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언을구하고싶습니다. 3년동안을 정말 아름답고 이쁘게 사귀고 4일전에 헤어진 이십대중반 남자입니다. 저에겐 저보다 두살어린 정말 사랑스럽고 애교많은 여자친구가있었구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여자친구에게 거짓말을 하고 제 친구와함께 다른 여자와 술마신걸 들켰습니다. 무척이나 후회하고 있고 정말 제가 왜그랬을까라는 생각만 맴돕니다. 제친구의 크리스마스 전 여자친구만들기 프로젝트를위해 제가 달려든게 화근이었습니다. 그냥 흔히들알고계시는 스마트폰 SNS로 두명의 여자분과 만나자는 약속을 만들었고, 여자분들과는 잠깐 만나서 술한잔 했구요.술을 먹다보니 이건 제친구한테나 저한테나 아니다싶어서 술자리한지 한시간좀넘게있다가 그냥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둘이 술먹으면서 얘기좀하고 집에들어왔습니다. (제 잘못은 여기서 여자친구에게 일찍잠든척했던 거짓말도 있습니다.ㅠㅠ) 사건이 터진건 이 날이 있은지 3일뒤에 제가 우연히 여자친구에게 잠깐 폰을맡기고 자리를비웠을때 발생햇습니다. 여자친구는 제 친구와 제가 한 카톡을 확인하고있었고 제가 자리에 다시 돌아오니 여자친구는 정말 많이 화가난상태로 손을 부들부들떨고있었습니다. 저는 직감했고 아무말도 하지못했고, 여자친구는 매우 화가난상태로 너와는 끝이라고하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단하나 정말 믿을수있다는것이 이런부분였거든요. 다른여자 만나지않고 항상 자기만 사랑해주는 제 모습을 정말 믿어해왔습니다. 끝까지 믿을수있는 제 모습이라고 했습니다. (성격이 노는거좋아하고 활발한성격에 과대도 하는 저였기에 친구들의 걱정+의심 도 있었던것같습니다. 하지만 제여자친구는 항상 절 믿어주었습니다.) 막상 제 이런모습과 거짓말까지하면서 다른여자와 논사실 을 알게되니 여자친구가 배신감이 정말컸나봅니다. 처음이라고 아무리얘기를해도 처음인사람이 카톡으로 그렇게 맨날 하는사람처럼 대화를하냐고도하고.. 너는 처음도 안할사람이었는데 이젠 처음이어렵지 한번두번은 쉽다 이런말을하면서 믿음이 사라졌다고합니다..저는 변명보다 그냥 미친듯이 사과를하고 또하고 또빌었습니다.. 여자친구는 3년동안 널믿어온 자기자신마저 싫다며 정말 화가난상태로 앞으로 그냥 연락도하지말고 자기한테 없던사람처럼 있어달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날 라섹을 하게되어..(제가 라섹수술하러 들어간사이 여자친구가 폰을 본겁니다..) 그다음날과 다다음날 정말 눈한번 뜨지못하고 핸드폰은커녕 불끄고 이틀동안 눈감고 눈물만 쏟아내며 누어만있었습니다. 라섹한당일날은 생각보다 멀쩡해서 여자친구가 떠나고 계속 전화하고 문자남기고 했던겁니다. 누워있는 이틀동안 미친듯이 후회를했고, 정말 사랑했던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되도않는 쓰레기같은 저의행동으로 끝내버렸다는데에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이틀뒤 새벽엔 눈이좀 괜찬아져서 부재중전화도남기게되었고, 차마 눈때문에 문자를 쓰지못하겠어서 음성메시지도남겼습니다. 그리고 글을쓰는오늘이 헤어진지 5일째되는 날입니다.. 편지를쓰고 찾아가볼까생각해봤지만..처음보는 여자친구의 이런모습에 덜컥 겁부터나게되어.. 혹시나 자꾸연락하고 찾아가게되면 다신 볼수없을수도있겠다라는 생각에 가지못하고있습니다. 전 정말 여자친구를 다시 잡고 제가 100배,1000배 잘하면서 다시 예전처럼 우리사이로 돌아가고 여자친구의 상처를 치유해주고싶거든요. 자꾸 그릇된행동으로 다시 여자친구를 볼수없다면 하는생각에 겁이많이납니다. 대학교CC여서 정말 거의매일매일만나고 보고 사랑하는 커플이었고 남들의 부러운시선도 많이받았고 정말 저희과 대표 커플이라고 할 정도로 자부할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제 한순간의 실수로 이렇게 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후회됩니다.. 이리저리쓴글 읽어주셔서감사했구요.. 제가 이제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정말 붙잡고싶다면 편지를써서 집앞에찾아가든 빌든해야맞는걸까요 아니면 정말 여자친구가 돌아와주길 조용하게 간절히 바라고만있어야하는걸까요..(여자친구가 정말정말 화가난 상태입니다..) 제 친구는 여자친구의 믿음이 너무나 컸는데 그믿음이 깨졌기때문에, 너네는 다시 붙어도 문제가 될거라고 합니다..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립니다.. 다시찾아가서 제 진심을 전하는게 좋을것같다면 어떻게하는게 부담주지않고 진심을 전해줄수있을지.. 아니면 정말 참고 기다려야만할지.. 연애경험 톡커님들..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진지ㅠ)24남잡니다..3년된애인과이별..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언을구하고싶습니다.
