튼 그래서 저많이 아팟다구요..
아뭐......어떻게 끝내야됨...
아!송열이사진 스티커떼시는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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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소는 가능하심...ㅋㅋㅋㅋㅋ
여튼 ㅃㅃ♥
일요일날 올게요
추천댓글 빵빵하게 알죠?
추천수랑댓글수가 줄어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