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 보세요!!!B1A4축하영상!!진영학교 중산외고!축제

바나바나2011.12.23
조회4,390

안녕하세요

저는 16세 흔녀흔녀임...그러므로 음슴체 쓰겟음

저희 언니는 B1A4리더인 정진영 선배가

다니는학교를 다니고 있음......저희언니 이름과 모든걸 밝히지 않겠음

오늘은 바나 언냐에게 알려주려고...ㅋㅋ

언니네학교가 내일이 축제 인데 원래는 B1A4를 섭외하려고 했었음...

벗...B1A4가 바쁘다는 스케쥴로 인해 못온다고함...

그래서..축하영상을 보내왔음...

그리고 교장선생님 말씀을 들은후에......ㅋㅋ

언냐오빠들의 학생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ㅋ

지웠음 이름을ㅋㅋ부러워요 바나?

 

 

제가 바냐 언니들을 위해

제가 언니한테 들은 이야기를 써주겟음

언니네 학교는 교복과 두발에 매우 민감한 학교라고 알음

그래서 매일 아침 선도부랑 선도부선생님이 나와서 잡고 그럼

진영오빠가 학교에 다닐때 일이라고함...

진영오빠가 바지통을 줄이고 그랬나봄 머리고 살짝 규정에 어긋나고

그렇다고 뭐 염색하거나 그런거는 아님..좀 길었을 뿐이었다고함

그런데 아침마다 스는 선생님이 그걸 잡았다고함

그럴때마다 진영오빠는 그 선생님한테

"아! 봐주세요! 저 연예인 될꺼란말이에요"?이런 비슷한 말을했다고함

뭐 더하면...그 선생님은 진영오빠의 귀를 잡았다는 소문도있는데

그건 모르겟음...그리고 우리 언니의 선배가 하는 말인데

언니학교의 매점에 가면 잘 볼수 있었다고함...ㅋ

그리고 우리언니 선배는 바로 진영오빠 옆옆에서 밥을 먹기도 햇다고함

 

그리고 다음에 유명한 쭉X카페 거기에도 충주얼짱으로 유명햇다고 하고

언니 선배 지인이라는 책도 잇는데 거기에 한마디 쓰는게 있었는데

미래의 자식에게?라는 쓰는게 있었다는데 뭐라고 썼다고 햇더라?

뭐든지 열심히 해라? 무튼 이런거 였다고함 나중에 언니한테 졸라서

봐야겠음..

추천수 높으면 내일 언니한테 졸라서 B1A4축하영상 찍어달라고

해서 올리겠음!

그럼 난 바나언냐들을 믿겟음!

그럼,..진영사진 투척함

 

 

 

 

 

↑요게요게.......레알 사진이라고 들었음

우리 언니 교실도...요렇다던데...ㅋ

뭐 교실이 다 비슷하지만...!!!!

아 언니네 학교에 진영오빠 졸업사진 있는데 그것도

언니한테 부탁해서 찍어달라고 할까 고민중임...언니야는

내일 방학이지만...ㅋ보충때문에 나가야되서!!! 찍어달라고 해야지

나는 우리 바냐언냐들을 믿겟음

저저저저 빨간거 눌러주세용!댓글댓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