3년동안을 정말 아름답고 이쁘게 사귀고 4일전에 헤어진 이십대중반 남자입니다.
저에겐 저보다 두살어린 정말 사랑스럽고 애교많은 여자친구가있었구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여자친구에게 거짓말을 하고 제 친구와함께 다른 여자와
술마신걸 들켰습니다.
무척이나 후회하고 있고 정말 제가 왜그랬을까라는 생각만 맴돕니다.
제친구의 크리스마스 전 여자친구만들기 프로젝트를위해 제가 달려든게 화근이었습니다.
그냥 흔히들알고계시는 스마트폰 SNS로 두명의 여자분과 만나자는 약속을 만들었고,
여자분들과는 잠깐 만나서 술한잔 했구요.술을 먹다보니 이건 제친구한테나 저한테나 아니다싶어서
술자리한지 한시간좀넘게있다가 그냥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둘이 술먹으면서 얘기좀하고 집에들어왔습니다.
(제 잘못은 여기서 여자친구에게 일찍잠든척했던 거짓말도 있습니다.ㅠㅠ)
사건이 터진건 이 날이 있은지 3일뒤에 제가 우연히 여자친구에게 잠깐 폰을맡기고 자리를비웠을때 발생햇습니다. 여자친구는 제 친구와 제가 한 카톡을 확인하고있었고 제가 자리에 다시 돌아오니 여자친구는
정말 많이 화가난상태로 손을 부들부들떨고있었습니다.
저는 직감했고 아무말도 하지못했고, 여자친구는 매우 화가난상태로 너와는 끝이라고하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단하나 정말 믿을수있다는것이 이런부분였거든요. 다른여자 만나지않고 항상 자기만 사랑해주는 제 모습을 정말 믿어해왔습니다. 끝까지 믿을수있는 제 모습이라고 했습니다.
(성격이 노는거좋아하고 활발한성격에 과대도 하는 저였기에 친구들의 걱정+의심 도 있었던것같습니다. 하지만 제여자친구는 항상 절 믿어주었습니다.)
막상 제 이런모습과 거짓말까지하면서 다른여자와 논사실 을 알게되니 여자친구가 배신감이 정말컸나봅니다. 처음이라고 아무리얘기를해도 처음인사람이 카톡으로 그렇게 맨날 하는사람처럼 대화를하냐고도하고.. 너는 처음도 안할사람이었는데 이젠 처음이어렵지 한번두번은 쉽다 이런말을하면서 믿음이 사라졌다고합니다..저는 변명보다 그냥 미친듯이 사과를하고 또하고 또빌었습니다.. 여자친구는 3년동안 널믿어온 자기자신마저 싫다며 정말 화가난상태로 앞으로 그냥 연락도하지말고 자기한테 없던사람처럼 있어달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날 라섹을 하게되어..(제가 라섹수술하러 들어간사이 여자친구가 폰을 본겁니다..)
그다음날과 다다음날 정말 눈한번 뜨지못하고 핸드폰은커녕 불끄고 이틀동안 눈감고 눈물만 쏟아내며 누어만있었습니다.
라섹한당일날은 생각보다 멀쩡해서 여자친구가 떠나고 계속 전화하고 문자남기고 했던겁니다.
누워있는 이틀동안 미친듯이 후회를했고, 정말 사랑했던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되도않는 쓰레기같은 저의행동으로
끝내버렸다는데에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이틀뒤 새벽엔 눈이좀 괜찬아져서 부재중전화도남기게되었고, 차마 눈때문에 문자를 쓰지못하겠어서
음성메시지도남겼습니다.
그리고 글을쓰는오늘이 헤어진지 5일째되는 날입니다..
편지를쓰고 찾아가볼까생각해봤지만..처음보는 여자친구의 이런모습에 덜컥 겁부터나게되어..
혹시나 자꾸연락하고 찾아가게되면 다신 볼수없을수도있겠다라는 생각에 가지못하고있습니다.
전 정말 여자친구를 다시 잡고 제가 100배,1000배 잘하면서 다시 예전처럼 우리사이로 돌아가고 여자친구의 상처를 치유해주고싶거든요.
자꾸 그릇된행동으로 다시 여자친구를 볼수없다면 하는생각에 겁이많이납니다.
대학교CC여서 정말 거의매일매일만나고 보고 사랑하는 커플이었고 남들의 부러운시선도 많이받았고
정말 저희과 대표 커플이라고 할 정도로 자부할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제 한순간의 실수로 이렇게 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후회됩니다..
이리저리쓴글 읽어주셔서감사했구요..
제가 이제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정말 붙잡고싶다면 편지를써서 집앞에찾아가든 빌든해야맞는걸까요
아니면 정말 여자친구가 돌아와주길 조용하게 간절히 바라고만있어야하는걸까요..(여자친구가 정말정말 화가난 상태입니다..)
제 친구는 여자친구의 믿음이 너무나 컸는데 그믿음이 깨졌기때문에, 너네는 다시 붙어도 문제가 될거라고 합니다..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립니다..
다시찾아가서 제 진심을 전하는게 좋을것같다면 어떻게하는게 부담주지않고 진심을 전해줄수있을지..
아니면 정말 참고 기다려야만할지.. 연애경험 톡커님들..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